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도 올 초 작은도서관에서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고
한글책을 어마어마하게 읽어대더라구요.
그래서 <내친구 커트니>도 올 초 존 버닝햄책 찾아볼 때 읽었는데 참 재미있었어요.
두번째 책은 우리 도서관에 없어서 못 읽어봤는데 이것도 참 재미있을것 같네요.^^
원영양도 도서관의 재미를 알았으니 읽기레벨업이 껑충 뛰겠는걸요?^^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도 그런 시스템이예요.
동네 엄마들이 사서샘으로 시간을 나누어서 활동하지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오시는 정식사서샘까지 4분이 계서서
갈때마다 사서샘들과 수다떨고 오는 재미가 쏠쏠해요.^^
즉 나혁이는 책읽고 저는 사서샘들과 수다떨다 오는거지요. ㅋㅋㅋㅋㅋㅋ
원영이 한창 재미붙어서 짧은 책읽을때 큰소리로 책읽기 하셔요.
조금 있으면 책이 두꺼워져서 짧은 책은 거의 읽지 않는데
큰소리로 책읽는다는게 사실 힘들거든요.
두꺼운 시리즈로 재미붙은 책은 역시 <매직트리하우스-마법의시간여행>이었어요.
이 시리즈를 끝내고 나서는 정말 아이의 책읽는 속도나 읽는양이 폭발적으로 늘더라구요.
같이 출발한 초2녀석은 결국 이 시리즈를 끝내지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어요.
짧은 그림책 다독이 이루어지지 않는 친구들은 이 책의 재미를 찾아내지 못하더라구요.
결국은 짧은책 읽기의 힘은 두꺼운 책을 읽을때 저력을 보여주더군요.
원영양의 도서관 나들이를 응원합니다.^^
민정이도 강아지책 넘넘 좋아해요. 빨강강아지, 노랑강아지, 흰강아지, 집나간 강아지, 더러운 강아지,... 가리지 않아요. 저 책들도 분명히 좋아할거같아요. 심지어는 "첨벙첨벙"(원더와이즈) 한글책도 강아지그림이 나와서 그 책을 좋아하더군요. 참나~ . 그 책이 아직은 어려운데... ㅎㅎㅎㅎ
오늘도 메모해놔야겠어요. 강아지책 감사합니다.
ㅎㅎ 저 책 너무너무 재미있겠어요.. 특히 안돼..
음 빨리 검색 해봐야겠네요.
앞에 써준 말씀 너무 좋아요.
그러게요, 큰소리로 읽는 것 한 번 실천해봐야겠어요.
영어책은 시키면서 말이죠. 한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네 재미있는 책이네요.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도 참 재밌게 봤는데요
소개 감사요
그림만 봐도 대박날 책들이네요...
요즘 원영사랑님이 소개한 책들 메모하느라 바쁘네요~ ㅎㅎ
9월한달 시스템 점검으로 대출이 멈춘 도서관 때문에 속을 좀 태우고 있지만..
(대출뿐만아니라 검샘도 안되서리... )
잘 적어뒀다가 10월에 죄~~다 찾아서 읽어줘야겠어요. ㅎㅎ
원영이가 도서관의 재미에 빠졌다니.. 저도 뿌듯하네요~ ^^
ㅋㅋ 그래24..... ㅋㅋㅋㅋ
딱! 하은양 스타일의 책들이라 메모해두었어요 ㅋㅋㅋ
넘 재밌네요~~ ㅋㅋ
원영이가 도서관 나들이에 재미를 붙였다니~
기특하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도서관보다는 매점에 관심이 많아서 아놔~ 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당~~
ㅋㅋㅋ 안돼강아지 진짜 재미난데요~
너무 엉뚱하군요~ㅋㅋㅋ
즐겁고 재미난 책소개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ㅎㅎ
책읽는 재미에 푸욱~빠진 원영이~ 기특하네요~
원영이가 작은도서관 나들이에 재미를 붙였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좋은 책도 소개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메모해놓고 찾아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둘 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울 막내도 이름이 "안돼" 혹은 "하지마"... 인 듯 합니다...........ㅎㅎ
좋은책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24 라는 사이트는 또 어디일까? 한참 고민했어요.ㅎㅎ
ㅋㅋㅋ 안돼~~ 재밌네요~~
관점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큰소리 읽기는 안 하려고 해요~ 줄리아한테 책 읽으라고 하면~
눈 동그랗게 뜨고 큰 소리로? 라고 물어본 답니다~~ ㅋㅋ
요즘 영어책 한권씩 소리내어 읽는 것이 전부지만~~ 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큰소리로 낭독하여 읽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소리내어 읽으라하면 도망가고요~~ 아흐~~~ 오늘부터는 한권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안돼~~~" 재미나 보여요~~ 원영이가 배꼽잡으며 읽은 책이라니.. 더 궁금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