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저희 주말에 파주 영어마을 다녀오고 이글을 읽었는데 정말 우연의 일치였네요.
제가 지금은 안동살지만 서울에 잠깐 살때 파주가 넘 멀어서 가본적이 없었어요. 이번엔 다녀오면서 2박3일쯤 머물면서 출판단지나 영어마을, 헤이리마을까지 다 둘러보고 싶더군요.
저희는 왕복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영어마을밖에 못봤답니다. ㅠ.ㅠ
와~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영어마을~ 저도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한번 기회된다면 울 아들은 한번 다녀왔는데 가보고싶네요~
근데.. 울 아들은 별로 감흥이 없었는지.. 사실은 제가 가보고 싶은거죠 ㅋㅋ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아우... 파주 영어마을 나들이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마지막 저 천사 날개 사진은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저도 하진이 데리고 한 번 갔다 와 봐야 할 듯...
하진이는 제가 영어로 말하면 막 화내거든요. 엄마! 왜 영어로 해~!! 이러면서...
엄마도 직업이거덩~ ㅋㅋㅋㅋ
파주란 곳이 살기 좋은 곳인 거 같아요.
출판단지에, 영어마을 또 치즈 관련 장소도 있더라고요.
아웃렛 몰도 커서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군요.
아들하나, 딸 하나 조렇게 데리고 다니면 세상 부러울 게 없으시죠?
딸을 못 키워봐서 긴 머리에 머리핀/방울 보면 나도 한번 키워봤으면....싶어요.
손녀가 나오기를 기대해야겠죠? 10년 안에는 될 거라 봅니다. ㅋㅋ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