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 6세, 지우(Lana)>
너무 늦게 올리네요... 지우는 매일 진행하는데...
엄마가 올릴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숙제검사 하시는 분들께 그저 죄송합니다~~
#11~12

지우는 바닥에 저리 흩어놓고 찾는 걸 즐긴다는? ㅋㅋ
엄마가 불러주면 begging sound로 찾아내곤 하네요...
뭐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하니 서로 편하긴 하죠...
큰아이때는 그게 잘 안되서 서로 힘들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동생 하는거 옆에서 바라보다 읽을때 도움을 주는 지연양...
그게 싫은 지우 ㅋㅋ
역시나 읽기는 쉬운 첫번째 문장만 합니다 ㅎㅎ
언젠가는 좀 더 확장된 두번째 문장들도 읽어주리라 믿어보네요 ㅎㅎ

40번 7세 Dan 입니다 11,12 본 사진이 빠져 다시 올려요 글이 좀 삐뚤 빼뚤하지만 즐겁게 하고 있어요
No 38 미소승찬맘
숙제 제출방과 숙제 검사표 완전 감동이네요..
제 차례때 잊어 버리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좋네요..
수고하셨어요. 고꼬미님
어제 4주차 메일 받았는데 메일 글을 보고 무지 뜨끔했네요..
단지 파일 인쇄가 안되서 어쩔 수 없이 PDF로 변환해서 쓴건데,,,,
혹시나 저와 같은 어려움 있는 어뭉들 돕고 싶어서 올린거였는데.. 괜시리.. 홍박쌤께 누를 끼친 듯하네요..
죄송 죄송;;;
여튼
늦장부려진 스케쥴에, 내 맘을 알아 주지 않는 컴터 덕에, 힘들게 SP 따라가고 있지만..
그래도 SP덕분에 매 순간 아이와 눈 마주치며 웃는 시간이 있어서 참 좋네요..
#11,12 가윤
이번주는 문장이 앞문장과 반복 패턴이어서 오히려 쉽게 끝냈답니다..
가끔 gave를 give 로 읽어서 아직은 더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지난 시간에 to get 못붙이고 My mom was very happy 에서 끝냈던 것 보다는 장족의 발전이었네요.
여전히 단순문장까지는 편하게 가는데..
중문으로 넘어가는 단계부터는 연습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11,12 승찬
승찬이는 아직 단어를 읽히는 단계여서 퍼즐 하기 전에 3번 읽고 퍼즐을 한답니다.
하지만 문장배열을 엄청 지 맘대로 한다는 거죠. ㅎㅎ
그러면 문장 배열 중에 가르쳐 주지 않고 다시 읽어볼때 청크단위로 끊어서 읽기 연습을 합니다.
물론 청크 단위로 연습할때 뜻도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 2번 정도 더 읽고나서,
퍼늘을 풀 때 보면 곧 잘 풀어내는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퍼즐을 다 풀고 나면 꼭 !! 하이파이브 한번
쓰기는 무조건 1번만 (단서조항 :글씨가 예쁠경우)
이상 승찬이의 벼락치기 SP공부법입니다.
ㅋㅋ
이번주는 아무래도 주말 동안에 표를 일찍 뽑아서 주말동안에 여러번 읽히고 퍼즐은 나중에 풀어야 겠어요.
4기 님들도 열씸히 하세요..
홧팅~
26번 서윤 7세
숙제 제출방 안그래도 어떻게 되나 했어요 이렇게 정리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저의 순서를 기억할수 있게 되었네요 ^^
11번 문장은 수월하게 넘어가는데 12번 많이 헤매었어요
get was 아주 많이 헤매길레 10번 문장을 떠올려라고 했더니 was 다음에 문장으로 연결은 되는데 to get 뒤 문장은 연결이 안되어서 제가 도와 주었네요 ^^ 그리고 봉투에 쓰고 공책에도 써보았어요
제가 단어를 불러줘서 쓰는 것도 있고 보고도 쓰고 그럽니다 물론 보고 쓰는 단어가 훨 많지요


<33번 6세 나혁>
개천절은 공원에 가서 하루종일 놀고
오늘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려고 하니 다시 곧 주말이네요.^^
아이 좋아라~~~~.
맨날 노는 백수들인데도 주말이 오면 아빠랑 멀리 나들이 갈 수 있어서 좋아욤.
저는 sp메일이 오면 아이보고 한 번 읽어 보라고 하곤
바로 봉투에 문장을 보면서 쓰도록 시킵니다.
문장을 써보면서 문장을 외우고 퍼즐을 맞추다보니
퍼즐을 쉽게 맞추는것 같아요.
이제 제법 룰을 알았는지 반복되는 단어들 때문인지
해석해 주지 않아도 문장을 읽으면서 해석이 되나봅니다.
근데 다른집들이 올린 저 그림이 혹시 맨 뒷장에 따로 있나요?
저는 저 그림들을 본적이 없는지라.....
암튼 어버이날 아빠한테 키쓰라니.....키득키득 하면서 웃더라구요.
짜쓱~~~ 그럼 도대체 어버이날 무슨 선물을 줄꺼냐?

교통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꼬미님^^ 6세 은비 숙제제출이 부득이하게 늦었습니다; #11. 비교적 수월하게 받아들이네요. #12. 10번 문장을 겨우 외운터라 자동으로 about the present가 나오네요ㅎㅎ. to get the present from me 입에 붙어주기를~!
25번 박서진..
제출방과 숙제검사 표로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언제하나 걱정이었거든요^^
Daniel과 Dane.. 언제나 발고 유쾌하고 즐거운거 같아요~
sp도 즐겁게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아.. 이번주 좀 많이 힘들어했어요..
단어수가 많아진 탓인지 주어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전~~혀 감을 잡지 못하더라구요..
앞으로 200번까지 더 어려워지는 문장들.. 어찌하나 하는 걱정이 살짝 되었답니다..
하지만.. 길게 꾸준히 가다보면 분명 얻게 되겠지요~~
조급해지지 말자 다짐을 해봅니다....

29번 7세 윤서 퍼즐 맞추는 거처럼 재미나게 했습니다 아직 쓰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익숙해질 때가 오겠지요
두 형제가 포즈를 제대로 잡았네요^^
숙제검사 날짜... 안그래도 헷갈렸었는데,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36번 조은서(6세)
오늘 개천절인데, 집에서 그냥 쉬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참 좋네요~~
은서는 잘 따라쓰고, 문장도 잘 따라 말하네요^^
dad, kiss단어가 쉬운지, 뜻을 물어보지도 않고, 이해했었요^^



21번 데릭
30번 오니,하니
고꼬미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요..
몇번 들어왔는데 문이 안 열려있어서 어쩌나 했슴다.. 곧 나가볼 일이 있어서요..
두아드님 넘 귀엽게 생겼네용..
이제 다니엘은 귀엽다는 말 좋아하지 않을 나이이긴 하지만요..ㅋㅋ
그리고 숙제검사를 월요에 하는게 맞나요?
지난주는 목욜밤에 마감해서 올리셨던데..
잘 몰라서 여쭤봐요..ㅎㅎ
문장이 좀 길어지니 6살 하니는 어려워하고
오니를 그래도 좀 낫습니다.
아직 동사뒤에 목적어를 바로바로 붙이지 못할 때도 있지만요.ㅋㅋ
그림보고 같이 이야기 하고 맞추고 읽고 가능한 외워서 쓰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첫번째 사진은 줄맞춰 쓰기가 서툰 하니가 애쓰며 쓴 미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