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 파주 영어마을 갔다왔군요~ 1박 할 수 있어서 더 좋았겠어요~
저희도 언젠가 마음 맞는 친구네 찾아서 한번 가야겠어요~
엄마 사촌이랑, 민정이 육촌이랑 나이데가 미슷해서 함꼐 다닐 수 있어서 참 좋겠네요^^
민정이 영어 잘해서 선생님들이 많이 예뻐하셨을 것 같아요^^
6세 은서, 3세 은채
저희집은 지난 화요일이랑, 한글날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은서가 폐렴에 걸려서 입원하라고 하셨는데, 집안 사정상 입원할 수 도 없어서,
목, 금, 토 내원해서 3-4시간씩 링거 맞고, 집에서 몸조리하고 했네요.. 에효~

지난 화요일에 저희 사택에 문화제가 열려서 아빠가 공연을 했어요~
은서아빠가 회사에서 사내 밴드를 하는지라... 은채는 아빠 배경으로 한 컷~
주황색 옷 은서는 아빠 공연본다고 동네 친구들과 흥분하여 저리 춤을 추며 뛰놀았답니다.^^
(태풍이 왔는데도, 예정된 행사라, 사택 체육관에서 행사를 했네요)
아빠가 나온다고 좋아도 하고, 어린이집 친구들이랑 밤 늦게 까지 뛰어 놀면서,
초대가수 공연까지... 너무 신나게 놀았어요.
김혜연씨가 오셨는데,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은채가 계속
아줌마가 "뱀이다~, 뱀이다~" 했다며 좋아했네요.
그런데, 공연 마치고 태풍이 본격적으로 와서, 비를 쫄딱 맞고 집으로 갔더니...
은서가 많이 힘들었나 봐요...

한글날은 은서 어린이집 가족 운동회를 했어요~
어린이들 운동회인데도, 엄마, 아빠들도 재미있게 운동회를 했어요^^
빨강팀인 은서, 달리기도 열심히 했고,
동생도 빨강팀으로 동생 달리기에 나갔지요~ 아빠랑 가족 모두 즐거웠답니다.
처음으로 어머니 줄다리기를 하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저도 이렇게 그런 아줌마가 되어가네요...
운동회까지 잘 마친 은서... 헬쓱한 채로 기침을 콜록콜록... 그러곤 페렴진단을 받았습니다.

