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늦었네요...^^;; 다들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울집은 한글날이라고 태극기달고 안과다녀오고 뒹굴뒹굴했네요...-.- 이번엔 글이 좀 쉬웠는지 수월하게 했습니다... 노트에 두번 쓰더니 봉투에는 외워서 쓰더라구요 ㅎㅎ 본인도 뿌듯했는지 자랑하구오 ㅎㅎ 앤도 이제 감기 거의 나아가네요 ... 다른 친구들도 감기 걸리지 말구요 낼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번 7세 소피아
이번 주도 열씸히 했어요.
문장보여주고 읽어보기 -> 입으로 외우기 -> 다음날 퍼즐맞추기 ->
입으로 외운 것 보고쓰기 -> 다음 날 외워서 써보기
뒤면에 그림도 그려서 상황을 이해했구요.
잘 외우면서도 지난 것은 아무래도 무한 반복을 해야할 것 같아요.



5번 Kevin 바쁜 주말보내고 월요일 일상을 다시 시작합니다. 점점 개구진 행동만 늘어가는 아이와 엄마표를 진행하려니 정말 힘이드네요. 오늘은 드뎌 폭발하고 말았습니다.쿠궁~T.T 이번 sp는 문장이 쉽고 단어가 단순해서 쉽게 넘어가주네요.정~말 땡큐합니다..

10번 초3 혜자매1호
오늘 1호는 학교에서 스케이트 체험학습을 다녀왔어요.
추석 이후 식구들과 여행..개천절은 2호 생일..토요일은 불꽃놀이..일요일은 아빠랑 공원에 베드민턴
오늘 체험학습을 끝으로 화려했던 놀자는 끝이 난 것 같아요. 현재 보여지는 것으론..
다음 주 시험입니다. ㅎㅎㅎ
계속 들떠있는 주간이라 외우기는 본인에 맡겨두고 전 사진만 올립니다^^
20번 7세 샤나
태부인님 반가워요.
새벽에 대문 열어 두셨네요..ㅋㅋ 저두 그때 깨어 있었어요.ㅎㅎ
샤나는 주말동안은 열심히 놀고 오늘에야 좀 전에 제가 문장 보여 줬어요.
오늘은 조금 피곤해 하네요. 유치원에서 견학도 다녀오고 체육도 해서 그런가봐요
쓰기는 못했구요. 문장 퍼즐만 했어요.
사진은 목요일에 같이 올릴께요.
저두 며칠 잠을 3-4시간 밖에 못 잔 관계로,,이만 인사드릴께요~
7번 / only Sueㅠㅠ
하늘도 날씨도 놀기에 넘 좋은 요즘이지요!!!!
10월에는 실컷 놀고..실컷 즐기는 한달 되었으면 좋겠어요!!
Yon이 안 하겠다고 해서 ㅠ.ㅠ 앞으로 Sue만 하려구요..
대신 좀더 밀도 높여서..활용하고자 합니다..
1번부터 14번까지 통으로 외우기...작문하기 겸해서 하고 있어요ㅠ.ㅠ

12번 7살 채니예여~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저번주 목요일부터 쭈~욱 놀았더니 오늘 유치원가는데 좀 어색했네요~ㅎ
채니 주말에 하나만 하고 노느라 나머지 하난 오늘 했는데 엄마가 늦장부리고 운동한다고 산책갔다왔다 이제야 올리네요~^^
이번꺼도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소꼽놀이도 하고 하면서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점점 더 봉투하는것에 익숙해져 가는거 같아 참 좋네요~^^*
내일은 채니 유치원 운동회예여~
엄마 아빠랑 열심히 뛰고 올께요~ 좋은 밤 보내세요~*^^*

1번 초1 Jinny
지니도 저녁먹고 이제서야 열심히 하고 숙제 올립니다.
주말에 나들이 다녀온 뒤 숙제를 미리 못했네요.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인성이네는... 주말 동안 캠핑을 다녀왔답니다..
토요일 눈 뜨자마자 출발해 일요일 해져서 집에 돌아왔지요...
그 덕분에 인성인 주말 내내 글자 한자 안보고 맘껏 풀숲에서 뛰어다녔다지요.. ^^
당연~~~히 SP도 못했지요... ㅋㅋㅋ
오늘 하원 후에 해서 바로 올려야지... 했는데...
인성이 합기도 보내고 난 후에도 엄마는 뭐 그리 할 일이 많은지 이제야 잠깐 짬내서 올립니다..
오늘 문장은 짧고 쉽다며 얼굴에 화색이 도네요... ㅋㅋㅋ
쓰는 것도 개중에 빨리 끝냈습니다. 덕분에 엄마는 좀 수월했지요...

