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6세 석영
전 사진이 없어요. 바쁜 마음에 후딱해버리고...
다음에는 사진 올릴께요^^
11번 초2 샐리
드디어 길고 긴 명절연휴에서 벗어났습니다.
연휴동안 아이는 청순하게 뇌를 비워주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왜 감기를 걸리는건지.ㅠㅠ

7세 채니예여~
다들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저희도 시댁,친정 돌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특히 아이들은 간만에 엄마잔소리에서 벗어나 맘껏 만화책과 닌텐도를 하면서 즐.겁.게 보냈답니다~ㅎㅎ
긴 연휴에 슬금슬금 짬내서 해야지..했는데 놀러다니다 보니 어찌 주말이 되어서야 겨우 했는데
아이들이 외우는 것도 빠르듯이 잊어먹는 것도 금방이더라고요..ㅎ
아~역시 규칙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겠구나 느껴졌어요~^^
오늘 가을비가 오네요~
커피한잔씩 하시면서 가을을 만끽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4번 앤...... 아직 대소문자 줄맞춰 쓰기가 안되서 노트에 연습해보고 봉투에 적었답니다..... 지난번에 한건 다 읽어서 새로운 단어만 알려주구요... 지난번꺼 기억하고 있는게 왜이리 대견한가요 ㅎㅎ 둘째라 그런지 큰애보다 느리게 가고 있어도 그저 이쁘기만하네요...^^;; 명절 길게 보내고 와서 어제 숙제부랴부랴해서 올립니다....-.- 오늘부턴 차분히 다시 해야겠어요.... 비오네요... 모닝커피드시고 힘내는 하루 보내세요...^^
20번 7세 샤나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행복했네요.
차례도 지내고,,친척분들 인사다니고 ,,친정 언니 식구들과 경포대로 용평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또 어제는 캐리비안 베이까지 ~ 알차게 신나게 보냈습니다.
어제 저녁에 두 문장가지고 오리고 붙이고 퍼즐 맞추고 쓰고
1시간 동안 즐겁게 놀았습니다.
"샤나, 편지 봉투 할까? 새로운 문장이 왔어."
"정말? 아이 좋아!! 난 봉투가 정말 재미있어."
다하고는 샤나 왈 " 근데 왜 계속 비슷한 문장이야?" "나 다른 것도 잘 아는데,,ㅋㅋ"
무한 자신감!! ㅎㅎ
예쁜 줄이 그어져 있어서, 방법을 알려주고 쓰니 예쁘게 쓰게 되었어요.
클레이로 햄스터도 만들고 했는데 오늘 사진 찍으려 보니 떨어지고 부셔져서,,,샤나가 속상해 했어요.ㅠㅠ
나비,바나나,버섯,나무 클레이 만든 것으로만 찍었어요


17번 초3 큐티

추석연휴 맘편히 보내려고 전에 미리 해놓고 갔지요.
내려오는길에 10시간을 도로에서 시달렸더니
휴유증이 오래갑니다. ^^;;
이제 다시 맘 다잡고 아자!!!
다들 소원성취하시길~~~~~~~~
14번 7세 소피아
추석연휴동안 못하고 오늘 2문장으로 시작 했어요.
5번정도 읽어보고 뜻 얘기하고 맞춰보고 적어보았습니다.
오늘 시작했으니 내일부터 복습하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했구요.
문장 맞춰보는 것은 아주~ 잘 했어요.
쓰기는 아직 부족하지만 하다보면 이것도 좋아질 것 같아요.


10번 초 3 혜자매 1호
핸드폰으로 찍어놨는데 이상하게 못 읽네요.
오늘은 사진없이^^
메일받고 곧바로 하고 근 일주일을 팡팡 놀다가 방금 테스트했는데 다행히도 기억해서 잘 맞추네요.
문장의 구성을 이해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줬슴다.
요즘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다고 기뻐하는 1호예요^^

5번 초1 Kevin 아직 덜 나은 허리 부여잡고 기어이 내려간 시댁친정에서 먹고자고 먹고자고..애들은 좋았을지언정 저는 이번에도 괴로웠네요..추석이라 내려가기전에 아이와 sp 미리 미리 해두었더니 참 좋네요^^

15번 7세 연주(Joo)
2주라는 시간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할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명절이 있다보니 자꾸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이는 준비가 되어 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많이 못해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한 기간이었어요.
명절은 지났고 너무나도 공부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온 만큼 이번주는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9번 초1 기윤
sp가 안열려서 친정에 가서 열었네요. 이번 추석은 기윤이에게 힘들었는지 목도 많이 붓고
열도 나고 눈병까지 났어요.어제 #5번하고 오늘 아침에 #6번하고 등교 했어요.
끝까지 가야 되는데... 문장을 저보다 빨리 외웠어요^^
쓰는건 아직 보고 써야해서 부담없이 보고 쓰라고 했어요
맘이 급했는지 her을 빼먹었네요.