링거 맞고, 집에서 푹~ 쉬면서 책도 얼마 못 읽었네요.,
(그래도, 집에 디즈니 명작을 새로 들여줬더니, 집에 있으면서 좋아했어요^^)
엄마가 요즘 너무 강행군을 시켰나 싶어서.... 미안하기도 했다지요...
토요일날 부산가서 은서 한약도 지어오고....
아이들 아플때, 꼭 직장도 가장 바쁜날들이 겹치는지라....
힘든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젠 다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네요.
은서도 괜찮아지고, 엄마도 일 마무리 해가고 있네요.
담주는 읽기방도, 북클럽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파주 영어마을 이런 곳이군요.. 전 유아들이랑 갈 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그나저나 울 민정양 너무 야무진거 아녀요? 이런데도 잘 다니고 대답도 잘하고..
엄마의 인풋이 엄청나서 안 똑똑할 수 없을거 같아요~~
6세 구0 3세 지0 2세 서0
낮에 올리고 싶었으나 오늘 업무량이 엄청나서.. 월요일마다 올리는 약속 지키러 밤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신기한 스쿨버스 중 파충류 나오는 책과 비디오를 반복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는 다 보고 나더니 엄마, 내일부터는 다른 거 볼래 하더군요 ㅋㅋ
좀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몇 개만 골라서 반복하고 있어요.
책을 DVD랑 같이 보는게 좋은 것 같은데 한국판이 너무 비싸서 오늘 영문판 충동 주문했네요^^;;
그리고 지0가 ORT랑 프로기를 좋아해서(책만) 자꾸 꺼내오는지라
덩달아 구0랑 열심히 보고 있어요.
축구 시작한 구0는 즐겁게 프로기 축구하는 책을 보고 있죠.
Math start랑 원더와이즈랑도 한 권씩 봤네요.
토요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 갔어요.
구0가 아는 내용이 별로 없어 그렇게 관심이 폭발적이진 않았어요.
도자기 맞추기 하면서 청자 백자 빗살무늬토기만 배워왔네요. ^^
주말에는 개천절날 돌사진 찍다가 가족사진 못 찍은거 다시 가서 찍었어요.
첫날에는 셋이 돌아가며 울어서 실패했는데요
일요일 오후 낮잠 이후에 갔더니 모두다 생글생글해서 엄청 빨리 찍고 나왔네요.
사진이 예쁘게 나와 대만족입니다. 근데 가족사진이라 여기 올리긴 좀 그렇네요^^;;
매번 사진없이 올리니 약간 민망해요.
다음엔 뭔가 올릴 사진을 준비해봐야겠어요~
6세 재훈
와 파주영어마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민정이 귀요미님과 YllA님과 친척인거 처음 알았어요. 참 부럽네요.
주위의 엄마들이랑 같이 쑥쑥 하자고 하면 다들 거절하더라구요. 맘 맞는 사람 만나기 너무 힘드네요.
친척끼리 같이 여행을 가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영어마을 소개 감사드려요.
저희는 안양쪽 영어마을이 가까운 편이라서 몇년후에 도전해 볼 생각이예요.
주말에 집과 너무 먼 서울 강동 선사문화 축제와 암사 신석기 유적지에 다녀왔어요.
암사 신석기 유적지는 친구랑 언제 가볼까 계획짜고 있었느데 때마침 그곳에서 축제까지 같이 한다고 해서 한시간 30분 지하철 왕복 3시간 지하철 여행을 하고 왔어요. 지하철에서 손가락으로 젓가락 게임도 하고 끝말잇기도 하고 가지고 간 과자도 먹으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내리니 차량 통제를 해서 대로변을 다 막혀 걸어갔어요. 체험부스도 많고 포토존도 예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 솜사탕 색깔도 직접 골라서 솜사탕으로 변하는것도 구경했어요.

축제하는 대로 옆에 신석기 박물관이 있는데 넓은 정원에 있는 박물관이라서 축제하는 부스가 곳곳에 있어서
구경하기 바빴어요. 싸가지고 간 도시락 먹고 박물관에 들어가니 박물관 규모가 좀 작은 편이지만 동영상도 볼수 있고 신석기에 대한 자료가 많아서 엄마가 설명하는거 잘 들었어요. 밖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리는데 박물관 안은 한산했어요. 돗자리 깔고서 쉬는 가족도 많고 꼭 소풍나온 기분이었어요.

