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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가을#8]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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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 올리비아
  • |
  • 2013-09-24 10:25
답댓글

맥스앤루비, 남자아이들도 좋아하나봐요, 이번에 서윤이를 위해 dvd샀는데, dvd에 나오는 책은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파는곳도 별루 없구요, 서윤이에게 대박나길 바라면서 샀는데, 책이 없어서인지 관심밖이네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3개월 한예린

 

명절에 시댁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에서 3일밤을 지내고 왔어요, 친정에서 이리 오래자본적이 없는데, 신랑말로는 기록했네요^^

  

일요일엔 남편이랑 저의 부모님과 함께 밤 주우러 갔어요~

아내가 벌레를 끔찍히 싫어한다고 밤 주우면서 깨끗한 밤만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기특한 남편^^

그 밤으로 밤 빵도 만들어봤구요~

 

 

 

지호 가방에 책을 넣어가서 책 틈틈히 봤구요,

사실 지호는 친정집에서 있는동안 계속 만화만 봐서,,, 친정에선 저도 쉬고 싶고해서 제어가 잘 안되더라구요.

 

 

명절 전날, 자전거 타면서 한손으로 탄다고 으쓱해하더니,,,이리 되었어요~

 

전 애들은 다치기도 하면서 크는거라 , 크게 다치지만 않으면 연고도 잘 안바르고, 그냥 두는데,

얼굴은 흉진다고 친정엄마가 알로에를 발라주시더라구요.

잘때 알로에를 붙이고, 그리 며칠하니 이렇게 얼굴이 다 나왔더라구요, 알로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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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4 11:11
맥스앤 루비책이 도서관에 잘 없어서 따로 구입해서주었어요. 쑥쑥몰에 잠깐씩 판매하기도 하고 하프*에서도 해서 하나씩 갖게 해주었더니 DVD랑 비교해보면서 보더라구요. 과일도 벌레 먹은게 더 맛있는데 신랑분이 한 올리비아님을 위해 예쁜밤을 구해다 주셨군요. 밤빵 먹고싶어요. 손재주가 많으시네요. 에고 지호 얼굴 많이 다쳤군요. 그래도 알로에 덕분에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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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5 00:34
에고... 지호 얼굴이...
그래도 알로에 덕분에 이렇게 많이 나은 걸 보니... 흉없이 깨끗하게 낫겠어요.
정말 다행입니다!!
아이들 다치면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얼굴 다치면 그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남들은 아들이 다치면 딸 아니길 다행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던데..
아들이나 딸이나.. 얼굴을 다치는 건 엄마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것 같아요.
알찬 밤으로 만든 밤식빵... 올리비아님 손에서 마술처럼 맛있는 빵이 나왔네요..
저도 한입 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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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5 00:42
밤으로 빵을 만드시다니!!!! 올리비아님만이 할수 있는 일이네요. ^^ 추석을 잘 보냈는가했더니 지호가 많이 다쳤네요. 잘생긴 얼굴에 옥의 티가 생겨서 맘이 아프네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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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24 06:45
답댓글

6살 조은서, 3살 조은채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기방에는 처음 인사드려요. 예전부터 읽기방을 하고 싶었는데,

책 읽고 놀고나서 읽은 책 사진 찍고, 정리하는 게 쉽지가 않았어요.

은서 새 책 넣으려고 책장을 비우려니, 은채가 안 읽어본 책들이 너무 많네요.

언니 책 읽으주느라 동생 책읽기를 거의 못했거든요...

미안한 마음에 추석 연휴동안 은채 책 읽기를 열심히 했어요.

더불어 용기내어 읽기방을 도전해 봅니다. 은채를 위해 책을 좀 읽어주고,

여러 엄마들과 아이들 보면서 자극도 좀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경주에 살고 있구요, 엄마가 직장에 다녀서 외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요.

은서아빠가 발전소에 다녀서 이번 연휴에 꼬박 다 근무라서

저희는 추석연휴 내내 집에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조용하고 평화로운 명절이었어요.

