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다시 올려요
#87,88


계속 숙제가 밀리고 있네요~~
밀린숙제부터 쫘악 올려보아요...ㅠㅠ
요즘은 삼실에서 정신이 없다보니 올리는걸 깜빡깜빡 하네요~~
# 85, 86



초3 로즈 늦지않으려했는데 또 늦었네요. #88번에서 or 연결하는거에서 좀 틀려주내요.

24개월이 지난 핸드폰과 헤어질 시간이 왔나봅니다. 올리다 꺼지고 그냥 꺼지고..그런데 핸드폰 가격 착하지않네요ㅠ 이번 sp를 통해 해원이의 친구관계를 조금 알게되었네요.^^

24개월이 지난 핸드폰과 헤어질 시간이 왔나봅니다. 올리다 꺼지고 그냥 꺼지고..그런데 핸드폰 가격 착하지않네요ㅠ 이번 sp를 통해 해원이의 친구관계를 조금 알게되었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번주는 용용이 태권도장 고르느라 바빴네요. 요녀석이 태권도장에 가고 싶다고 일주일동안 조르는 바람에 어찌 그냥 지나갈 바람은 아닌듯하여
친구들과 함께 다니고 싶은 마음인것 같아서 친구들이 젤 많이 간다는 도장으로 결정했어요. ^^
오늘부터 갔는데 우째 잘하고 오는지 모르겠어요.


23번 6세 올리입니다~ 지난주에 시부모님모시고 온천에 다녀오느라 숙제를 제데로 못했네요~^^ 오늘 #85~88 번 한번에올려요~빈칸에는 키마시리즈의 크래거 가 차지했어요~희용희성맘님 캠핑 잘다녀오셨을까욤~?올리파의 까칠스런 성격에 저희는 캠핑 꿈도못꾸어요~ㅎㅎ
20번 초3 줄리아
갑자기 주로 사용하던 데스크탑컴퓨터가 말썽이 나버려서 노트북으로 하려니 좀 어색하긴 하네요.
제가 데스크탑이 넘 익숙하다보니....
칸이 남는데도 한 번만 쓰겠다는 줄리아에게 그러라고 했네요.
그래도 점점 영어의 감은 오고 있는듯 해요.

24번 비니
바람만 조금 불고 비 조금 오고 지나갔네요^^
집 안의 아이들이 더 시끄럽고 태풍 부는 것 같아요-.-
시험기간인데 공부할 분위기가 안 잡힌 다는...


18번 제이5세 ㅡ캠핑장에서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겠어요. 근교ㅇㅓ딜 가실까 궁금하네요.저희도 캠핑 좋아해요^^쑥맘님들 캠핑장에서 언제한번 만나요

정현 6세. 온갖 제스쳐를 취하며 who do you think is not nice?라고 물어보니 우리 정현이는 바로 동생 수현이라고 말하네요. ㅎㅎㅎ 수현이 이름 야무지게 적어놓고 좋다고 변수현 is not nice! 이럽니다.ㅎㅎㅎ 지난번에 share열심히 가르쳐주었는데 역시나 처음보는 단어인냥 모른척하네요..ㅡㅜ 뭐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용?ㅎㅎ



6세 찬희
찬희 지난주에 경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다녀온후 숙제 올린다는 것이 이제서야 올리네욤~
#81~84까지 올립니다~
언능 이번주꺼 주말에 후딱 해서 마저 올려야 겠어요~
기온이 낼 오전에는 많이 떨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옷 따시게 입으시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15번 초2 올리비아
일찍은 올렸으나.... 화요일것 입니다... ^^;;
오늘 하려고 했으나.... 엄마가 피곤하여..... 운동회는 올리비아가 했는데... 구경만한 저는 왜이렇게
힘든지요. 지금도 졸린 눈을 억지로 떠가며 올리고 있습니다...ㅋㅋ
바람이 너무 심하여 먼지 엄청 먹고 왔네요. 뭐 덥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올리비아 학년 빠빠빠 공연 했어요. ^^ 재밌게 보고 왔네요.^^

19번 David
태풍의 위력!
낮에 생크림 올린 카페모카를 먹는데 뚜껑 벗겨서 생크림 먹으려다가
완전 생쇼 였잖아요~~~
뚜껑이 날아가는 건 이해가 가는데 생크림이 날아가서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니까요~~ 참 별꼴 다 봤답니다 ㅋㅋ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오늘 재훈이가 용인 민속촌으로 소풍을 갔어요. 새벽에 번개가 번쩍 하면서 비가 많이 왔는데 아침에 도시락을 쌀때는 해가 쨍쨍났어요. 비가 온 후라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소풍갔다 오면 집에 오면서 춥다고 할까봐 보일러 한번 틀어놓고 있어요. 점점 가을이 깊어가네요.






재훈이가 문장이 짧아서 쉽게 했는데 어린이집 같은반 여자친구가 자기를 밀었다고 엄마에게 이르네요.
제가 나중에 어린이집 참관수업때 혼내준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아마 어린이집 가서 그친구한테
엄마가 와서 혼내준다고 했다고 말할꺼예요. 제가 그리 든든한 엄마는 아닌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4번 맥스 초1 희용희성맘님~ 아버님이 캠핑족이 아니라니...캠핑 한 번 하시려면 너무 고생이시겠어요. 저희 집은 텐트 안에서 자는 건 죽어도 못한다는 사람들 뿐이라 텐트치고 먹고 놀고 잠깐 눈 붙이다 잠은 집이나 숙소에서 해결한답니다. 텐트를 햇볕 가리개로 사용하는 거죠. ㅎㅎ 맥스는 먼저 스스로 읽어 보고 맞는 글자 동그라미 치고, 공부 끝난 뒤 제가 불러주면 안 보고 쓰기를 하고 있어요. 읽는 것과 쓰는 것의 차이가 거의 없어요. 이런 점도 재미있네요. 보통 읽을 줄 알아도 쓸 줄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죠. 이런게 아이마다 다른 특성인것 같습니다. 휴~ 힘드네요. ^^;;
5번 /Alex
요즘은 캠핑이 대세라는데...저희 집은 한번도 간 적이 없네요 ㅎ
너무 부럽사와용 ~ 잘 다녀오시고 추억 많이 남기세요~^^*
희용이가 글씨를 정말 잘 쓰네요 ^^



목욕하고 나오자마자 sp를 한다고 하는 알렉스군! 그저께는 하루종일 말을 안들어서 속을 썪이더니
엄마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