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수현 초1.
분명 살아있는것임이 틀림이 없는데..sp시작 이후로..어쩐지..쑥에...북클럽도..자꾸...힘들어지네요.
ㅋㅋ 체력이 저질이 되나봐요. 둘째 때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서..할일을 할 수 있었는데.
한번 꼬꾸라지면...아침에야..일어나니..
오늘은 잠이 오지 않아..새벽부터...사진작업하고.밀린거..다시 올리네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데..에고..저도 함께 가야하는데..이번엔..낙아떨어지면..진짜...제가 속상할꺼 같아요.
오늘은 어쩐지..다른 친구들과 동생들처럼..영어공책에도 한번 써보아서..
수현이는 엄마 손이 엄마 정성이 많이 들어가길 원하나봐요..이궁.

26번 서윤
주말에 일이 있어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 부랴했네요
13번은 바로 맞추는데 14번의 glad 의미를 모르는지 헤매더군요
봉투에 쓰고 영어공책에 써보았어요 저희집엔 포켓챠트가 없는데 아래 지연지우맘님댁과 같은 포켓챠트가 잘 안보이는 듯해서 그냥 A4 용지에 문장을 써서 벽에 붙여주었어요 glad 는 다른 색깔로 써주었어요
grandma 대신 grandpa를 넣어 영어공책에 한번 써보았구요 14번문장을 him 으로 바꿔 써보라니 안한다고해서 그냥 한번 읽어만 보았어요

<35번, 지우(Lana)>
#13~14

비교적 쉬웠는지 금새 맞추었어요...
쓰기를 슬슬 유도해 볼까하여 trace로 하게 뽑아봤어요 ㅎㅎ
설렁설렁 아직 글씨가 또렷하진 않지만 점점 나아지겠죠ㅎㅎ

연휴가 많아 더 놀게되네요 ㅋㅋ 이번주는 가볍게 저신만만하게 시작하네요 가위질하면서 슬쩍슬쩍 외우고 쓱 하긴 하네요
36번 조은서(6세)

이번 문장은 짧다며 밑에 줄 까지 안 내려갔다면서 자신있게 쓰네요^^ 이제 몇번 써 봤다 이거겠지요^^
문장을 읽어 주니 짧은 영어실력에
"할머니랑 바다에 갔어요?" 합니다. ㅋㅋ
엄마 발음이 잘못 된 건지... 그래도 그만큼이라도 알고 있다니 대단해보이네요~
오늘에야 SP 몇개까지 있냐고 물어보네요~ 무덤덤한 척 하며 200번까지라니까...
자기도 무덤덤... 그래요~ 합니다. 기특해서 다 하면 선물하나 사준다 했네요~

29번 7세 윤서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주는 쉽다고 금세 했답니다 지난 주에 비해서 쉽다는 거죠^^ 보지 않고도 후딱후딱 써 내려가는 그날이 어여 오기를 바랍니다

간단한 문장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쓰기도 시도해보았어요. 덧쓴 거랑 혼자 힘으로 쓴 것이...비교가 확실하지요~;;
25번 6세 박서진

지난 주 긴~ 문장에 이어 짧은 문장이 와서 즐겁게 진행했네요~^^
처음에 단어를 무작위로 배열한 다음 각 단어를 한번씩 저랑 같이 읽어보면서 모르는 단어도 알려준 후 퍼즐 맞추기를 해보고 있어요..
가늘고 길게~~~가 제 목표입니다..ㅎㅎ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사진 찍는데 자꾸 장난끼가 발동하여 호비 인형을 탈처럼 쓰고 찍었네염..
문장 먼저 보여주니까 하니에게는 효과적이고
오니는 너무 쉽게 빨리 해버리네요..
함께 하니 어려움이 많슴다..ㅠㅠ

<33번 6세 나혁>
이번 문장은 쉬워서인지 금방 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be동사의 과거형 헷갈려해요.
혼자 읽어보라고 시켰더니
were라고 읽었다가 was라고 읽었다가.....
그냥 w만 보고 막 읽나봐요.^^;
게다가 went까지 있으니 세개를 마구 헷갈려하네요.
그래도 한 번 읽어주니 구분을 합니다.
맨날 하도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을 하다가 sp를 하면서 그래도 많이 늘었다싶어요.
한글책 읽는거 생각하면 이렇게 쉬운 영어책을 못 읽나 좀 안타깝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글책을 이렇게 읽기까지 5년이나 걸렸는데
겨우 1년 넘게 하고선 너무 기대를 크게 잡는것같다 다시 맘잡고 그래요.
요즘 제로니모 읽고 있는데 글밥보다 우선 두께가 완전 허걱입니다.
저는 그 두께보고 겁먹고 포기할까봐 걱정했는데 내용이 재미있으니 잘 봅니다.
sp친구들에게도 제로니모 추천해 봅니다.
두께가 두꺼운 책을 시도할때 시작하면 좋을듯해요.^^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저희 애들은 아직까지는 수월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21번 초1 데릭
눈꽃바람님~일찍 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다 어제 일욜 밤 부랴부랴 숙제 마무리 했답니다.
저희집도 주어+동사 이정도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

지난 주에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숙제 제출은 새카맣게 잊고 지냈다는;; 이실직고합니다ㅠㅠ
지나고 나서 보니 아차!! 했어요ㅠㅠ
이번주는 매일같이 드나드는 할머니집이니 이해 팍팍하고 문장도 나름 짧아서 쉽게 접근했어요^^
다만 아직 단어보고 퍼즐 맞추기 식이라.. 눈밥이라도 익길 바라 봅니다.
현재,과거 시제는 접근도 못하고 있네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