텅 빈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자전거도 타고...

간만에 엄마도 힐링하며 보낸 명절이었답니다.

 

 

연휴전에 미용실가서 은채가 30개월에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어요.

앞머리도 내리고... 신기한지 계속 거울을 쳐다보며 방글방글 합니다.

 

은채가 엄마랑 단둘이서 책을 읽으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제는 말을 제법 해서 책마다 다 따라 읽어서 엄마도 재미있었어요.

영어책 읽을 때는 할 수 없이 둘이 같이 읽었답니다. 은서는 한글책은 6권만 읽었네요...

 

 

앞으로 읽기방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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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4 06:58
이쁜 두 공주님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북클럽에서 보다가 이렇게 만나니 더~~ 바가워요.. ^^
반이 달라 자주는 못 봐도.. 은서은채.. 사진이 낯이 익네요.
저도 첫번째 사진 보곤 한눈에 알아봤어요. 이번에 갔던 해양박물관 입구에 있던 곤돌라 모습..
은서은채마미님도 부산이 고향이시군요... 동향이라는 말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ㅎㅎ
은서는 앞머리 자르니 더 귀여운걸요... 앙~~ ^^
앞으로 읽기방에서 좀 더 친한척 해보아요~ ㅋㅋ

참... 추천해주신 유람선.. 저희도 이번에 시도하려했는데..
아직 현우가 준비가 안 되었다고 해서 내년을 기약하며 발길을 돌렸어요..
아직은 배 타는 것을 무서워해서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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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09-24 09:43
반갑습니다~~~
은서 은채 너무 이쁘네요~~ 아~~ 너무 사랑스러워요~~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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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4 11:14
예쁜 공주님들이 등장했네요. 반가워요. 책을 많이 보았네요. 저희집도 두녀석 어렸을때 책 읽어주는데 큰애 위주로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큰애가 학교에 들어가니 이제는 잠잘때만 읽어달라고 하고 재훈이는 자기전까지 가만히 있지 않아서 잠잘때 한두권 읽어주는게 다예요. 하루에 한권씩 읽어도
꽤 되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자주자주 읽기방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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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5 00:45
은서은채가 경주사나요? 어머!! 저희집이랑 가까이에 사시네요. 저희집은 안동이에요. 안동이사와서는 경주 한번 놀러갔어요. 경주는 볼게 넘 많아서 가을되면 자주 가보려구요. 은서은채 이쁜 옷입고 연휴동안 재밌게 놀았군요. 책도 많이 보구요. 부지런하기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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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3 23:28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나재맘님이 대문여시는 날이시군요. 아빠랑 연휴동안 즐거운 시간 가지셨어요? 아빠가 넘 잘생기셨어요. 나림이가 아빠를 닮은듯해요. 과천 대공원가셨군요. 저희도 시댁이 신림동이라 추석뒷날 과천에 갔었어요. 과천 참 자주 가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은 아빠랑 황금같은 시간을 보내고 또 아쉽게 작별인사를 했겠군요.

 

저희는 추석연휴동안 서울에 계속 있었어요. 안동에 살다보니 서울도 그립고 서울에 체험거리가 아주 많은 데도 매번 시댁만 왔다갔다했지요. 그래서 2박은 시댁에서 하고 2박은 저희부부도 힐링도 할겸 강남 한복판에 숙소를 정하고 20일-22일날까지 서울을 휘젓고 다녔습니다.

 

서울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20일날 과천과학관을 가봤어요. 규모가 어마어마하여 유아추천코스만 다녔는데도 다 못봤지요. 시댁이랑 30분거리라 가까웠는데도 왜 한번도 못갔었나 싶더라구요. 로봇댄스공연도 보고 똑같은 과학관이여도 과천이 훨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밌게 만들어놨더군요. 과학관관람하고 나서는 민정이가 좋아하는 범퍼카(?) 두번이나 태워주고 서울에서 fancy restaurant(^^프로기에 나오는)가서 맛있는 것도 먹구요.