6번 초2 맥스 아직 쓰기가 힘들어서 걱정입니다. ㅠㅠ
영어쓰기 처음이구요 한번도 abcd를 써본적이 없어 순서 없이 자기 맘대루...
abc쓰는 순서부터 해서 다시해야 하는지 걍 자기 맘대로 쓰도록 놔둬야 할지...
조금만 뭐라해도 안한다 하니... 원... 쩝
영어노트 한권 주면서 쓰기 연습 좀 하자 했더니 살짝 싫어하는 눈치에여

초2 제이크
드디어!드디어! 연휴가 끝났군요
어릴땐 긴 휴일이 좋지만 지금은 달력에 빨간날이 쭈욱 붙어있으면..--;;
아시죠? ㅎㅎㅎ
쉬다가 학교가느라 심통난 9살짜리도 달래고
넘 열심히 놀아 병이 난 6살짜리도 병원에 데려가고 했지만 이제 자유입니다 ㅋㅋ
우리 A반 친구들도 일상으로 복귀하느라 수고했어요 ^-^
13번 해리 7세
5일간의 휴일을 보내고도 아이는 조금 아쉬워 하네요... 놀아도 놀아도 부족한 놀이시간 ㅋㅋ
일요일에 앉혀서 #5, #6번 다시 만들어 보면서 인증샷 찍었네요
알파벳을 너무 크게 그리길래 한번 공책에 써봤더니 이번에는 그래도 글자처럼 보입니다.
엄마가 욕심을 살짝 내서 지난주 문장을 외워보라 했더니... 아이 얼굴이 어두워 집니다. 에고 괜히 또 내가 욕심을 내었구나. 미안해 하면서 틀려도 잘했다 잘했다 웃어주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항상 나의 욕심만 없으면 아이들은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욕심내지 말기 ! 내마음 단속하기! 오늘도 맘속으로 외치며 화이팅!!

8번 7세 장인성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인성이네는 아침까지도 정신 없던 시간을 보냈네요...
오후에 아이들이 돌아오면 제자리를 찾은 집은 보여줘야겠지요... ^^
퍼즐 맞추기는 아직은 별 어려움 없이 해냅니다... 재미있어하구요...
두개만 하랬더니 나머지도 다 해보겠데서 한번 해 봤구요...
쓰기는 5,6번만 해봤습니다.
처음으로 줄쳐진 곳에 영어를 제대로 써보자니.. 우왕자왕하는 녀석이네요...
도대체 어디에 맞춰서 어찌쓰라는건지... 절 빤~히 보더라구요.. ㅋㅋㅋ
영어노트에 제가 표본으로 써서 보면서 쓰게했어요..
힘들어 하면서도 끝까지 해주어서... 끝나고 하이파이브 한번 했답니다... ^^

19번 초1 줄리아~~
추석연휴 ~ 잘 보내셨어요?~~긴 연휴가 쏜살같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아쉬움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오니 좋네요~~
하루 세끼 밥 차리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ㅋㅋ
주말에는 밀린 문제집도 좀 풀어보고~ SP 복습도 하고 새로받은 문장도 해봤어요~
이번엔 단어를 미리 잘라놓고~~ 틀려도 괜찮으니 네 생각대로 한 번 맞춰봐라 했어요~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살짝 있어서~~~)
사선으로 그러진 종이모양대로 아는 건 다 동원하여 맞춰봤습니다~~ ㅋ
이리저리 맞춰보고~~ 갸우뚱하는 줄리아가 기특해보였습니다~~

3번 7세 엘리
연휴가 길어서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싫은 월요일이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한주 화이팅~!!
확실히 쉬니까 리듬이 깨지는듯 하네요..
그래도 sp 다해놓고..놀았습니다..ㅎㅎ
새로주신 sp도 해보고...
그래도 싫다 소리 안하고 하자하면 하네요~!!



7번 6세 yon & 초3 Sue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지난번에 숙제가 너무 늦어서..부지런을 떨어봅니다^^
Yon이 좀처럼 쓰려하지 않고...흥미까지 잃고 있는 ㅠ.ㅠ 상황인지라...
누나 sue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어깨너머에서라도 계속 보게 하기 위해....계속 정주행 하겠습니다!!
쓰기는 Sue몫이네요!!! 언제가 Yon이 쓸 날을 기대해봅니다^^
1번 초1 Jinny
제가 문 열고 숙제 제출도 먼저 하게 되었네요.
우리 지니는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처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추석 연휴 지나고 일요일에 함께 후딱 하고 쓰기는 한번만 하고요.
외울 수 있게 여러번 읽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