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름으로는 왠지 프랑스 음식을 팔 듯한데 파전에 수제비에 비빔밥~ㅎㅎ
진짜 남편과의 데이트가 아이낳고 나서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
지난주말엔 사촌누나 딸 교회간다고 따라가서 진짜오랫만에 둘이서 해장국 한그릇씩 먹으거 갔었는데~ㅎㅎ
아이가 더 크면 모를까 아직은 어려서 둘만의 데이트는 힘들 듯 합니다~
음식점 이름이 봉쥬르인건가요?^^
이름은 프랑스어에 메뉴는 한식...묘한데요?ㅎㅎ
이선균 노래 들으니 커피프린스 생각나네요. 무척 열심히 봤는데 말이죠~
친구랑 드라마 촬영한 홍대 커피숍도 가보고 말이죠.
다~~~원영이 태어나기 전 이야기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