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낙엽이 있네요~
뒤에 사진들은 마치 가을분위기가 슬슬 나는데요~^^
지붕있는 자전거라도 아마 타셨으면 더워서 기절했을거 같아요~
원영이는 방학 알차게 보냈네요~
정말 사진볼때마다 원영이가 많이 자랐다는게 느껴져요~ 유아때의 포동포동한 볼도 조금은 빠지고 좀더 있으면 엄마랑 친구할 때가 머지 않은거 같네요~
서울과학박물관인가? 서대문자연사 박물관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거기에도 환경오염에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캔을 눌러도색한 의자가 재미나네요~
오호.... 인천대공원의 환경관을 다녀오셨군요..
근데.. 거기가 예전부터 있던 곳이라고라~~~ ㅋ
저도 그때 처음 발견한 곳이어서 새로 생긴 곳인 줄 알았네요...
역시 어머님이 세심하시네요..^^
사진 속의 원영이... 긴~~~ 기럭지가 참으로 부럽습니다 그려~ ^^
사진상으로는 그리 더워보이진 않는데.. 이 날씨에 뜨거운 태양 아래를 걸으려하면...
좀 많이 덥긴 했겠어요.
시원한 가을에 인천 어린이 대공원에서 오프 한번 하고 싶네요~~^^
인천대공원을 지척에 두고도 한 동안 못가봤네요.
요즘 날씨가 거의 살인적이라 실외는 감히 상상도 못하고 있어요.
이게 더위와 ****은 정비례라.......
날씬한 원영이네는 더위도 이겨내고 그 멀리 동물원까지~~~.^^
같은 곳을 가도 원영사랑님의 사진으로 담으면 어떤 곳이라도 명소같은 분위기가 넘쳐요.
아, 어제는 정말 숨 쉬기도 힘들었는데 오늘은 흐려서 비가 올것도 같고....
삼복 더위 잘 이겨내세요.^^
오우...홍박샘님 말씀처럼..원영이는 미스 쑥쑥...마스코드가 맞아요..ㅋㅋ
환경관이...제법 교육적인거같은데..멀어도..너무 멀어요..히히히히
저도 결혼하고 1년 정도 인천에 산 적이 있는데~~
그 때 울 줄리아 임신하고 인천 대공원에 한 번 가봤어요~~ 생각보다 엄청 넓었어요~~
사람들도 많이 놀러오더라고요~~ 원영사랑님 사진보니 그 때가 생각나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원영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원영이랑 같이 체험활동 많이 해주시는 열정적인 원영맘님도 대단하세요~
어휴... 우리 원영이가 키가 훌쩍 컸네요.
처녀가 되었어~~~
정말 영유 모임때 꼬맹이 같았던 원영이가 눈에 선한데... 언제 이렇게 이쁘게 자랐을 꾸...
원영님 사진찍는 솜씨 짱이세요!!
원영이 정말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넘 넘 더운데...ㅠㅠ
그래도 원영이 얼굴이 미소가 한 가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