21일 토요일은 오랜만에 제 친구들 만나서 그녀의 아이들이랑 민정이랑 올림픽공원에서 신나게 놀게하고 장난감가게도 구경하게 하구요.

 

 

22일은 연휴마지막날 어린이대공원가서 동물도 구경했지만 "상상나라"라는 곳에 가서 신기한 창의력 상상력과학체험해 봤는데 정말정말 신기한 것들이 많더군요. 어쩜 이렇게 잘해놨는지... 저는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민정이도 신나서 배고픈줄도 모르고 놀았어요. 서울올때마다 한 두곳씩은 들렸다 가고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부부가 약간 희생하여 여행보다 서울에서 연휴를 즐겼지만 민정이한테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되었을 거에요.

추석연휴전에 읽었던 책들이랑 연휴중에 5권정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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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23 23:52
이야~~ 완전 민정이를 위한 서울 나들이였네요~
민정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아빠랑 범버카 타는 민정이의 환한 표정이 말해주네요~^^
상상나라..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민정귀요미님 이야기 들으니 더 땡기네요..ㅋ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사람 많은 곳.. 신랑이 안 가려해요..ㅡㅡ;;) 못 가고..
평일에 가자니.. 애 둘을 저 혼자 케어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못 가고..
이 핑계 저 핑계로 못 가고 있네요...
날씨도 좋은데.. 결심하고 함 가봐야겠어요..ㅋ
민정귀요미님 바쁜 와중에도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늘 대단하다 싶어요~
전.. 추석 연휴를 맞아.. 책이 없는 시댁에 몇 권들고 가긴 했지만..
애들도 안 보고 저두 안 읽어주고..
몇일간 맘 편히? 놀았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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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24 06:47
민정이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이번에 서울 나들이를 하셨네요~
저희도 지난 여름에 서울에서 보냈는데, 서울에 정말 체험거리가 많아서
자주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과천과학관 저희도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일단 아쉬운대로 울산 과학관이라도 빨리 다녀와야 겠어요...
민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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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4 07:02
민정이네는 드뎌 과천과학관에 갔군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좋아보이네요..
저도 이 가을... 함 도전해보고 싶네요..^^
이젠 민정파의 등장이 넘 익숙한 걸요.. ㅋㅋ
다들 집은 아빠 얼굴 나온 사진은 빼고 사진을 올리는데... 아니면 특수처리?? ㅎㅎ
행복한 부녀모습 보기 좋아요~~^^
그리고.. 전 항상 부산까지는 KTX를 이용해서 좀 편히 다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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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09-24 09:49
와~~ 정말 신나는 시간 보내셨네요~~ 민정이도.. 전 항상 서울에 있으면서... 참 힘드네요...
어린이대공원은 아직도 물놀이장 철수를 안했나봅니다~~ 토이저러스에도 가셨나봐요~~~^^
사진보니 왜 제가 더 신날까요?? 오랫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엄마도 힐링 제대로 했을거 같아요~~~
일주일만에 보니 민정이 정말 반갑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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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4 11:19
민정이 과천 과학관에가서 구경도 많이 하고 체험도 많이 했네요. 외부에 있는 범퍼카도 탄거예요. 저희집 아이들 아직 타보지 못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었는데 갈때 한두개만 목표로 가서 천천히 보고 오는 편이예요. 가족이 같이 과학관 가서 더 즐거워보이네요. 저희집은 10월에 또 과학관 나들이 준비중이예요. 민정이 서울 나들이 하면서도 영어책 한글책 골고루 많이 보았네요. 소개해주신 상상나라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무척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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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09-23 18:36
답댓글

즐거운 명절 보내셨네요.. 나림이랑 재훈이 함께 노는 모습 참 보기 좋으네요~~

소윤이도 4살정도부터 수학동화를 읽었는데... 재훈이가 보는 수학동화랑 같네요~~ 반갑네요~~~

재훈이 달님 소원 너무 귀여워요.. 소윤이는 드레스 입고싶어요 가 소원이었답니다~~~^^

 

5세 소윤

 

소윤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그래서 특별히 어디를 가거나 멀리 움직이는 일이 없어여.. 가야.. 외할머니댁이랍니다..