재훈이는 박물관에서 불을 피우는 3가지 방법을 보면서 도구를 만져봤어요. 국립중앙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에서 본 움집에 잔디밭에 있어서 가보았았더니 직접 들어갈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7개의 미션 체험(원시인처럼 옷 꼬매서 입기, 조가비로 목걸이만들기 ,움집만들기 체험 포함)하면 선물을 준다고 하던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3개만 나왔어요. 차량통제 해서 지하철 까지 걸어 나오는데 참 멀더라구요. 다음에 주말에 행사 없을 때 빗살무늬 토기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재훈이 영어책 읽기 하고있는데 그 책만 보이고 플라이가이 책은 한권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누나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책인데 재훈이의 사랑이 뜨거울거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사진을 조금 더 크게 만들었어요. 민정귀요미님의 요청을 듣고 그 생각을 못했네요. 어린 아이들도 가서 야외 잔디밭이 넓어서 뛰어 놀기도 좋구요. 유아용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신석기에 대한 것만 있으니 그 부분은 확실히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번에는 행사하는 중에가서 유아용 체험을 못했는데 다음에는 해볼 생각이예요.
이야, 영어마을은 이런 느낌이군요.
막연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데, 가보지는 못했어요.
숙소도 있는 줄은 몰랐네요.
그런데 영어를 쓰는 분이 많이 없다니 약간 망설여지기는 해요.
민정이는 어쩜 그렇게 대답을 잘 할까요? 무지 자랑스럽고 뿌듯하셨을 듯해용..
7세 클라라
아빠가 출장을 가셨다 어제인 일요일 오후 늦게 왔네요.
독일 하이델베르크 성이라며 보내준 사진을 같이 올려봐요.
우.. 부러워. 출장가는 거 무지 부러워했었지요.
그 시간 클라라와 둘째 데리고 용인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 사생대회에 다녀와봤어요.
그냥 어떤 분위기인가 본다는 차원으로`~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냥 잔디에 앉아 그림을 그리기만 해도 좋더라구요.
초등부도 있으니. 그림 그리는 것에 아주 심각하게 그리는 모습도 보이고.
엄마들의 긴장한 모습도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어린 아이들은 엄마가 많이 색칠해주고 대신하기도 하던데..
그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클라라는 잘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해서 완성한 작품은 제출했답니다.
자기가 그린 것이라고 제출하기를 싫어했지만, 겨우 내도록은 했지요.ㅎㅎ
소중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영어마을 다녀온 후기 이렇게 보니 아직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런 곳이구나.. 좀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많아 보이고요... 가보고 싶은곳이 되었어요~~^^
두아이도 즐거운 시간과 더불어 많이 보고 배웠을듯해요... 두 엄마도 참 뿌듯했을거 같아요~~~
두아이가 잘 따라주고 잘해주니 말이예요~~~^^
5세 소윤~~
소윤인 토요일날 우솔반 친구들을 만났어요... 엄마 7명... 아이들 10명~~
함께 자장면도 먹었는데... 먹기직전엔 참 걱정을 많이 했어요~~~^^;;;
이아이들과 무사히 식사를 마칠수 있을까하고요..
5살 우리아이들 참 많이 컸더라고요.. 생각보다 무사히 식사를 끝내고 놀이터가서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
사진은 요거 한장이네요~~~
한아이 엄마가 몬스터 모기장을 갖고 나와주셔서 펼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금요일날 읽은 책들이예요.. 토요일은 들어오자마자 씻기고 나니 엄마 졸려... ㅋㅋ
저녁도 못먹고 눕더니 자더라고요...
그리고 어젠 외가에서 저녁까지 먹고 오는길에 차에서 자고.... 책과 함께 할 시간이 없네요...없으~~

