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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 가을 파주 여행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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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3-10-16 02:03
답댓글

안그래도 저희 주말에 파주 영어마을 다녀오고 이글을 읽었는데 정말 우연의 일치였네요.

제가 지금은 안동살지만 서울에 잠깐 살때 파주가 넘 멀어서 가본적이 없었어요. 이번엔 다녀오면서 2박3일쯤 머물면서 출판단지나 영어마을, 헤이리마을까지 다 둘러보고 싶더군요.

저희는 왕복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영어마을밖에 못봤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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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10-16 00:57
답댓글

와~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영어마을~ 저도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한번 기회된다면 울 아들은 한번 다녀왔는데 가보고싶네요~

근데.. 울 아들은 별로 감흥이 없었는지.. 사실은 제가 가보고 싶은거죠 ㅋㅋ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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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10-14 15:53
답댓글

아우... 파주 영어마을 나들이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마지막 저 천사 날개 사진은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저도 하진이 데리고 한 번 갔다 와 봐야 할 듯...

하진이는 제가 영어로 말하면 막 화내거든요. 엄마! 왜 영어로 해~!! 이러면서...

엄마도 직업이거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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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12 20:23
답댓글
저도 헤이리 도자기 체험을 벼르고만 있다가 아직도 못가보고 있는데, 이 가을~~함 가봐야겠어요.ㅎㅎ
삼륜 자전거도 참 잼나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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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불리맘
  • |
  • 2013-10-12 21:09
원영사랑님~ 도자기 체험 꼭 가보세요~
저흰 접시만 만들었는데 옆에서 물레작업 하는거 보니 고것도 너무 하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뭔가 만들어서 평생 소장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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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0-12 16:01
답댓글

파주란 곳이 살기 좋은 곳인 거 같아요.

출판단지에, 영어마을 또 치즈 관련 장소도 있더라고요.

아웃렛 몰도 커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군요.

 

아들하나, 딸 하나 조렇게 데리고 다니면 세상 부러울 게 없으시죠?

딸을 못 키워봐서 긴 머리에 머리핀/방울 보면 나도 한번 키워봤으면....싶어요.

손녀가 나오기를 기대해야겠죠? 10년 안에는 될 거라 봅니다. ㅋㅋ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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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불리맘
  • |
  • 2013-10-12 21:08
정말 생각보다 파주 나들이 온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네요.
워낙 이쁜 곳이 많아서 저도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박사님이 10년 안에 손녀를 보실 연세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저도 아들 하나 있었음 좋겠는데 사진 속의 남자아이는 저희 딸램 남자친구랍니다.^^
둘이 서로 못보면 그리워하고 너무 너무 맘도 잘 맞아서 함께 다니면 엄마들이 무척 편하네요.
전 딸 하나만 있어서 그런지 박사님처럼 아들 두신 분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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