외할머니댁도 광명이라지요.. 하하하하하~~

올해는 연휴가 참 길기도 하고 뒤에 토요일 일요일이 있어 참 좋았는데..

참 안타깝게도 추석 다음다음 날이 제사랍니다 ㅜㅜ

 

추석전날은 오전에 앞동에사는 사촌들과 롯데리아에가서 햄버거를 먹었답니다..

조카들이 추석끝나고 바로 시험이라 명절임에도 놀지 못하고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소윤이 가니.. 아~~ 이제 좀 쉴수 있겠다였답니다.. 불쌍한 녀석들....

핑계삼아 바깥공기 씌어줬어요..ㅋㅋ 어찌나 좋아하는지..

차례를 위해 엄마는 전을 부치고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한강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음... 센스없는 아빠이기에 사진은 역시.. 없네요..

아빠 들어오자마자.. 너무 더웠다고 버럭이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중간 중간 심심해 하여 만들기 오리기 색칠하기... 등등도 했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놀이동산이라며 나무블럭으로 여러가지를 열심히 만들어 놨더라고요~~^^

 

추석날은 한복 곱게 차려입고..

외증조할머니댁에 가서 여기도 봉천동이예요..ㅋㅋ 광명가는길에 들른답니다...

외증조할머니댁에가서 사촌들을 만나 놀았어요...

할머니들이 아이들 데리고 바로뒤가 관악산이라 조금 산책도 했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영화관에가서 엄마랑 아빠는 관상을 보고 소윤이는 몬스터대학교 너무 보고 싶어해서

보여줬어요... 음.. 조금 어려울거 같았는데.. 너무 원해서.. 보여줬답니다..

이모가 관상을 보았다고 해서... 나이스를 외치며 같이 봐줘..해줬답니다... ^^

소윤이 영화관 가자마자 몬스터 팜플랫을 뽑아드네요.. 이번이 두번째 영화관람인데 그건 어찌 알았는지..

다 보고 난후에 이모말로는 언제끝나는지 계속 물어봤다고 하네요.. 소윤이가 보기엔 시간이 너무 길기도 하고

어려웠을거 같아요.. 그래도 누가 나왔는지.. 어느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물으니 잘 대답해주었답니다.. 집에 돌아와 할머니가 어떤 몬스터들이 나왔냐고 물으니.. 요아래 외눈박이 몬스터를 그림으로 그려 보여주더라고요.. 제법 비슷하게 그려 깜짝 놀랐답니다..ㅋㅋㅋ

 

그리고 토요일은 제사.. 문센 다녀와서 레고하러 블럭집으로 고고고고~~~

한 세시간 놀다 온거같아요~~~ 급할때 소윤이 맡기기 참 좋은곳이랍니다..

소윤이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어제 연휴의 마지막은 엄마와 함께 찜질방을 다녀왔답니다...

이녀석 계란 여섯개를 엄만 노른자먹어 난 흰자 먹을게 하고 혼자 다먹었답니다...

전 물론 노른자만 먹었네요.. 정말.. 나쁜 녀석이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엄마랑 할머니랑 백화점 나들이 다녀왔어요..

