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큐티

늦었습니다~
선물 이야긴 늘 아이를 설레게 하나봐요
my mom 대신 I 를 넣어서 선물을 받아서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받고 싶은게지요^ ^
한줄 문장만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4번 앤.... 이번주엔 모르는 단어때문에 많이도 읽은것 같아요 ㅎㅎ parents. about 요 두단어 소리내서 읽느라 여러번 읽었네요... ㅋㅋ 줄노트에쓸때는 그래도 제법 쓰더니 줄이 없으니 들쭉날쭉 ㅋㅋ 담엔 줄을 그려줘야겠어요 ㅎㅎ 앤이 지난주 걸린 감기가 낫지 않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5번 초4 Kevin 추석을 신나게 쉬고 주말경엔 누나생일로 또 신나게 쉬고..그러다 갑자기 만난 이번 sp가 너무 어려웠나봐요. 아무리 얘기해줘도 발음도 자꾸 틀리고 스펠링도 틀리고.고민고민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에휴 한숨도 났답니다^^ 두번째 웍싯은 처음꺼에 비해선 수월히 했네요.
9번 초1 기윤
twom님 바쁘신데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는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하기 싫어하더군요. 요 밑에 투민맘께서 올려주신데로
쟁반에 단어를 불어서 읽기로 점수 내기를 했어요. 남자아이 특성?상 지기 싫어해서 몇번 반복하니
조금 외워지나 봐요. 오늘도 다시 한번 반복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열심히 해볼께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주말동안 바쁜 일이 있어서 제대로 활용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오늘 보니 리딩 곧 잘 해내서 감동입니다.
계속 직장생활 하느라 정작 내 아이 영어는 제대로 못봐줘서 참 미안했는데
5월 중순부터 직장 그만 둔 후 갑자기 너무 푸쉬하면 아이가 힘들까 조심스레 영어해주기 시작했는데
요즘 조금씩 가속도가 붙네요.
이번 주는 특히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은데도 쉽게 읽어내어 뿌듯합니다.
남은 몇일 더 열심히 해서 마무리 할 무렵에는 블라블라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PS. twom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1번 초2 샐리입니다.
문장이 길어져서 긴장했어요.ㅠㅠ
sp를 제가 너무 만만하게 봤나봐요. 힌트를 받아가며 그래도 완성했습니다.



10번 초3 혜자매 1호
비오는 일요일 집에서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여독이 풀어지지 않았나봐요.
집에 오는 길에 우편함에서 가져온 '어과동' 독파 후 밀렸던 숙제를 하고 나니 웬걸 8시가 다 되서 해냈네요.
단어가 좀 어려웠는지 많이 버벅거리고 틀렸어요. 금새 기운이 빠지는지 재미없다고 투덜투덜하면서도 끝까지 잘해냈습니다.
사진도 스스로 찍구요~
12번 7세 채니예여~
twom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가을비를 감상하며 한 캠핑이라...생각만 해도 넘 좋을꺼 같아요~ 캠핑 하셨다는 글 보니..기회가 되면 겨울이 되기 전에 캠핑 꼭 해보고 싶네요~^^*
저흰 인제에서 하는 카레이싱 보고 왔어요~
비가 와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꺼라 예상은 하고 갔는데..왠걸 왠 일본아줌마들이 대거 와서 뭔일인가 했더니 다 류시원땜에 온거더라고요~ㅎ
한류스타는 한류스타인가봐요~~^^
비도 오고 춥고 방송은 안들리고 해서 좀보고 나왔는데..그래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채니 오빠는 남자라고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주말내내 이리 노느라 채니 숙제를 오늘 유치원갔다와서 했어요~^^;
문장이 길어져 보는순간 헉!! 해서 얼른 소꼽놀이, 쟁반 ,장난감 돈동원하고 옆에서 책읽던 오빠 동원해서 쿠키가게 놀이로 단어 읽히고 익숙하게 했더니 즐겁게 봉투2개 쫘~악 했네요~ㅎ




14번 7세 소피아
몇 주 하다보니 많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우선 편지의 문장을 입을 외우고
입으로 외우면서 소피아가 퍼즐을 오리기했어요.
그리고 퍼즐을 맞추고 어려운 단어(present, parents)등을 써보았어요.
마지막으로 문장을 외워서 쓸려고 노력했구요.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한걸음! 한걸음! 화이팅입니다.

