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여름휴가를 못가셨나요? 체험도 많이 하러 다니시고 하셔서 휴가다녀온줄 알았네요.
이번엔 정말 멀리 가셨네요. 제가 안동에서 파주간것처럼 말이에요. ㅎㅎㅎㅎ
저도 여수 아쿠아플라넷 넘넘 가보고 싶어요. 여수엑스포를 못가봤거든요.
10월말에 민정파가 광주갈일이 있다던데 혹시나 시간이 되면 들려보고 싶기도 해요.
사진만 봐도 넘넘 멋지네요.
원영이는 얼마나 좋을까요? 북클럽도 열심히 이렇게 체험도 다양하게 해주시고 원영이 보면서 많이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ㅎ
역시 원영사랑님~~
저도 다녀온 옷인데 원영사랑님은 마치 다른곳을 다녀오신듯한 느낌이네요~ㅎㅎㅎ
전 이번에 오키나와 수족관 보고 왔는데.. 이거 우리나라가 더 좋아요~~~!!!
게다 사육사가 한국말을 하니 다 알아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ㅋㅋㅋ
원영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피곤하지 모르고 다니셨겠어요~
너무 좋네요~ㅎㅎ
와... 원영이 정말 재미있었겠다!!!
여수는 너무 멀어~~ 하면서 가 볼 생각조차 안했는데..
원영사랑님 글을 읽다보면 꼭 가고 싶게 만드는 그런 뿜뿌의 힘이 있다니까요. ㅎㅎㅎㅎㅎ
벨루가도 너무 귀엽고.. 애들 여기 가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이 가을 한 복판에.. 내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는 구려~ 이를 어쩔? ㅋㅋㅋ
조심히 안전하게 올라가시더니..이렇게 멋진 후기글까지 써주셨네요.
제가 가 본 곳인데도...우리 13기 방장님이신...원영사랑님이 쓰신..후기는 어찌 이리.
설명도..세세하고..사진마저...다아..살아있는지..
오옷...느낌있어요..
오옷...살아있네..ㅋㅋㅋ
특히나...사진기 정보가 궁금한걸요. 저의 가벼운...디카로는 잡히질 않았더...해파리..들
역시..무거운 DSLR이어야만 하는건가요? 좋은 경험이었다니...저도.관여님과 마찬가지로.
이리..멀리 멀리..계획성있는 체험학습을 하시는 원영사랑님과 관여님.이...갑이에요.증말.
폭풍속을 헤치고 씩씩하게 다양하게 즐기고 오셨네요.
원영사랑님의 사진 기술일까요? 코엑스보다 훨~~~씬 좋아보이네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을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하겠다 싶었는데.,
가고 싶네요^^
원영사랑님 덕분에 제 눈이 모처럼 호강했네요.
그런데!!!
여수가 너무 가보고 싶어졌어요. 책임지세요!!^^
아쿠아리움에서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활짝 핀 미소의 원영이를 보니
우리집 방콕 공주도 꼭 델꼬가서 구경시켜 주고 싶네요.
멋진 글로 눈 호강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쿠, 멀리도 갔네. 여수에 30년 전에 한번 가봤는데 돌산 갓김치 만 생각나유.
원영이 볼살이 빠지네. 이제 마구 크려나 본데? 볼살이 소복 올라와야 더 이쁜디.
여독에 지친거냐? 니 엄마가 뭘 안 해먹이냐? 원영아, 빨리 크지 마!
오~~~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낮에 폰으로 보는데.. 아쿠아리움 장면에서 현우에게 딱! 걸려서 같이 봤어요. ㅎㅎ
현우가 벨루가의 이름을 듣더니.. 이름이 예쁘다고 했었어요. ^^
아쿠아리움.. 저희는 부산만 가면 가는 코스인지라...
지금껏 10번은 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젠 엄마, 아빠 중 한명만 들어가자고 했어요..
똑 같은 곳을 어른 두 사람 몫까지 내면서 가기엔 이젠 돈이 좀 아까우니....ㅋㅋ
여수 아쿠아플라넷은 부산 아쿠아리움보다 규모가 더 커 보이네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현우가 17개월때 가 봐서 그 크기나 전시정도가 기억이 안나서 비교를 못 하겠고..)
저희도 예정은 이번 주말에 여수를 가려했었지만...
그 곳 지인들의 사정상... 일단 11월에 순천, 여수를 가기로 했어요.
1박2일로 가면 아쿠아 플라넷을 충분히 보긴 힘들겠는데... 어찌 일정을 잡아야할지...ㅋㅋ
피랴나, 솔베감팽, 흰동가리, 빨판상어, 그리고 돌고래.. 다 현우가 좋아하는 바다생물이네요.
아쿠아리움을 갈때마다 수조 옆에 있는 설명까지 읽어야하는 현우 덕에
저도 여러 물고기를 알게 되었어요~ ^^ (사실 그래도 아리까리..ㅋ)
1탄이 있으니.. 그 다음은 2탄.. 몇탄까지 있을까요? ^^
원영이네가 늦은 휴가로 여수를 다녀오셨네요~
날씨 때문에 많이 아쉬우셨을텐데...
그래도 오랜시간 차를 탔을 원영이가
피곤한 기색없이 재미있게 관람한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원영파와 원영이가 수조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가족여행이셨겠지요~
사진을 보니까 저희도 거리상 멀긴하지만
기회를 만들어서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