소윤이 머리띠 두개랑 삔에 어린이집 가방에 달 인형까지.. 신났네요.. 엄마의 주머니는 비어가는데~~~

 

아~~ 이렇게 추석연휴 보냈네요~~ 오늘 아침 아~~ 이틀만 아이들없이 혼자 쉬고싶은맘이 너무 강했답니다... 아흐~~~

주절주절 횡설수설 너무 말이 많았나봐요...ㅋㅋㅋ

책도 읽는다고 읽었는데... 사진이.. 패쑤해야겠어요~~~

 

연휴가 너무 길어 후유증 클듯해요~~ 모두 월요일 시작 힘차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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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3 21:39
소윤이 정말 추석연휴 알차게 보냈네요. 롯데리아 외출과 영화보기, 제사와 찜질방까지....
한복입은 소윤이 너무 예쁘네요. 저희집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올 추석에는 한복을 안 입고 넘어갔네요.
지하철로 움직여서 최소한의 짐으로 움직였거든요. 저도 명절 연휴에 아이들과 영화나 보려고 했는데 몬스터 대학은 싫다고 하더라구요. 암만해도 무슨 공주 영화가 필요할거 같아요. 많이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영화를 본 소윤이 기특하네요. 어쩜 소윤이도 엄마에게 노른자만 남겨주는 군요. 저희집 두아이들도 달걀 삶아주면 어느새 노른자만 남겨놓아서 제가 퍽퍽한 거 먹다가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연휴 후유증 뻥 날려버리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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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23 23:15
정말.. 소윤이 추석 연휴 알차게 보냈네요~~^^
소윤이에게 한복도 제사도 영화도 기억에 많이 남았을 것 같아요..
찜질방에서 맛나게 계란 흰자 먹고 있는 소윤이 너무 귀여워요..ㅋ
저희 딸도 흰자만.. 저두 흰자!! 그래서 저흰 과감히 노른자 포기...ㅡㅡ;ㅋ

추석이 끝나고 혼자 쉬고 싶은 맘.. 공감해요...
저두 오늘 혼자 집 정리도 하고, 생각도 정리하고 그런 시간을 갖고 싶었는데...
둘쨰가 열나서.. 하루 종일 껌딱지 하고 있었네요..

명절 후유증 털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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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4 02:06
소윤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사는군요. 곱게 한복입은 모습 넘 이쁘네요. 이쁘게 입고 용돈도 많이 받았겠어요. 정말 이번 추석은 왜이렇게 더웠던지요. 엄마아빠는 영화도 보시고 소윤이는 몬스터대학교봤네요. 5살쯤되면 영화를 볼수 있나봐요.
매년 추석때 제사가 같이 있어서 고생이었겠어요. 힘든일하고 가족끼리 찜질방가는 거 넘 좋잖아요.
소윤이네 연휴도 넘 재밌게 보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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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4 07:11
한복입은 소윤이.. 넘 이뻐요~~^^
친척분들이 다들 그리 멀리 계시질 않군요..
차 막히는 명절엔 이동거리가 짧아서 좋을 듯 하네요.. ㅎㅎ
사촌들과의 시간.. 현우도 중학생 사촌 누나들을 넘 좋아하는데..
역시 공부시간 때문에 자주 못 놀아서 항상 아쉬워하네요..
소윤이가 몬스터 대학교를 보고 왔군요..
저도 기회가 되서(무료표) 현우한테 보여줄까? 했는데.. 안 보고 싶다고 해서 그냥 패스했는데..
(현우는 아직 영화를 본 적이 없거든요.. 깜깜한 영화관이 싫다고해서요..)
소윤이가 영화를 잘 이해하고 잘 보고 나왔군요.. 기특해요~^^
레고랑 블럭도 즐겨하는 걸보니.. 소윤이는 공간감각이 뛰어난가봐요.

연휴 후유증.. 그러게요.. 저도 오늘 집으로 돌아가는데.. 이번주는 좀 헤맬듯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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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09-23 17:14
답댓글

6살 하니

 

연휴 내내 진짜루 많이 놀았어요.

일단 사촌들하고 같이 중앙박물관에서 하는 "이슬람의 보물" 구경갔었지요.

외삼촌이 사중 그럴싸한 만화경도 얻어오고요..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시댁 쪽 어른들 뵈러  다니느라 동행하지 못해서 사진이 하나도 없는 거 있죠ㅠㅠ

올케언니한테 언능 보내달라고 해야징..

