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동기(同期 )의 새 유형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13-08-12 15:51
답댓글

그저 엄마의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고생(?)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요..

어릴 때 빠르게 자란다고 해서 나중에도 이해력이 빠르다고 말할 수 없고,

지금 늦되다 하더라도 나중에 습득력이 늦어지리란 법 없으니...

그저 우리 아이가 크는데로...바라봐 주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집 아이와 자꾸 비교분석하면 엄마의 욕심은 정말 풍선처러 커지게 마련이겠지요.ㅎㅎㅎ

아고..힘드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3-08-12 13:46
답댓글

비교를 안해야지.. 하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가끔 속이 상하기도 한 속물에미....

그래도 아니야... 저 집 아이가 우리집 아이보다 말이 빠르긴 하지만 우리 하진이가 훨씬 건강한 걸...

키도 크고 밥도 잘 먹고... 우리아이는 우리아이나름의 장점이 (신체발육과 식성... TㅅT)이 있다며 위로하던 제 자신이 떠오릅니다.

전 하진이가 다섯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산후조리원 동기들 모임을 계속 유지해요.

이제는 첫 아이기 때문에 정보공유니 뭐니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친구들과 우정이 쌓여서요.

아이를 참 줏대있게 키우는 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8-12 09:56
답댓글
조리원 동기모임이 일년을 넘기기가 힘들지요. 저도 안해봤지만 특히 첫애같은 경우는 기대감이 엄청 높잖아요. 뒤집는 것부터 비교하더라구요. 저도 민정이를 몇년밖에 안키워봐서 어떻다 말은 못하겠지만 민정이도 백일 좀 넘어서 뒤집고 돌도 안돼서 걷고 9개월쯤에 엄마, 아빠, 맘마 등 2-3낱말을 하더라구요. 엄청 신기했는데 1-2달 정도의 일시적인 현상이었고 몇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느리고 발달이 빠른것도 아니고 키도 작아요. 돌에서 두돌쯤 민정이 자체를 인정하는 순간 오히려 편안해지더라구요. 음~엄마표로 좀 해보니 머리도 좋은 것도 아니고 엄청난 반복을 해야지만 그나마 따라갈수 있는 머리라고 해야할까요? 선천적으로 좋은 머리는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주위에 어른들이 말이 늦다 어린이집 안보내냐 별소리를 다 합니다. 그나마 시부모님들과 친정부모님들은 그나마 민정이가 영어라도 조금 조잘거려주니 말늦다소리는 안하시고 기다려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우리말도 많이 늘었어요. 모노톤으로 외국인처럼 발음할때도 있지만 우리말문장도 많이 늘구요. 그 외에 친척분들은 자기 손녀들이랑 비교하고 민정이가 애같다는 둥 ...문센에서 만난 민정친구엄마들도 '민정이를 집에 데리고 있는 게 대단하다'(비꼬면서요)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거 아니냐 ,또래랑 못어울리는 거 같다(자기 아이때문에 민정이가 상처받은 건 생각도 나지도 않을거에요) ' 자기애들이나 잘 키우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엄마들이랑 몇번만나고 안만나요.
물론 민정이는 겁이 많아 아직도 또래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민정이랑 비슷한 성격의 아이들 하고는 잘 놀구요. 4살치고는 떼를 잘 부리지도 않고 자기가 원하는게 있어도 사달라고 조르지도 않아요. 우리부부가 그걸알고 안스러워서 사주는 경우도 있지만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지도 않고 집안에 위험한 물건을 만지지도 않고 만 3년 넘게 집에서 키워도 넘 편하게 키우고 있지만 아무래도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아이들보다 약간 차이는 나겠죠. 어린이집다니는 아이들이 빠른경우도 있지만 심지어는 영악하기합니다. 빠르다고 좋은 건 아닌거 같아요. 발달이 빠르다보면 사춘기도 일찍 올것이고 더 많이 자랄스 있는 키도 멈출수도 있구요. 아이들은 수시로 변한답니다. 저는 아이가 개인차가 있으니 민정이를 계속 기다려 주고 싶어요. 저는 하나도 안답답한데 주위에서 비교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박사님 제 말이 맞죠? 어릴때 발달빠르고 말빨라 잘 된 사람도 있겠지만 별볼일 없이 아주 평범하다못해 더 안풀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저도 앞으로 모임을 갖게 되겠지만 잘하는 아이들 부럽기는 하겠지만 민정이를 다그치지 않게 해야겠어요. 이 맘 변치말아야 할텐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8-12 09:06
답댓글

푸하하하하하~~~.

박사님 역쉬 깨알같은 소스에도 이런 유머러스한 글이 나오시는 분이세요.^^

정말 주변에 산후조리원 동기들 많이 보여요.

특히 대형마트같은 곳의 식당에 가면

저런 엄마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시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저는 그냥 그런갑다했는데 말여요.^^

비교의 난무~~. 맞아요, 근데 그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

저도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남편에게

" 이 정도는 딴 집 남편들은 다 해!!!!!! "하고 있어욤......^^;

근데 울 남편은 딴집 아내들을 잘 몰라서 그런지 그런 비교를 잘 안하더라구요.

