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너무 재미난 발상이네요~
지난번 본 뮤지컬 코파반장에서는 늑대가 채식주의자였는데~ㅋㅋㅋ
늑대와 관련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다 나오네요~
엣날에 재미삼아 학창시절 이야기하던 네버엔딩스토리같아요~ㅎㅎ
어머, 책을 너무 자세히 잘 소개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당~~
오~~ 정말 재미있네요~~ 줄리아도 좋아할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전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오전에 쑥에서 헤매는 것이 하루 일과의 시작인데 오전에 계속 할 일이 생겨요~~히잉~~
추천해주신 책은 열심히 메모중입니다.. 이번 주는 도서관 나들이를 할려구요~
멀리 나갈려니 체력의 한계가...쩝~~
과학이나 역사책도 읽어줘야 하는데 전 자꾸 그림책에 눈이 가요~~
저도 이 책 1,2권 같이 읽으면서 굉장히 잼있었어요.
원영이 수준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 책 글밥이 꽤 되는걸로 기억하는데요.
이름지어주는 할머니도 그렇고 이 책들도 그렇고 글밥이 꽤 있어서
나혁이에게 권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으면서 좀 고민을 했던 책들인데 말이죠.
원영이야말로 숨은 고수인가봅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주군의 태양 보고 있으니 조셉 혼자서 책을 큰소리 내어 읽더라구요.
엄마에게 항의!!!
요 책 전에 본 것 같은데 시리즈도 있네요.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와~ 원영이는 벌써 이렇게 글밥이 많은 동화책을 읽나요?
하진이는 아직 전래동화도 다 안 읽어주고...
나 진짜 엄마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네..
이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