글고 엄마 없이 처음으로 영화도 보았답니다.

"몬스터 대학교"요. 그것도 재미있었다는데..

 겁많은 하니는 어두운 것도 큰소리나는 것도 다 무서워해서 영화관은 엄마 없인 절대 안가거든요..

근데 사촌들이랑 어율려 들어거더니 중간에 잠을 잤다나 봐요..

무서워해서 안아준 큰언니(5학년)가 꽤 고생했겠어용..ㅋㅋ

암튼 너무 많이 계속해서 놀아서

책은 많이 못보긴했는데.. 토욜에 도서관가서 몇권 읽고 왔지용..

그래도 너무나 즐거운 연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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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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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3 18:35
중앙박물관에 다녀오셨군요..
저흰 아직 한번도 못 가 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했다니... 기대되는걸요~^^
사촌들과의 시간.. 엄마없이 할 수 없는 일도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시간이었나봐요.
또래들과의 어울림이 그만큼 아이들을 크게하나봐요. ^^
똑똑 누구세요? 달팽이 택시, 우리 집에 놀러 와.. 책은 저희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현우가 지금 옆에서 사진 보면서... 자기도 봤던 책이라고 말참견을 하네요~ 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고 오신 행복감이 느껴져요~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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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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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3 21:43
이슬람의 보물 보고 오셨군요. 국립중앙 박물관 입구에 보니 입장료가 비싸서 포기했는데 멋진게 많았을 거예요. 저희집은 사촌과 보낼수 있는 시간이 늘 적어서 명절 다음날 다 뿔뿔히 흩어져버리네요. 방학때 놀러가서 하루 자고 오면 집에와서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선물해 주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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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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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02:09
중앙박물관 다녀오셨군요. 이슬람의 보물이라... 재밌었겠는데요. ^^
연휴였지만 도서관도 다녀오시고 박물관도 다녀오시고 아이들한테 보람된 연휴였겠어요.
저 위에 마술어린이책들 민정이가 참 좋아하는 책들이에요. 참 많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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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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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06:50
안녕하세요~ 우리 은서랑 같은 나이네요...
박물관을 재미있어하나봐요~^^
저희도 몬스터대학교 보려다가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안봤어요.
이번 추석엔 6세가 볼 만한 애니가 좀 없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언니들이랑 재미있는 경험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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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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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09:57
하니는 사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군요... 이슬람의 보물. 제목만 들어도 제가 가고싶네요...
음 왠지... 재미날거 같아요... 그런종류의 소설같은거 좋아하는데 말이죠.. ^^
하니도 몬스터대학교 봤군요?? 소윤이도 보았는데.. 시간이 너무 길어서인지 지루해하기도 하고 재미나게 보기도 하고 그랬다고 했다 하더라고요~~
저도 빨리 조카들이 커서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영화볼 날을 기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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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3 16:05
답댓글
Glad monster Sad monster 가면을 떼셨군요~
전 아까워서 차마 떼지못하고 책에 붙인채로
쓰게했어요.ㅎㅎ
전 참으로 소심한 엄마네요.^^;;

