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분처럼 할 수 있을까요~~
존경스럽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엄마의 신념만으로 아이키우기가 좀체 쉽지 않지요.
하루라도 더 엄마곁에 있고 싶어할 때 데리고 살 부벼주고 보내야겠어요~
러불리맘님 반갑습니당^^
이분은 아이들 학교가서 심심할까봐 한글도 안가르치고 보냈다고 해요.
동네서 말했다가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지만요..ㅎㅎ
제나이 39세에 여성학을 공부하시기 시작하셨다니 저도 뭐라도 하고 싶더라구요..
지난번 이적 출연분을 보니 늘 스킨쉽이 많은 가족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옆에 있고파서 엄마한테 칭찬듣고파서 공부를 엄마와 함게 했다고 하네요.
저도 공부 좀 찐하게 해보고 싶네요..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들 키우기... 점점 한해가 더해 갈 수록 힘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