쿨럭, 쿨럭.....조심해야겠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perking
  • |
  • 2013-08-11 15:11
답댓글
저도 조리원 동기는 없는데, 주변에 보니 많더라구요.
첫돌부터 매년 생일파티도 같이하고....
아이들끼리 비교가 많이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8-11 12:40
답댓글
전 친정집에서 산후조리를 해서 조리원 동기가 없는데...
요즘 엄마들은 산후조리원을 많이 들어가니 그런 경향이 있더라구요.
정보 공유도 하고 아이가 비슷하니... 말도 통하고...
저도 처음엔 그런 엄마들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어졌어요.
어떤 모임이든 또래 아이들를 키우는 엄마들이 만나면 비교할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 스트레스는 대부분 아이한테 가고..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지 고민하고 검색하고 정보를 나누고.. 그러면서 엄마 스스로 힘들어하고.. ㅋ
가만히 보면 이런 일들이 아이를 위한 일이기보다는 엄마 자신을 위한 일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이의 장점이 크~~게 보이면 좋겠는데.. 엄마들 눈엔 아이들의 단점이 크~~게 보이니..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아이가 행복한 일 찾기!!
이렇게 글을 읽으면 아하~ 공감 하지만.. 이내 잊어버리는 나쁜 머리를 가지고 있느니..
그래도 자꾸 일깨워주면 조금은 낫겠죠? ^^
 
오늘 하루라도 실천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8-10 03:38
답댓글

   제 주변에도 조리원 동기들 모임 갖는 분이 종종 있더라구요. 같은 지역에서 사시는 분은 어린이집 동기, 유치원 동기까지 되어서 오래 만나기도 하지만 먼 지역에서 조리원 갔던 분들은 멀어지더라구요.

 

  신접살림을 차린 곳에서  나림이 낳고 나림이 데리고 외출하기 시작할때 아파트 단지내에서 개월수 비슷한 엄마들 5명이 모여서 한참 재미있게 지내다가  각자 애기들과 성향이 다른 나림이가 많이 힘들어 했어요. 생일은 가장 빠른 나림인데 발달은 제일 늦어서 제 속을 많이 태웠었어요. 그때부터 다른집 아이들과 비교가 시작되더라구요.  어려서부터 예민한 나림이가 힘들어 해서 일찍 빠져 나오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 좋은 점도 있었지만 힘든 부분도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먹자계 한다고 돈 거래가 되니 나중에 안 좋게 흐지 부지되고 서로 남남인데 친하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는 행동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매번 같은 레파토리도 대화가 끝나면서 시간을 죽이는 것 보다 친정 근처로 이사와서는 아예 새로운 친구 엄마를 거의 사귀지 않고 저만의 시간을 갖게 되니 마음도 편해지고 애들 대하는 마음도 여유가 생기게 되더라구요.

  다른 엄마들과 비교할 시간이 없으니 아이들 자체를 받아들이게 되네요. 차라리 다수의 친구보다 진실한 소수의 친구들이 더 나을때가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3-08-10 01:10
답댓글

ㅎㅎ 저야 뭐 조리원에 가보질 못했어요... 두번 모두 친정엄마의 도움을 ㅎㅎ

난 도움 받았으면서 지.지.들에게는 엄마는 늙어서 못한다고 미리 못박아 두곤 합니다 ㅋㅋ

어쨌거나... 제 친구를 보니 조리원 동기모임을 하더만요...

좋은 점도 있고... 서로 불편한 부분도 있고...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아 보였어요...

결국은 어느 집에는 어떻더라 등등으로 마무리가 되던데 ㅎㅎ 좀 씁쓸했어요...

비교하지 않기... 항상 힘들죠...

지.지.들 끼리도 비교 비스무리하게 ...(이건 제가 아니라 지우녀석이 지연이와 자기를 자꾸 비교하려고해요ㅠㅠ)..

하물며 남남은 오죽할까 하는 생각도 되고...

항상 마음에 새겨두도록하겠슴돠... 비교 금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8-09 22:26
답댓글

그러게요.

모든 것이 비교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사는 것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오늘  클라라가 골라온 동화책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란 거였는데요.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동화를 썼더라구요.

저에게 더 와 닿고 느끼게 해주는 동화였어요~

좋은 말씀 마음에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8-09 14:43
답댓글

맞아요 박사님.

저도 승현이 낳고 조리원 모임 있었어요.

초반에는 넘 좋더라구요, 예방접종도 같이 맞히고, 또 서로 도움도 얻고, 정보도 얻고...

 

근데 아이들이 돌쯤 되니까...정말 만나는 횟수가 눈에띄게 줄더라구요..

말씀하신 것 처럼.....>.<

 

그때되면 아이들 발달이 눈에 보이니까요.

 

아이들 몸무게, 발달사항..행동 하나에 엄마들이 예민해 지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상대도 그러니 더 조심스럽고 조심하게 되고....

 

육아가 그래서 힘든가봐요...>.<

 

천천히, 조금씩 내 아이의 속도에 맞게끔!! 오늘도 다시금 새겨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8-09 12:37
답댓글

문화센터에서 친해진 엄마들 사이에서도 함께 어울려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문센동기라고나 할까요? ^^

저는 산후조리원 동기도 없고...문센 동기도 없고....하물며 원영이 유치원에서 친한 엄마도

많지 않으니....유일하게 참석하는 엄마들 모임은 쑥쑥....^^;;

(이렇게 보니 쑥쑥에 목메는 여인이네요.ㅋ)

 

하지만...어느 모임에서나 비교라는 것은 존재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ㅎㅎㅎ

홍박사님 늘 강조하시는~~~남의 집 아이와 비교하지 말아라~~!!

이번 글의 주제도 새겨 듣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