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로즈님, 축하드려요~
비도오고.. 우리아이들 생각도 나고.. 이런날 아이손잡고 조용히 산책이라도 나가면 좋겠다..하면서 들어와봤어요..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렇게 잘 커가는 쑥쑥의 아이들 보면서, 괜히 우리아이들의 미래인것 같아 설레고 흥분되기도 합니다.. ㅋㅋ
그치만 항상 정성으로 아이들 키우시는 핑크로즈님 이시기에 가능하다는것..^^
함께만드신 포스터.. 역시 빛을 발합니다..
조셉 누나의 당선 축하합니다~!! ^^*
사진으로만 봤지만 똑 부러져 보이던데..어렸을 때는 소심한 성격이었군요.
맞아요...사실 엄마가 더 두려울 수도 있는데 위로하고 격려하기~!! ^^
그러한 엄마가 곁에 있어 조셉 누나가 오늘 날 이렇게 성장한 것이라 생각되어요~
포스터 문구를 보니...요즘 유행하는 유행어를 한 눈에 알 수 있네요. ㅋㅋ
저는 '리얼~~~리?'가 제일 재미있네요. ㅎㅎ
와 조셉에게 13세의 누나가 있었군요. 축하해요^^
회장이면 작은 성과아니고 큰 성관데요? ㅎㅎㅎㅎㅎ
엄마의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지않았을까 싶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수줍음 많고 연약한 딸아이를 보면서 이래저래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아이를 꿋꿋이 지지해주는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배웁니다.
핑크로즈님~ 좋은 얘기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선거 결과 좋았던 것도 덤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방년 13세 사랑스런 따님께 축하한다고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저 살짝 눈물이.. 하하하하~~~
실은 제가 더 무서웠는데 말이죠.. 이말에... 맞아요...
가끔 아이에게 하나도 안무서워.. 괜찮아.. 잘할수 있어...
우리 딸이 제일 잘해 최고다~~ 그러지만.. 사실은 저도 두렵고.. 어렵고 한답니다~~~^^;;
pinkrose님 무한 감동이 ~ 밀려옵니다
저희집 줄리아도 엄청 소심해서~ 강하게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게 어디 엄마 뜻대로 됩니까??
타고난 것은 바뀌기 어려워도~조금씩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습니다..
pinkrose님의 글이 저에겐 희망이네요
천천히 ~~ 잘 할 수 있다고 말해줘야겠어요~
학교 갔다오면 이 글도 보여주고요~~
정말~~ 감사드려요
소심하던 성격을 무던히 격려하고 칭찬하시며 적극적이고 활달하며 당당하게 만드셨네요~
너무 멋지세요~!
저희 아들도 좀 그런편인데 본받아 무던히 노력하도록하겠습니다~^^
pinkrose 님~~ 정말 축하해요~ ^^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네요~~
소심한 아이... 음... 저도 제 아이가 소심해만 보여서 걱정이 될 때가 많은데..
나약하게만 보이는 아이...
그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준 엄마가 더 멋있네요. ^^
pinkrose님 짱!!
아 딸이 두려움을 많이 떨쳤나봐요.축하드려요. 그런데 아직 사진들의 2번 과 포스트들이 뭘의미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아 -- 이글을 쓰는 동안 맨아래 회장은 이라는 포스트를 봤네요. 회장이 되었나봐요. 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주시느라 뒤에서 묵묵히 애쓰셨을 pinkrose님도 같이 축하받으셔야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