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추석이왔어요. 날씨도 쌀쌀하고. 홈쇼핑에서는 겨울옷 파느라 한창이고.. 올 겨울은 좀 덜 춥게해달라고 달림한테 빌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벌써 추석이왔어요. 날씨도 쌀쌀하고. 홈쇼핑에서는 겨울옷 파느라 한창이고.. 올 겨울은 좀 덜 춥게해달라고 달림한테 빌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놀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숙제 검사하기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하네요 한 며칠 집안정리 한다고 혼자난리치다 애 숙제사진은 이제올리고 ㅠㅠ 담부턴 더 일찍 올리겠습니다~
15번 초2 올리비아

언제부턴가 숙제 제출이 자꾸 늦어지네요..^^;
저도 테솔 하고 싶은데 아직 막내를 데리고 있어서... 에고 ...
내년에 도전 하려구요.^^
후율냥님 대문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문 열어 주시고 ^^
요번 숙제는 제가 저번주에 출력을 안하는 바람에 요런 사태가 일어나네요.
한번 놓친 숙제는 미뤄지고 미뤄져서 주말에야 하게 되었네요.
저번주꺼 한꺼번에 다 올립니다.


26루나 이번 추석에 소원 빈다고 하네요. 애들이 크니 이런저럳 얘기가 통해서 좋아요.
2번 7살 한지호
늘 사진과 같이 첨부해주시니 훨 수월하게 진행합니다~


어휴..늦었네 늦었엉~ 시간은 빨리지나가고말이쥐..요즘 소지섭씨 때문에 피부관리들어가고,,음트트트.. 아들아~주군처럼 자라랏ㅋㅋ

18번 제이ㅡ바지런한 후율냥님 쑥 테솔 마치시구 토익공부까정~~저두 유효기간 지나서 셤쳐야하는디.. 같이 셤접수하실려요? ㅋㅋ 제이는 누나랑 놀며 했어요. 글자찾아 경주하구 시간이 걸렸어요.ㅡ.ㅡ


6세 heart
후율냥님 테솔 마치셨군요~~ 축하드려요~~ ^^
전... 2학기 먼저 듣고... 이번에 1학기 수강해야 하네요~~ ^^
주중에 비가 와서.. 좀 선선해 지려나~ 했더니...
뜨거운 낮 햇살에 벼 익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
모두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

초3 로즈
별무리없이 했구요.
지우개로 좀 지우면서 안하고 그위에 덧썼네요.
습관인지 잘 그러네요.-_-;

23번 6세올리입니다~이번엔 쓰기까지 했어요,,,간만에 꼬셨더니 요거~먹히네요 ^^ 이렇게 쭈욱갔으면 좋겠네요~많은 쑥맘님들이테솔하셨네요.부러워유~중2수준으로도 도전!할수있을까요??^^;;
24번 초3 비니
후울냥님 아드님 참 야무지게 잘 생겼네요..^^
연필 잡은 손도 야무지고^^
엄마가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예문도 들어주시고 설명을 해 주시니
아이 실력이 쑥쑥~ 늘 것 같아요..^^
테솔이 종강하니 많이 아쉽네요..
매주 수욜은 테솔하면서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냈었는데 말이죠...
비니는 후딱~ 해 치우고 형아 동생이랑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어제 온 엄마가 집이 놀이터 같데요..^^;;


핸드폰으로 하다보니 사진이 두 장 안 올라가서 따로 올려요. 지난번꺼 못 올려서 올립니다. 정현6세. Holiday를 설명하는데 애먹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때문에 ㅎㅎ Ihope도 모르니 이런저런 문장 만들어 설명해주고.. 그래도 문장이 길지 않아서 그나마 나았어요. 다음 주 문장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광주는 비가 많이 오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용~~

후율냥님! 테솔 졸업을 축하드려요~!!!
후율냥님이 오전시간을 무척 알차고 바쁘게 보내시는군요. 괜시리 찔리네요 ㅎㅎㅎ
저도 테솔수업을 들을 때는 무척 부지런했었는데 ^^*
다시 뭔가를 배워야겠어요~
오늘은 쓰기를 빨리 끝내고 동생하고 팽이놀이를 하고있네요~^^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테솔 졸업 축하드려요. 후율냥님 그동안 테솔까지 공부하셨군요. 저도 6월에 테솔 2학기까지 마치고
애들하고 SP3기 시작했었는데 조급했던 제 마음이 느긋해지더라구요.






추석에 큰 달이 뜨면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얘기만 해주었어요. 아서 DVD에서는 D.W가 별에게 소원을 빌
더라고 나림이가 말해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번 초3 줄리아
얼굴을 아는 분이 생겨서 너무 좋네요.^^ 후율낭님 테솔 졸업이라 홀가분하시겠어요.
뽀로로 티셔츠에 야무져보이는 아들래미네요.^^
추석때 인용할 수 있는 두 문장 이번에도 참 좋았어요.
보름달이 "the full moon"인 것도 알게 되었구요.


12번 김희용 폰으로 올리다보니 사진이 연속 두장이 안올라가네요 수,목은 아빠랑 진행했어요 희용이 레벨도 모르고 애들을 가르친적 없는 아빠라 너무 난해하게 가르치는 아빠ㅜㅜ 옆에서 지켜보다 몇마디 거들었더니 나보고 하라길래 조용했네요 ㅋㅋ 아빠랑 놀기만 했지 같이 공부 해보긴 처음 이라 엄마랑 한다고 하던 녀석이 아빠랑은 더 큰소리로 읽고 따라하네요 조금 시원 섭섭 아빠가 좀 쭉~~~해줬음 좋겠어요 ㅋㅋ

12번 희용 후율량님 계속해서 2학기 까지 들으셨군요 저는 갑자기 일을 하게되어서 1학기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고 아쉽더라구요 2학기 내용도 너무 궁금해요 시간이 되면 다시 듣고 싶네요 희용인 이번주 부터 밀린 숙제랑 한다고 조금 바쁘네요^^ 그래도 도장이 비어 있으니 자기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스티커 모으는 서랍장을 이사때 안가지고 간다고 하니까 다시 스티커 모은다고 SP도장찍기 열공 모드로 들어가네요

4번 맥스 초1 저희는 안 밀리고 잘 하고 있습니다. 읽을 줄 아는 단어마다 스티커를 제공하니 애가 눈에 불을 켜고 단어를 눈도장 찍더군요. ㅡ.ㅡ 매일 한 문장씩 읽고 쓰고 해도 금요일 하루가 남아 은주리님이 만들어 주신 Sight Word Readers 웍싯도 합니다. 책 한권씩 진행하는데 웬만한 문장은 스스로 읽을 줄 알아 본인도 재미있어 합니다. 공부한 내용은 복습하라고 일주일간 단어카드 냉장고에 붙여 놨는데 지나가다 쌩뚱맞게 갑자기 불쑥 읽어 보고 그럽니다. ㅋㅋ SP문장도 붙여 놓을까 하다가 욕심부리는 것 같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후율냥님 엄청 바쁘게 사시네요. 좀 부끄럽네요. 저는 요즘 정말 마음놓고 쉬거든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해서 겨우 얻은 휴식이라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려고요. 맥스가 작년까지 국공립 다니는 유치원생이고 누나는 5학년이고... 몸과 마음이 무척 분주했거든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