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클라라
숙제를 늦게 올렸네요..
어제 올리려 했는데..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도서관에 예약을 해 두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정리에 대해 계속 생각이 많았거든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책 읽고 정리도 해봐야 겠어요.^^
18. 혜린 #125-126
어쩐일인지 어젠 재미나게 뚝딱해냈네요. 요즘 정말 딱 SP만하고 있는데 begin 도 잊어버리고ㅜ복습도 열심히해야겠어요. 오늘 폭염지나면 낼 비오고 좀 시원해진다네요. 다들 홧팅입니다.^^

3번 유진
어느 날 문득 유진이의 책상 자세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직은 5살이라 책상을 따로 준비해 주지 않아 상황에 따라 이동을 하지요. 식탁도 하고^^ 아이들 유아 책상에서도 하고.. 또 서재방 중앙 테이블에서도 하고.. 맘대로인데... 그러다 보니 바른 자세가 잡히지 않고, 이대로 굳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책상을 사 주기는 좀 그렇고.. 어찌해야 하나 요즘 살짝 고민을 하고 있내요.. 오늘은 식탁인데 역시 자세는 별로죠..ㅠㅠ


8번 준이
정리하니 생각이나서 준이가 상자를 너무 많이 재어놓았길래 몇개만 티안나게 몰래 치운다는것이 그만 들켜버려서 울고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소동끝냈네요.
알려주신 책도 찾아서 읽어 봐야겠어요.

핑크로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친구가 일때문에 거제도 다녀왔다는데 많이 덥다 그러더라구요.
그 얘기 듣고 핑크로즈님 생각났다는...ㅎㅎㅎ
저도 '하루 15분 정리의 힘' 책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더랬죠.
하루 15분씩만 정리한다고 맘 먹어놓고 작심삼일 ㅎㅎㅎ
공간관리뿐 아니라 시간관리, 인맥관리에 관한 개념도 아주 신선했었던 책이네요~
두번째 책은 도서관 검색 후 바로 빌리러 갈려구요.
좋은 책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해요.
4번 Jenny
#125~126
지난주보다는 짧은 문장이라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대문열어주신 pinkrose님 고맙습니다~
저도 더워서 더 정신이 없지만, 개학이라 잠시 짬나서 올린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아프리카나 스페인, 멕시코... 이런 더운 나라 사람들
낮잠시간있고 느리고...게으르다고만 생각했는데
더워보니 알겠네요. 그들의 생존방식이지 않았을까? 라고...
저는 간절기에만 비염이 심해서... 가을지나면 또 감쪽같이 없어져서
겨울 잘 보내고... 봄에 좀 시작되었다가 여름되면 사라집니다.
몸의 체온차이로 인한 비염이라...
서울올라와서 생긴 넘이라 환경탓을 할까부다 했지만
선천적으로 집안내력이 코랑 기관지가 약해서.. 그런가부다~ 하고 버티고 있답니다~^^
정리!!!!
정말 큰 맘먹어야 되는 거 같아요!!!
싸~악~ 끄집어내서 죄다 왕창 버리지 않으면
마음약해져서 정때문에.. 정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거 같아요.
조셉뒷배경으로 보이는 집은 정리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 보이시는데~
어디를 정리하실려구요? ㅎ
정리를 하고 낡은 기운이 나가면 새롭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해서
저도 정리하고 싶다!!! 생각할 때가 있는데 책은 참... 잘 못 버리는 거 같아요.
날 좀 선선해지고 나면 한 번 왕!창! 해버리세요~
아직은 막~ 움직이기 좀 덥고...ㅎ
1번 Sue Ellen #125-126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에도 모델은 사라졌습니다.
지난 주 까지 어려웠다가 오늘은 좀 쉬운 느낌이네요.
March만난 김에 January부터 쭉~ 함 읽어봤답니다.


6번 조셉입니당...
날이 더워서인지 건성건성...하고 있습니다.
얼른 복습 좀 해야할 터인데요...
앗, 사진이 이 사진 밖에 없네요. 제가 카메라 가지러 간 사이 뭘 자르고 야단이었는데 찍고 다시 찍는다는 것이 그만...쓰기는 길다고 거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