원영이도 조만간 과천에 데려가려고해요~
과학관으로요.^^

나림이가 오늘까지 휴일이라니 내일이나 되어야
일상 복귀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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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3 18:30
과천 과학관... 저도 꼭~~ 가 보고 싶은데..
언제 갈지... ^^
일상복귀!! 저도 어찌 할지... 벌써 걱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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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3 21:29
저희집 애들이 영어책 표지보고 흥미가 없어 보여 읽어주면서 가면 하나씩 떼어주었어요. 저도 놀면서 이거 찢어지면 어찌하나 속으로 걱정했는데 다행이 잘 놀고 보관하는 곳에 잘 끼워두었어요. 저도 대범한 엄마는 못되네요.
과천과학관 몇번 가보니 대공원이 바로 옆인데 이번에 대공원에서 과학관 보니 너무 가까운거예요. 간 김에 두개다 섭렵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으나 집에 갈때 고생할거 같아서 마음을 비웠어요. 과학관 오전 일찍 가시면 두루두루 체험도 많이 해보고 볼거리가 많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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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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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3 23:43
과학관 강추요~~
저희도 가끔 과학관에 가는데.. 괜찮아요~ 주말엔 공연이 있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애들이 흥미가 떨어지는지 걷는게 힘든건지.. 한번 갈때 다는 못 둘러보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새롭고 좋았어요.. 저두 흥미롭더라구요..
참,, 무슨 관인지 모르겠는데 로봇댄스 공연이 있어요..
작년엔 공주로봇이 있어서 서진이가 참 좋아했었는데..
올해 갔을때는 작은 로봇들만 공연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이 쏙 빠져서 보았어요..
원영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상상이 되네요..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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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4 02:10
민정이도 과학관 다녀왔어요. 정말 짱이었어요!!! 일년에 몇번가도 좋을듯싶어요. 저는 유게글 못올렸는데도 과천과학관 다녀오시고 유게글 한번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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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09-24 09:58
저도 이참에 과학관 다녀와야겠어요.. 항상 마음만있고 몸이 나가질 않네요~~
아예 날을 잡아야겠습니다!!!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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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3 07:07
답댓글

나재맘님~~ 잘 보내셨어요? ^^

이렇게 잊지 않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누나를 이기고 싶은 재훈이.. ㅋㅋ 그 소원은 이루어지겠는걸요... ㅎㅎ

시간은 좀 걸리지만.. 재훈이가 중학생만 되면 누나보다 클테니 말이죠.. ^^

정말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저도 과천 대공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명절 이후 다시 마음을 잡아야하는데... 아직도 전 친정이라 이번주는 마음 잡기 좀 힘들듯하네요~^^

 

 

5세 현우

전 아직도 친정인 부산에 있어요..

내일 올라가는데... 날씨가 좋네요~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

추석 전날과 추석날 시댁에 갔다가.. 추석 당일에 부산에 왔지요..

 

현우도 보름달보면서 소원 빌었어요..

비밀이라더니.. 살짝 물어봤더니.."책을 많이 하게 해주세요" 라고 말했다는데...

책을 갖고도 싶고.. 읽고도 싶다는 말 같아요.

책을 좀 더 열심히 읽어주고.. 사줘야겠는데... 엄마 체력과 경제력이 딸려서... ㅎㅎㅎ

 

부산만 오면 가는 부산 아쿠아리움..

지금까지 한 10번은 간 것 같은데.. 다음엔 엄마나 아빠 중 한명만 들어갈까.. 싶어요. ㅋ

 

그리고 예전부터 벼르던 부산 영도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일단 무료라서 넘 좋고... ㅋㅋ 주차비도 하루 종일 있어도 2400원이니... 얼마나 좋은지...

저희는 5시간정도 있다가 왔는데...  볼것도 많고

보통때 가면 어린이박물관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 듯 한데..

연휴에 가니... 프로그램을 진행하진 않더라구요.

거기서 준 대모거북 색칠하기 종이인데.. 알록달록 색칠하느라 한참이 거렸는데..

자신의 나이랑 이름도 직접쓰고...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어요. ^^

박물관 앞쪽으론 길~~게 우드블록으로 산책로도 만들어 놓고... 크루즈선도 보고

오륙도가 보이는 바다 광경이 정말 멋졌어요.

식당도 있어서 밥도 해결할 수 있어요... 그래도 도시락 싸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혹시 이 근처에 기회 되시는 분들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

 

 

내일 다시 집으로 가는데.. 전 이번주 명절 후유증에서 벗어나려면 좀 시간이 걸릴듯해요..ㅎㅎ

일상으로의 복귀... 다들 괜찮으신가요?

