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너무 재미있겠어요.
주말마다 이렇게 바쁘신 원영사랑님. 체험이며 정말 많은 것을 해주고 계신데 또 이런 활동들은 어찌나 꼼꼼히 잘 하시는지.. 원영사랑님의 시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을까요?^^
신기할 다름입니당.
늘 생각만 있던 과천과학관.. 꼭 이 가을이 가기 전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랑 휴가라도 하루 내어서 다녀와야겠어요..^^
조심해서 여행다녀오시구요..^^
여수 여행 오시나보다...버선발로 뛰어나가..맞아드리고 싶건만...ㅠㅠ
원더와이즈는 허걱데는 중이고..하고 있던 많은 것들이 삐걱거리고 있어도
원영사랑님과 원영이의 나들이 소식은 그저 즐거움을 선사하네요..ㅋㅋㅋ
항상 감사드린다는 인사도..요즘은 소홀하고...
그래도..겨우 문꼬리만 잡고 ..나가보네요. 건강하게 안전하게 즐겁게 둘러보세요.
혹시 제 연락처 아신다면...어디서..즐기고 계신다는 문자 한통..아님..제가 먼저.
원영이는 왠지.. 커서 서울대 갈 것 같아요....
엄마가 어려서부터 요렇게 저렇게 체험관이나 과학관 나들이를 챙겨 가 주시니...
애가 어려서부터 보고 배우는게 좀 남달라...
맨날천날 먹기만 하는 우리집 나들이와는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다는...
항상 멋져보여요. ^^
과학관 너무너무 좋죠~^^
근데 진짜 하루에 이걸 다 봤다니 믿기지 않네요.
저희는 하루에 1-2개만 집중!하는 식으로 다녀서..
한글날에도 갈 데 없으면 여기 갈까 고민중이어요. ^^
서울 살고파요...
늘 볼때마다 감탄을 해요...ㅠ.ㅠ
제가 모르는 걸까요? 아님 지방에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걸까요?
엉엉엉
요즘 댁에서 먼 곳까지 다녀오셨네요~
원영이 장수풍뎅이 좋아하고 만지는군요~!
울 아들은 너무 싫어하는데... 그냥 보기만해요.. ^^;;;;
과학관에 정말 알차고 많은 것이 있네요~
혜화동쪽에 있는 서울 국립과학관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과학관은 아이들이 한번이 아니라 정말 여러번 가야지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곳 같아요~
원영이 원영파가 옆에서 같이 봐주시고 설명해 주시는거 같은데요~
너무 자상하시네요~^^
천체 투영관~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
과학관 다녀오셨네요~~ 원영이랑 처음 간 거죠?
알차게 관람하신 것 같아요~ 하루에 다 보기는 과학관이 너무 커요~
저희는 매년 여러번 갔는데두 곤충생태관은 가보지도 못했네요~~ ㅋ
줄리아아빠랑 줄리아 둘이서만 간 적도 많거든요~~ 호호
1층의 첨단기술관의 로봇춤도 볼만해요~~ 소녀시대 노래에 맞춰 작은 로봇들이 춤 추는데 귀여워요~
그리고 천체투영관 강추에요~~ 의자를 뒤로 제치고 돔천장을 쳐다보면 여러가지 별자리에 대해 설명해주고 밤하늘을 보는 것 처럼 멋져요~~
이번에 놓친 부분은 다음번에 관람하면 좋을 것 같네요~~
왠지 저도 다시 한번 가 볼것 같은 예감이.....ㅋㅋ
아.......원영사랑님 같은 곳 다녀온것 맞아요?ㅠ,.ㅠ
저도 엊그제 여기 다녀왔는데 너무 커서 제대로 못 본것도 있지만
이거 거의다가 못 본곳이예요......ㅠ.,ㅠ
처음이라 잘 몰라서 어리벙벙 다니고선 생각보다 좀 아쉽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정보가 없었네요.
짧은 시간에 휘리릭 보고 <노틀담의 꼽추>공연 보러 일찍 나왔거든요.
담에 나혁이랑 주중에 천천히 둘러봐야겠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더 정신이 없어서 그렇기도 한것 같아요.
백수들이 주말에 체험하러 다니니 영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ㅎㅎㅎㅎㅎ
원영사랑님의 권유에 따라 다음번에는 무료체험을 먼저 신청하고
천천히 둘러봐야겠어요.
근데 왜 신랑하고 가면 더 정신이 없는지......
신랑 비위맞춰서 델고 다니다 보면 제가 머리가 빙빙~~~~.
그냥 둘이 함 다시 갔다와야겠어욤.^^
그래도 많이 두루 다니셨네요...
로봇 관람은 안하셨나봐요???
전 갠 적으로 제일 볼~만 하더라구요...
매번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작은 로봇이 걸 그룹 댄스를 하든 것도 그렇고....태권 시범도 멋지던데....
전 갈 때마다 매번 코스가 정해져 있어요...
저도 엊그제 다녀왔는데...이번에는 주로 밖에 전시된 공룡 옆 놀이터에서 엉덩이가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미끄럼 타고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