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 15번 7세 연주
어제 아는 분 병원에 갔다 오느라
밤늦게 급히 하고는 글올리는걸 깜빡 해버렸네요.
매주 월, 목요일마다 깜빡 안하는 제 자신이 정말 신기하다 생각했는데...역시나...--;;
아이 재우기 전에 급히 하느라 글씨는 한번 밖에 안썼어요.
여유를 두고 제대로 활용하고 싶어서 간단한 활동만 했네요.
덕분에 많이 반성합니다.

9번 초1 기윤
오늘도 지각이네요^^ 요즘 중간고사 대비로 문제를 풀리다 보니까 정신이 없어요.
학교에서 문제를 풀고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렸더라구요.
그래서 애 한테 욱했는데...생각해보니 제가 잘못이네요. 애가 하나밖에 없다 보니 기대치가 높은가 봐요.
19번은 쉽게 갔는데. 20번은 문장이 길어서 힘들어 하네요.
역시나 쟁반게임으로 몇번 반복했어요.
길게 꾸준히가 참 생각보다 힘든거 같습니다.

17번 큐티


몇일 아파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구문이 들어간건 조금 어려워해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갔습니다~
담주 시험준비중이라 조금 바쁜 티를 내고 있는 큐티였습니다^ ^

6번 맥스
혼자하고 혼자서 사진까지 찍어 놓았네여
올려야지 했는데 제가 그만 잠이 드는 바람에 아침일찍 눈뜨자마자올립니다
11번 초2 샐리
샐리는 late와 last를 헷갈려했어요.
outside 와 until 의 위치가 자리를 못잡고 헤매었네요.

1번 초1 지니
지각은 아니겠죠?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last 와 lost를 헷깔려하더라고요. 이번 sp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5번 초1 Kevin 학교에 지각할까 뛰어가다 넘어져 다친 아이가 생긴 이후로 울 아이반은 지각에 대해 관대해졌답니다. 40분까지 등교인데 아이는 오늘도 35분이 되어서야 집에서 나서네요. 아무리 다그쳐도 무슨 선비 모양 천천히 준비하는 모양새에 에미속은 타들어가는데 이번 sp도 그러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뭘그리 서두르시나..~?
14번 7세 소피아
소피아는 반복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어제 읽고 입으로 외우고 써보았어요.
전 쓰기를 연습하고 싶은데....
울 소피아가 싫어하네요.흑흑
그래서 1번 써보고 못했어요.
오늘도 그냥 입으로 연습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계속할 거니까 기다려봐야지요.

3번 엘리
이젠 때 되면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하는듯 해요.
한참 지나간 sp3번 쓰기 3번 하고 받아쓰고..한벅씩 읽으면서 복습..
새로 받은 봉투는 낯설은가 봐요. 처음엔 그냥 읽기만 해요..
따로 영어를 접해본적도 별로 없으니..당연한거겠죠?
그래도 요즘 꾸준히 sp를 하니까 꽂혀 있기만 하던
learn to read 책도 꺼내서 더듬더듬 읽어보고..
읽어보려고 하는 노력을 보이네요..
그래서 좋아요..
sp 19, 20
게임하듯 저보고 읽어보라고..단어는 여전히 하늘에서 뿌리는 걸로 ..
시작해서 읽기로 마무리하였어요.


4번 앤..... 이번에도 노트에 쓰고 봉투에 썼어요 ㅎㅎ 근데 왜 두번째꺼는 쓰다말았는지...@@ 어제 한건데 제가 제대로 못봐주었네요..-.- 19번은 쉬웠는데 20번이 어려워 정말 소리내서 많이 읽었어요 ㅋㅋ 그래도 잘읽을수 있을때까지 따라 읽어줘서 예쁘더라구요 ㅎㅎ
13번 7세 해리에요
17,18,19,20 한번에 올립니다.
못읽는 단어를 엄마가 읽어주면 벌써 싫어합니다. 그럼 어쩌라고~~
그래서 제가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해리가 손가락으로 짚으면 제가 소리를 내주기로
꼭 플래쉬 컴퓨터게임처럼요.. 그랬더니 읽어주는 거부감이 좀 덜하더라구요. 웃으면서.. 장난으로 한단어를 다섯번씩 짚기도 하고..
그다음엔 엄마가 그게임을 합니다. 제가 짚으면 아이가 소리내주는거죠. 온점을 누르면 문장전체를 읽어야 해요 ㅋㅋ
별걸 다한다 싶지만 조금이라도 기분좋게 놀이처럼 하게하려고...ㅎㅎ

깊은꿈 아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예요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2번 7세 채니예요~
그쵸? 분명 가을인데 넘 춥네요~ㅡ.ㅡ
난경지원서영님도 따뜻한 차 한잔 하세요~~^^
채니는 19번은 수월하게 했는데 20번은 종이접기에 넘 몰두해서 문장익히기는 이미 뒷전이고 만든 종이인형만 열심히 갖고 놀다 잠자리에 쏘~~옥 들어갔네요 ㅡ,,ㅡ
그래도 전에 했던거 비슷한게 나오면 전의 단어를 이야기 하기도 해서 천천히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20번 문장 다시 복습에 들어가야 할꺼 같아요~ㅎ




8번 7세 장인성
정말 쌀쌀한 아침이네요~ ^^
난경지원서영님 말씀처럼 따뜻한 차한잔이 땡기는 날입니다.. ㅎ
이렇게 추운날... 저희 꼬맹이들은 유치원에서 나들이를 갔네요..
낮엔 따뜻해 진다니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혹여 춥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해요.. ㅡ,.ㅡ
이번주는 미리미리 해놨더니 하는 녀석도 숙제 올리는 저도 한결 여유롭습니다..
덕분에 복습할 시간도 있었구요...
#19 #20 모두 무난해 해주었구요... 저번처럼 두문장으로 나누기 다시 한문장으로 합하기 해 보았어요..
"until late" 이 요기도 조기도 붙을 수 있다는걸 신기해했어요... ㅋ
자기도 친구들이랑 형누나들처럼 사진 올려달라네요... 귀여운척~어색한 표정 한컷~!


7번/Sue
난경지원서영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Sue는 주 3회 수영을 하는데...마치는 시간이 저녁이라 ㅠ.ㅠ 불안불안하더니...
코감기가 살짝 와서....헤롱헤롱하네요..ㅠ.ㅠ
저녁 준비하며..2번씩 써놔..하고는..아침에 봤더니..ㅠ.ㅠ
얘가..힘들었나부네..싶어서..짠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19번 초1 줄리아~~
요즘은 날씨가 갑자기 변해서 더 추운 것 같아요~~ 서서히 계절 변화를 느껴봤으면 좋을텐데..
전 원래 차가운 음료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은 따뜻한 차가 더 땡기네요~
따신 커피 한 잔 마셔야겠어요~~
19번은 좀 수월하게 ~~ 20번은 역시나 버벅버벅~~ ㅋ
그래도 여전히 싫다소리 안 하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한 번씩 쓰고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저번에 보내주신 그림카드와 문장을 오려 작은 소책자로 만들어서 한 번씩 읽고 있습니다.
처음 할 때 모르던 단어도 이제는 다 읽으니 너무 기특해요~~
계속하다보면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정말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 환자가 많네요..우리친구들 엄마들 모두 조심하세요..날이 추워지니 슬슬 게을러지고 귀찮아지는거 같아요 sp반 친구들은 이 유혹을 이기고 끝까지 완주하길바랍니다(사실 얘가 아니라 제가 만사가 귀찮네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