9번 초1 엄기윤
주말에 뜻을 얘기해주고 한번 읽고 쟁반으로 날려서 읽고 안보고 쓰는거에도 점수를
주니 엄청 재미있게 하네요. 진짜 쉬운건지 아~쉽다 .이렇게 말하면서 하네요.
그래도 외우진 못해요. 그냥 퍼즐 맞추기는 곧잘 하네요.
천천히 해야겠죠.

17번 큐티

큐티는 월요일 첫날부터 가을 소풍을 갔어요
제철소랑 컨테이너부두랑 황토길걷기
지금쯤이면 황토길 열심히 걷고 있을것 같아요.
다행히 좋아하는 길이고 공기가 좋은곳이니
가벼운 맘으로 오길 바래봅니다.
한글문장을 주고 영작을 시켜봤는데 고건 아직 무리네요^ ^
다들 신나는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A반 15번 연주(Joo)입니다.
우선 태부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 넘어져서 책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오늘 피부과가서 치료받고 온 딸램이랑 마지막 쓰기, 이미지화까지 다 했네요. 이쁜 아가씨 이마 한가운데 흉터가 남는다하여 너무 속상한데 아이가 옆에 있는데도 흉터 남을거라고 너무 모질게 얘기하던 의사샘 넘 밉네요.
어린 아이가 다 듣는데 말이죠...
요즘 기대하지 않은 아이의 아웃풋 덕분에 sp진행하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단어 배열은 척척이고, 이젠 틀리더라도 자기가 읽어볼테니 저보고는 지켜보라고...
(그러면서 가끔 왕창 틀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스스로 노력하는 습관이 들어가는 듯하여 무척 기분이 좋아요.
물론 리딩, 롸이팅 모두 실력이 동시에 향상되어 가는 것도 느껴지구요...
이미지화 왼쪽 그림 보시면
grandma의 주름과, glad한 모습에 초점을 맞춰 참 잘 표현한걸 보면 문장내용도 완벽히 이해했겠죠?^^
이번주도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13번 7세 해리
숙제제출방인데.. 주말에는 놀겠다는 해리의 한마디에 월, 화, 수 진행한걸 목요일에 몰아서 제출하는 걸로 했습니다. 그래도 되는건지??
10월엔 쉬는 날이 많아서 더 놀고 싶나봐요. 오히려 유치원 안가는 토, 일에는 더 일찍 일어나서 놀아야 된다고 하네요 ㅎㅎ .엄마가 보기에는 늘 놀고 있는데도 뭔가 마음에 확 들게 못노는지 자기전에는 아쉬워서 잠투정 같은 눈물을 보이기도 합니다.
19번 초1 줄리아~~
어제 저녁에 13번 하고 오늘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14번 했어요~
토욜은 왜 정신이 없었을까요? ㅋ
오늘 학교에서 오면 복습 한 번 해봐야겠어요 ...허겁지겁 한 것 같아서요
이번 건 좀 짧은 문장이라서 비교적 쉽게 했는데 ....to 다음에 헷갈려하네요~
그냥 다음엔 더 잘하리라 믿고 갑니다....


10월은 정말 애들이 행사도 많고 연휴도 많네요 이틀학교가고 또ㅜ논다는 ㅡㅡ ..문장이 다시 짧아져서 잠깐좋아했지만 과거형의 동사들로 인해 외울때는 좀 버벅거렸습니다

오늘은 그림이 없네? 로 시작했어요.
엄마가 이번주는 컨디션도 안좋고 많이 바빳네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고 짧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한번씩 쭈욱 읽고 스티커 붙여주고 읽기 동영상 찍어봤어요.
사진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