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빵님~~올만이어요~~
저도 정말 고딩된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워니도 마지막 셤 잘 보기를 기원해요~~
요즘 옷가게들이 좀 일이 많은 시기라서 컴터 앉기가 어려워요..
지난주 대문열고 댓글도 못달았시유..쏘리욤^^
헥터는 내일부터 중등 마지막 시험을 보네요.
벼락치기로 맘에 걸리는대로 공부하니 제가 잔소리하기도 어렵네요..
그리공부해도 셤이 쉽게 나오니 말이에요..
셤끝나고 주말에는 친정으로 김장하러 갑니당~~
이래저래 눈코뜰새없네요..자주 못와도 양해부탁욤^^
메론빵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하는 그 얘기가 그 얘기고 별로 할 말이 없다는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몇 달전부터 고민한 자주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시기인 것 같아요.
워니의 중딩의 마지막 시험 한국 야구처럼 멋지게 한 방 터뜨리길 바랍니다 ~
벤자민은 지난주 겨울 방학 문법특강 레벨테스트 받고 등록하고 왔어요.
기말 시험치고 일본으로 일주일간 가족여행 계획중이랍니다.
1월 1일부터 문법특강이 있어 빈둥거릴 시간이 별로 없을것 같아요~
많이 추워진다니 자주방 식구들도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