월욜이 힘차게~~ 추~~울~~발~~~!!!
원영 6세
도서관에서 빌려 주말에 읽은 책들입니다. ^^
#1 로쿠베 조금만 기다려
강아지를 구하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과 예쁜 마음이 돋보이는 책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무관심한 어른들의 모습과 대비되어 뭔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2 미술수업
유명 그림작가 토미 드파올라의 자전적인 이야기~
집에 있는 원서를 보여주기 전에 번역서를 읽게 해주면 어떨까...싶어 빌려온 책~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원영이가 재미있게 읽었으나....원서는 그림만 보고 있음...ㅎㅎㅎ
화가가 되고 싶은 토미가 손꼽아 기다린 첫 미술 수업!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선생님은 모두 똑같은 크레용으로, 선생님의 그림을 따라 그리라고 하지만 토미는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 것.
어쩌면 좋을까?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토미 드 파올라는 칼데콧 아너상과 뉴베리 아너상, 뉴햄프셔 가버너스 예술상 등을 수상하며 수많은 어린이책을 낸 베테랑 작가다. 그는 동글동글 단순한 캐릭터로 온갖 세세한 감정을 표현하고,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선을 통해 책의 내용과 주제를 돋보이게도 한다. 이처럼 그만의 색깔이 뚜렷한 작가, 토미 드 파올라가 처음 미술 수업을 접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금의 토미 드 파올라를 만든 자양분은 무엇이었는지 만나보자.
작은 예술의 혼 프리다는 멕시코의 작은 마을 코요아칸에서 태어납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사진과 그림을 배운 프리다는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일곱 살 되던 해에 소아마비를 앓고 나서도, 열 여덟 살에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도 프리다는 그림 그리기를 계속 했습니다. 울고 싶을 때는 우는 모습을 그렸고, 깁스를 하고 있을 때는 깁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은 그녀을 유일하게 위로해 주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그림은 늘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소아마비와 뜻밖의 교통사고, 골수이식의 부작용 등 얼룩진 그녀의 삶은 화가로서의 예술혼을 좌절시키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외로움과 고통을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그녀의 작품을 통해 그녀의 진정한 삶을 재조명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절제된 시적 언어와 절묘한 일러스트가 탁월한 이 책은 프리다의 삶과 작품을 꿈많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을 겁니다.
화가이자 시인인 조나 윈터는 이 책을 쓴 현역 미술가로 프리다의 '또 하나의 자아'를 '상상 속 친구'로 표현해 냈으며, 아버지로부터 사진과 그림을 배우던 시절, 학교 생활과 불의의 교통사고, 프리다를 절망으로부터 구해 준 그림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의지를 담백하게 묘사해 냈습니다. 그리고 프리다의 강렬한 화풍은 어린이들에게 맞게 감각적이고 환상적으로 재창조한 현역 미술가, 아나 후안의 일러스트 또한 감동적입니다. 프리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재인 멕시코의 풍경,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프리다의 정신 세계, 특히 교통 사고 후의 프리다를 뿌리 깊은 덤불 속에 갇힌 프리다로 잘 묘사해 냈습니다.
책의 맨 뒷장에는 프리다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조나 윈터, 아나 후안을 통해 실려 있으며, 프리다 칼로의 그림 '원숭이가 있는 자화상', '내 마음 속의 디에고', '목걸이를 한 자화상', '디에고 리베라의 초화상' 이렇게 네 점이 실려 있습니다.
예전에야 자라면서 형제자매와 자연스레 관계 맺는 연습을 했지만, 엄마 아빠의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사랑을 받으며 혼자 자라는 오늘날 아이들은 아무래도 타인과 관계 맺기에 서툴다. 새 친구를 만나면 반가움이 앞서는 것도 잠시,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어떻게 어울려야 할지 고민되기 일쑤이다. 아이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몰라서 친구에 대한 호감을 짓궂은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거친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친구 주위만 뱅뱅 돌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동물이다. 그러니 이름도 모르는 낯선 존재를 나만의 특별한 사람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어릴 적부터 그 사람과 어떻게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갈지 배워야 하지 않을까? 프랑스의 어린이책 작가 나딘 브룅코슴은 이러한 관계 맺기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큰 늑대와 작은 늑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민정이랑 애나~~ 두 꼬마숙녀들의 나들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거기다 그 조그만 입으로 쫑알쫑알 영어로 얘기했다니.. 얼마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즐거운 나들이 이야기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5세 현우
예정대로 토요일에 광화문에 있는 성곡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구본주'님의 전시회~
유명 그림도 잘 모르는데... 조각품들은.. 많이 낯설었죠.
그래도 딱 들어섰는데.. 집 근처 건물에 자주 보던 의자모양의 작품이 있어서 엄청 놀았어요~ ㅋㅋ
대충 이런 작품들을 만드신 분인데..
아랫쪽 첫번째 작품의 제목은 "이과장 40번째 생일날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벅찬 출근]"
두번째 작품은 "미스터 리" ㅋㅋ

작품 제목이 생각이 다 안 나는데.. 아는 것만 알려드리면..
왼쪽 위의 작품은 "아빠의 청춘" .... 저렇게 전시회 복도에 있어서 놀라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
왼쪽 아래는 "눈칫밥 30년" 딱!! 저 모습이죠?
그리고 미술관 앞의 정원이에요~

미술관 관람을 간단히 마치고 근처에서 맛있는 콩비지찌게를 먹고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있는 세종이야기와 충무공 이야기를 보러 갔어요~
제법 자신의 이름을 붓으로 썼어요~ ㅎ
다른 체험도 좋았지만...
역시 현우에게 대포(연자총통)와 총(소승자총통)쏘는 것이 제일 인기가 많았어요~
6-7번은 한 것 같아요~ ㅎㅎ

읽은 책입니다.

새로운 한 주~~ 다들 즐겁게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