25번 6세 박서진

제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료를 받았는데.. 살짝 걱정이..
갑자기 문장이 길어졌드라구요..ㅋ
역시나 길어졌다는 부담감을 살짝 비추길래.. on parents day 빼고 문장 맞추게 한 후 추가해 주었어요.
그러니 웃긴하던데.. 길어지니 부담이 되긴 하나보더라구요..
그림과 같이하니 유추하면서 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전 무조건 딱 하루에 한 문장씩 하거든요.. 부담될까봐...
그랬더니 복습할 시간이 별루 없네요..
나중에 복습주에 열심히 복습해주어야겠어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1번 초1 Jinny
지니는 이번 과제를 하며 끝이 몇번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ㅎㅎ
100번이라 했더니~~ 아이는 "헐! 그렇게 많아" 라고 대답하길래
-- 원래 200번까지 있는데 엄마가 줄여서 100번까지만 할꺼야~~~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ㅋㅋ
끝까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19번 초1 줄리아~~
전 캠핑을 한 번도 못해본지라~~~ 올 가을엔 꼭 한 번 다녀오렵니다...( 사실 집 밖에서 자는 거 별루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텐트에 비 떨어지는 소리는 듣고 싶어요~ 따신 커피 한잔과 좋은 음악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줄리아는 4개의 문장을 다 해버렸어요~~ 혼자 하면 싫어라 했을텐데
아빠랑 함께 맞추기 게임처럼 하니 새로운 것도 하겠다고 해서 1번부터 12번까지 쭈욱~~ 했어요
아빠 한 번 줄리아 한 번~~ 서로 틀린 거 고쳐주기~~ ( 센스있는 아빠가 살짝 틀려주니 줄리아 신이 나서 고쳐주었어요~~)
9~12번은 이번 주에 다시 차근차근 복습해보렵니다~~
점차 문장이 어려워지니 매일 꾸준히 해야할 듯 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3번 엘리에요..
이야기만 들어도 그림이 떠오르네요..
아이들도 엄마도 너무 좋으셨겠어요..
저희는 언니가 읽어야되는 책이있었는데
구하지를 못해서 엘리와 둘이 서점투어 했습니당..
요거조거 구경하고 책보고..예쁜 머리방울도 샀네요..
꼭꼭 하나씩 바구니에 챙겨오는 엘리였네요~
저녁 느즈막히 준비해둔 sp를 챙겨오더니..
지난것들 한번 쭈욱 읽어보고 준비다 됐다고 부르네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홍박사님께서 봉투도 다른거 주시고 ..그리고 음~~조금 어렵게 주셨네..?
그러더라구요..새로운 단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나봅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으라고 바꿔주신거야 했답니다..
색칠도 하고 스토리도 만들어보고...sp를 위에서 뿌려서 맞추기를 했더니
더 좋아라했어여..그리고 그림카드 펼쳐놓고 읽어주면 찾는 게임도 해봤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화이팅~!!
8번 7세 장인성
흐리던 하늘이 조금씩 개이고 있는 아침이네요..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가을 캠핑.. 좋지요~
저희는 조금 더 지나면 추워지니 지금 열심히 다녀야 할 시기라고 말하던 남푠이...
한달간 주말에 일 관련 교육을 갑니다... ㅋㅋㅋ
올가을 캠핑은 물건너간 듯 해요... 캠핑.. 전 피곤해 별루인데... 은근 섭섭한 이 기분은 뭘까요.. ^^;
주말 내내 자리를 비운 아빠 덕분에... 시간 많~~~아 숙제도 여유있게 했네요...
제 예상에 딱 맞춰서... present와 parents를 구분 못하는 인성군.... ㅋ
천천히 보고 읽어보라하니.. 그제야 구분을 하네요...
아마도 한~~~참은 더 헷갈려 하겠지요.. ^^
남자아이라 그런지... 쓰는건 영~ 재미 없어하네요..
한글이건 영어건 연필잡고 끄적이는 것에 흥미를 못느끼는 녀석입니다. ㅠ.ㅠ
그래도... 읽고 맞추는건 재밌어하니... 그것만도 어디야... 하네요...

7번 Yon & Sue
텐트 속에서 듣는 빗소리는 어떨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무지 운치 있었을 것 같아요~~ 부러워용~~^^
저희는 간만에 뮤지컬 (보물섬) 보구요...Yon이 안 들어가겠다고 해서..당황 ^^;;;
로비에서 모니터 보더니~~들어가겠다구...얼마나 다행인지요..ㅋㅋㅋ
영어는 지난주와 같은 패턴으로...진행되구 있어요~~^^
부쩍 추워졌네요~~엄마두 아이두..감기 조심하셔요^^

혹시 하고 새벽에 들어 왔다 미리 열어 두셔서 글 남깁니다.
아니면 월요일 퇴근 후 밤에 올리게 될 것 같아서요.
가을 캠핑 다녀오셨군요.
아이들은 비가 와서 좀 심심했겠지만, 운치 있는 가을을 맞이하셨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아빠가 생일이었는데요.
점심에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춘천 닭갈비" 해서 ~
갑자기 바로 춘천으로 go! go!
일부러 옛날 국도길로 해서 드라이브 잘 하고
맛있게 춘천 닭갈비 먹고 왔네요.ㅎㅎ
저희도 비가 와서 운치가 있었어요.
제가 비를 무척 좋아하거든요.ㅎㅎ
샤나는 #7,8번 복습과 함께 #9,#10을 했어요.
새로운 문장을 즐거워 하네요.
문장에서 처럼 저한테 하트와 꽃을 접어서 "엄마! 선물" 하면서 줍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