엥? 원영이가 여섯살이었어요?
난 하진이랑 동갑인 줄 알고.. 휴우... 다행이다...
전 동갑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나.. 하면서 맨날 좌절해서 울고 있었다는.. ㅋㅋㅋㅋㅋㅋ
원영이가 운필력이 참 좋다...
고양이 그린 그림 만 보더라도 집에서 쓰기 연습도 많이 하고 연필도 꽤 잡은 테가 나네요.
저걸 누가 다섯살 꼬맹이 아가씨가 그린 그림이래...
여섯 일곱살도 저렇게 그리기 힘든데 말이죠..
진짜 원영이 재주가 많구나...
헤이리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워낙 머니까, 거의 1박2일은 잡고 가야할 듯 하네요.
그런데 요, 옹기 박물관은 참 좋네요.
도자기를 만들어보고 싶어하는데, 여기 도자기는 없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그런데 종이로 그리면 좀 더 섬세하게 표현 되어서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거꾸로 쓰는 것은 힘들어하지 않나 모르겠어요.
원영이 신통방통.. 잘 했네요^^
즐거운 가을 추억 또 하나 만드셨네요~~^^
우와~ 원영이도 컵 만들었군요~
헤이리에 이리 멋진 옹기 박물관이 있었군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서진이가 유치원 부모님 참여수업하때 유치원에서 원영이처럼 머그컵을 만들었었거든요~
유치원에서 가열기계를 대여해와서 체험했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글씨를 꺼꾸로 써야하는데 그걸 생각 못하고 했다가 고쳤던 기억이 나요..
원영이는 글씨를 꺼꾸로 썼을텐데도 잘 적었네요~
옹기와 머그컵도 이쁘지만 원영이의 환한 웃음이 더 보기 좋네요^^
저 옹기들과 원영이의 미소가 한폭의 수채화같아요. 원영이가 점점 제 조카같아지네요.
저 헤이리마을 옹기박물관도 안타까워요. 파주를 하루에 다 보기엔 넘 벅차더군요. 몇박을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구경도 하고 체험도 하고 왔어야 하는데요. 옹기박물관 안에 까페도 넘 멋지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원영이 가을아가씨 같네요~^^
머그컵에 그림이 올라간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그림도 너무 잘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머그컵이쁘게 만들었네요.
그 머그컵에다 맛난거 많이 담아 마시면되겟네요~ 원영이 전용컵~^^
울 아들은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도전해보고싶지만.....
^^ 아무튼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핫핫 귀염댕이 저 원영이 미소!! ㅎㅎ 이뻐요~~♡
원영이 완전 좋은 체험하고 왔네요~
특히 하나 밖에 없는, 저 컵 만드는 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아~ 가보고싶어요~ 원영이 부러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