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으로 돈 버는 법~ 많이들 추천해주시네요~~ 저도 한 번 꼭 봐야겠어요~
저도 요즘 공부 중이에요~~ 히히 ...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두개나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하나는 한국사수업이고 또 하나는 NIE입니다.
제가 공부하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듣고 있습니다.
오공쥬님~~ 오늘도 좋은 글로 하루를 즐겁게 해주시네요~
항상 많을 것을 배우고 갑니다....
헉~초등5학년 권장도서라~
이러니 잠수를 계속 타야할 듯...
대단한 나혁이에 더 대단하신 오로라공쥬님~
저는 지금 입이 쩍~ 벌어질 뿐이고,,,,
오로라공쥬님이 말하는 멋진 괴물이 나혁이로 보일 뿐이고,,,,
오로라공쥬님은 더 멋진 괴물로 보일 뿐이고,,,, ㅎㅎ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전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하여 제가 잘 모르느느 부분은 아이들에게 잘 안 들이밀게 되더라구요..
나혁이를 위해 오로라공쥬님도 함께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요즘 경제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하고 있던차였는데, 좋은 글 감사해요..
서진(6)이는 친척들이 용돈을 줘도 도망가거나, 초록돈을 주시면 그건 받았으니 이제 파랑돈을 달라하고,
들고 조금 흔들다가 아무데나 놔둬버려요..
아직 경제 개념이 전혀 없어서 이제 슬슬 경제 개념을 알려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나혁이의 출판업은 정말 멋진거 같아요~
출판업을 하면서 글도 익히고, 지식도 쌓고, 경제개념도 익히고..
나혁이와 오로라공쥬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용~~~~
어렸을때 꾸준한 부모의 가르침이 사회나가서도 다 밑바탕이 되리라 봐요 ~~~~~~~ 화이팅!!!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좋은 책도 알아가고 고마워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용
역시 오로라공쥬님이시군요~!
전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겠네요~^^;;
이러니 유치원 안 보내도 여유롭게 지내시죠~^^
하여간 대단하세요~
엄마들이 나태헤지기 쉬운데 열심히 공부하여 혁이에게 전수해주고~
혁이도 스펀지처럼 쑥~!! 빨아들이고~
요즘 느껴요. 엄마가 알려주거나 아니가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아이들이 어떤 편건같은것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요.
그런면에서 혁이는 그런 편중된 지식이나 사고가 아닌 다방면에서 훌륭한 아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재미나게 놀아주시는 오로라공쥬님 화이팅~!
근데... 닉넴 바꾸신다음에 M본부에서 오로라공주 방송하던데... 혹시 무슨인연이라도??
아는 분이 PD나 카메라감독이나 작가??^^ 그냥 시기가 맞아떨어지니 궁금하네요~
정말 잘 이끌어주고 계시네요..
저도 이 경제 부분이 참 어렵더라고요..그리고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기분 좋을 때는 성취감이고 행복인데,,또 어떤 때는 스트레스도 짐이더라고요..저도 아이 때문에 정말 여기 저기 관심이 많아졌어요..그림책, 미술사,수학, 요리, 영어,,,들꽃, 풀꽃...등등,,수학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느 수준에 이르면 정말 물리 화학을 공부하겠더라고요. 수학적 사고와 개념을 알면 정말 그 분야까지 관심이 생길 것 같고,,,재밌어지겠다는,,,,,,그런데 저는 아직 제자리네요..이 제자리라는 느낌 때문에 요즘 제가 많이 좌절하고 있지만....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저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근데 참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학창 시절에 정말 이런 식의 공부를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요즘 아이들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책들이 많아요..전문적 분야의 책까지..근데 그 수많은 학창 시절을 조각 조각 갈기 갈기 찢느라 시간을 버렸다는사실이 너무 아깝고 통탄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학교 교육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고 있어요..
저에게 갈등이 시작된 시점도 아이가 학교를 다니는 시점부터였으니까요..배우는 즐거움을 빼앗지 말자가 제 신념이었는데.....학년이 올라갈수록 강압이 생겨요..물론 제 능력의 부재이겠지만서두요..그러면서 아이가 점점 "배우고 익히니 이 아니 기쁠쏘냐?" 여기에서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쑥에서 보면 학교 다니면서도 영어니 당방면으로 정말 우뚝 서서 신기?를 발휘하는 아이들 많지만..
학교와 나름의 공부를 병행한다는 것은 아직도 저에게 큰 숙제입니다.
학교의 커리를 포기하든가...나름의 공부를 포기하든가....그래서 요즘은 학교를 그만둘까..이런 고민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