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추석특집 sp 완성했어요~ 모두 한가위준비에 분주하신가요?! 즐거운 한가위되셔요^^

추석특집 sp 완성했어요~ 모두 한가위준비에 분주하신가요?! 즐거운 한가위되셔요^^

추석특집 sp 완성했어요~ 모두 한가위준비에 분주하신가요?! 즐거운 한가위되셔요^^




6세 heart
드뎌.. 그동안의 밀린진도.. 따라잡았습니다...^^
이제는 늦춰지지 말아야 할텐데요~~ ㅡㅡ;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정말 선선해 졌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초3 예슬이예요~ 엥? sp 4가 있는줄 모르고 그방에 숙제 올릴뻔 했네요 이런~ 지난주 애 잡는다니 걱정스러워 하셨는데~ 예슬이가 둘째라서 뭐든지 오케~ 였는데 학교숙제도 하나도 안해가니~ 저로선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금요일 제 옆에서 묵묵히 숙제들 모두~ 마친다고 고생 했죠~ 확 잡는다고 한건 경상도 아줌마의 억척스런 말투라 이해해주세요~

18번 제이 -대문열기 당번이 어찌 돌아가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
그럴수도 있지요 뭐..
문장은 누나가 써주었구요.
제이는 맞추었어요.
요걸 맞출때는 절대 제가 옆에 있으면 안된대요.
멀리멀리 가있어야 한답니다.
요건 무슨 씨츄에이션인지.. -.-
마치고 나면 가서 사진만 찍었어요.
반점을 온점 앞에 두었더라구요. ㅋㅋ
처음 만나는 녀석이라서인지.. 제가 수정을 했어요.
이런 수정을 싫어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

17번 6세 Roy 요 며칠 친구들과 노느라 많이 바빴던 로이는 집에서도계속 놀거리만 찾네요~~ 누나 공부하는거 못 하게 하면서 자기랑 놀자고 꼬시고, 안갖고 놀던 장난감 모두 꺼내놓고~~ Sp 안한다고 바쁘다는걸(?) 겨우 데려다했는데, 사진은 물총이랑 찍으라네요~~^^

15번 초2 올리비아
비가 와서 다시 추워져서인지 또 재채기 콧물 시작이네요... 에고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주변에 감기 걸린 아이들도 많고...
모두들 건강 챙기세요.^^

4번 맥스 초1 숙제는 다 했는데 제가 올리는 걸 깜빡했어요. 금요일 대문 열리기 전에 올리면 되겠죠? ^^;; 맥스가 단어 외우는 걸 열심히 하지 않고 파닉스 뻔히 알면서도 생각하기 싫어 눈에 착 붙은 단어를 제외하고는 대충 읽고 마는 거에요. ㅡ.ㅡ 혼내서 될 일도 아니고... 그래서 SP 단어 조각 중 정확히 읽을 줄 아는 단어 한 개마다 스티커 한 장씩 쏴줬더니...세상에~ 오늘은 단어 한 개만 잘 못 읽었어요. 근데 파닉스 예외규칙이라 파닉스 적용하면 맥스 발음이 맞더라고요. 스티커 풍년에 맥스는 신나고...장난감 비용에 엄마는 심난합니다.

초3 로즈 찍고보니 추석도 소문자로 적은것도 있고 a great 도 띄어 쓰기가 안한것 처럼 보이네요-_-;

23번 6세 올리입니다 ! 오늘 조조로 스파이 영화보구왔어요~ 90%가 아줌마들,,,, 그래서 그랬는지 너~무~ 남신경쓰지 않고 내집마냥 편하게 보구,, 근처 샐러드바서 배가터져라먹고 덩배내논채 편하게 수다떠는 내모습에,,화들짝~!!!아~ 난 '완벽한 아줌마'가되었구나~ 새삼 느껴져 쪼매,,슬펐답니다 ㅎㅎ

아우..오늘따라 지치고 짜증이나고.. 딴따라들도 왜케 치대는지.. 완전 쉬고픈 하루임당ㅠㅠ

19번 David
7세 Isaac 이 어려울 것 같아서 끝에 추석은 뺐습니다 ㅋㅋ
작년에는 선교원에서 영어를 가르쳐줘서 스스로 읽는 듯 하더니만 반년 방치하는 새 영어를 거의 까먹은 것 같아요... 둘째도 슬슬 신경 써야 하는데~~

26번 루나 루이스 오랜만에 루이스 출연했어요. 누나 sp 하는데 마침 옆에 있어서 한 번 해 보라고 하니까 흔쾌히 하네요. 먹고 있는 포도도 찍어보라고 올려놓구선 의자 아래로 숨어버렸어요.
20번 초3 줄리아
저도 이제 일찍 올리렵니다.
정말 추석이 오고있군요. 나이가 들수록 명절에 대한 부담은 커지는 듯 합니다.
아이들에겐 즐거운 명절이었음 좋겠어요.
지난 토요일엔 정말 한발짝도 밖에 안 나갔어요. 집에서 영화 세편 내리보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놀고, 이런 휴일도 때때론 좋네요.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문장도 적절하고 좋았습니다^^
3번 초1나림/6세 재훈
후율냥님 sp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은 눈뜨자 마자 핸드폰으로 쑥쑥 확인하는데 이런 제 이름이 올라 와서 깜짝 놀랐어요. 요즘 제가 오전에 운동을 해서 오후나 들어와요. 이제는 일찍 들어오기가 힘들어요. 지금 아침 밥 하면서 애들은 dvd 옆에서 보고 있어서 일찍 올려요.
일요일에 경복궁내 고궁박물관과 민속박물관에 갔다왔어요. 고궁박물관에서 조선왕들의 생활을 구경하고
경복궁의 여러 문을 구경했어요.

이번주는 추석에 관한 내용이라 애들에서 봉투 쓰고 문장 읽어보라는데 추석이 영어로 뭐냐고 하네요^^
영어로도 명절 추석이라고 해도 재훈이는 자꾸 이상한 발음으로 이것이 추석이라고 우기네요.


사진을 누구 먼저 찍어주느냐가 요즘 중요한 문제가 되어서 먼저 작성한 사람 우선과
늦게 찍힌 사람 우선을 조절해주고 있어요.


나림이 어제 디지털 파마 새로했어요. 애들도 추석 맞이 준비하고 있어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