읽기방님들 화이팅!!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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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23 09:03
아직 부산에 계시는 군요^^ 저는 잠시 들렀다 어제 오전일찍 올라왔네요.
담번에는 국립해양박물관 꼭 가봐야겠네요.
돌아오는 길 조심히 올라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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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9-23 11:19
아직도 부산이세요?
현우는 신이났겠어요.
전 추석때 밀린 수업듣느라 수시셤이라 정신이 없네요.
수시셤끝나면 중간고사 공부해야할듯.....
날 좋으면 그래도 공원에 함 가야지요.....
담주에 함 날 잡아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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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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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3 13:55
관여님 부산에 계신거예요? 저희집은 애들보다 제가 더 명절 후유증이 있어서 천천히 워밍업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북클럽 숙제도 시작해야죠. 부산은 아직 아이들이 가보지 못한 곳이라서 기차타고 가보자 말만 하고 마네요. 국립해양박물관 꼭 가보고 싶네요. 낼 가을비가 온다고 하던데요. 올라오실때 조심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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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09-23 17:19
부산엔 애들과 한번도 못가봤는데..
내년 휴가 땐 부산을 투어해 볼까 합니다...
해양박물관도 아주 좋아보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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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3 20:19
와우~~~^^
현우가 즐거운 체험 하였네요~
부산 여행 한 번 제대로 해보고픈 생각이 들어요.
밀면도 먹어보고 싶구요~
큰 이유중 하나가 부산 오프이기도 하구요.ㅎㅎ

원영이는 최근에 중고 전집을 두 질 들였어요.
수학동화랑 과학동화요.ㅋ
중고라도 두 질 사니 목돈 들긴하더라구요.^^;;
다행히도 재미있어해서 들인 보람이 있네요~

현우는 도서관 자주 가는데도 책의 열망이 있군요.
하긴 빌려온 책, 자신의 책...조금 다른 것 같긴해요.

추석 지났으니...슬슬 신도림 오프도 해보아요~
옆구리 쿡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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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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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3 23:46
우와~ 관여님도 친정이 부산이시구나~~
저두 친정이 부산이예요^^ㅋ
근데 신랑 고향은 전라도...ㅎㅎ 이번엔 시댁으로 출동해서 부산은 못 갔어요..
경상도와 전라도.. 저흰 한 곳은 포기해야 하거든요..ㅡㅡ;;
전 아직 아쿠아리움 한번도 못 가봤어요... 괜찮다고 강추하던데..
저두 다음번에 가면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해양박물관도 기억!!ㅋ
내일 잘 돌아오시구요.. 명절 후유증 훌훌 털어버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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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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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02:16
아직 부산에 계시는 군요. 차 막히는 일요일 출발하는 것보다 좀 느슨한 평일가시는 것도 좋을듯해요.
해양박물관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동물들 좋아하는 현우에게는 더없이 좋았겠군요. 그림도 이쁘게 그리구요. 뭘 저렇게 열심히 보고 있을까요?^^ 엄청 신기한가 봅니다.
오륙도도 넘 멋지죠.. 부산은 구석구석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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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24 06:53
안녕하세요~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반갑네요~^^
부산 해양박물관, 무료라서 정말 좋은 곳 같아요. 저희도 자매둘이 찍은 사진이
해양박물관이네요...ㅎㅎ 저흰 여름에 다녀왔거든요. 그리고 태종대에서 유람선도 탔었는데,
은서가 너무 좋아했어요... 해양박물관 갔다가 태종대 유람선 타는 코스도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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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09-24 10:01
부산.. 와 좋으네요.. 작년에 결혼을 한 친구가 시댁이 부산인데... 소원비세요.. 하며 달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어찌나 부럽던지요.. 바닷가에 떠있는 달 너무 예쁘더라고요...
왠지 놀러간느낌?? ㅋㅋㅋ 당사자는 아니었을까요??
현우 책이 너무 좋은가 봅니다...소원까지.. 책을... 소윤인 언제나 장난감인데요..
이번소원은 드레스가 입고싶어요.. 였답니다..ㅋㅋㅋ
관여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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