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어제는 아이스크림과 놀이터로 꼬셧어요, 후다닥 하더라구요~ ^^

20번 초3 줄리아
정말 날씨가 너무 덥네요.
큰 아이 비염때문에 찬 걸 먹이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아이스크림을 사주게 되네요.요. 

17번 6세 Roy 시원한 빙수 정말 먹고싶어요~~ 날이 너무 덥네요. 이 더위에 감기 걸린 로이는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엄마 꼬시고 있어요. 이마에 난 땀띠는 언제 들어가려는지.... 얼른 감기 나으면 맛있는 빙수 먹으러 가야겠어요^^ 무더위에 건강조심 하셔요~~~

26번 루나 정~~말 더워서 너무 지칩니다. 더위도 즐기자 생각하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기운이 안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컴도 더위를 먹었는지 제대로 작동이 안 돼서 오늘에서야 프린트해서, 숙제 하고 올립니다.

15번 초2 올리비아
월요일 휴가끝으로 완전 널부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니라 저요...^^;
숙제도 어제 했는데 올리기 귀찮아 이제야 겨우 올리네요.저 빙수 한그릇 먹으면 힘이 날것 같네요. ㅋㅋ
6세/ 용용이
너무 맛있어 보이는 녹차빙수네요 ^^ 더운 날씨에 빙수가 딱이죠? 감사해요. 꽃향유님~~
용용이는 어제 태어나서 저한테 많이 혼난 날이예요. ㅠ.ㅠ
요즘 부쩍 미운 여섯살이 되어가고 있네요. 엄마말 안듣기, 떼쓰기 온갖 성질을 부려서 천사표가 되고
싶은 엄마를 두얼굴의 여자로 변신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죠..
어제는 정말이지 폭발해버려서 매를 들었답니다. 매를 맞고 서럽게 울면서 엄마도 밉고, 할머니도 밉다며
우는 아이를 보면서 공부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데 우째 해줘야 하는지 걱정되는 밤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난생 처음 혼되게 혼나서인지 엄마를 슬쩍 피하는걸보니 맘이 아프더군요.
아~ 이 난관을 우째 넘어가야할지 걱정입니다. ㅠ.ㅠ
그래도 아침에 SP숙제는 해줘서 다행이네요.

꺅~~~~완전 맛나겠어용~~~.더운데 무지하게 땡기네용.
정현 6세. 지난번에 못 올린 것까지 같이 올려요. 늦어서 지송합니다~~


사진이 좀 커서 다음엔 줄여서 올릴게용~~낼모레 또 뵈용~~ㅠㅠ 바빠서 휘리릭~~///

‥
19번 David

아무거나 시켰더니 오늘 숙제랑 다음거랑 섞였는데...
금요일에 제대로 해서 내겠습니다~
아~ 빙수 먹고 싶다..
작년에 빙수를 한번도 못 먹다가 어느날,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먹고야 말거야~
하고는 베스킨에 가서 딸기 빙수 먹다가 얼어죽는 줄 알았잖아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거든요..)
그래서 빙수를 먹고 싶어도 잘 용기(?)가 안 납니다.
오늘 몸이 안좋아 지금 긴팔을 입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지요...
내 원참~~
18번 제이(5세)
멜론 빙수도 있군요~~
냠냠~~! 잘 먹겠습니당~~~
제이는 왠일인지 sp에 무척 열심이어요. 갑자기.
저러다 또봇을 또 사내라고 하는 건 아닌지...쩝..
프린터가 이상하게 나오길래 레이저잉크 빼서 한번 흔들어주었습니당 ㅋㅋ

늦은숙제 제출합니당~~
날씨도 덥고... 짜증이 나니... 숙제 하기도 점점 힘이드네요~~ㅋ
말을 안들어요~~ㅋㅋ
# 55,56부터 제출할께요

5번/Alex/6세
알렉스가 SP를 하면서 보여준 다양한 표정들과 숙제입니다~^^


4번 초1 맥스 원래 제가 1빠로 댓글 달았는디 실수로 뒤로 가기를 눌러서...ㅜㅜ 저는 이번 주 마음이 무척 바쁘네요. 저 병원 가야지, 맥스 건강검진에 딸이랑 저랑 머리 파마도 하고 염색도 하고, 도서관 두 번 가야지, 옷도 사러 가야하고. 다음 주 여행준비에 개학준비, 주말에 저만의 여행 스케줄도 있고요. 히히 아직 집에 혼자 놔 두면 불안한 맥스땜시 완전 시간차 공격으로 시간표 짜고 움직이느라 정신 없네요. 이번에 진행한 문장은 맥스가 문장을 읽어 주지않아도 다 맞추었답니다. be동사와 현재진행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아직은 동사의 과거형을 알려 줘도 자기는 과거형이 뭔 말인지 모르니 알려 주지 말라는 이상한? 넘이지만 점점 발전은 하는 것 같아요. 차질없이 준비 잘해서 여행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
3기 신청했다가 아직도 대기중인 한사람인데요...
여러분들이 너무 열심히 하셔서 차례가 안오네요.ㅎㅎㅎㅎ
근데 이번주꺼 메일(w18)받으셨나요?
그동안 메일은 받아와서 진행중이었는데 이번주껄 못받았아서요...
박사님이 저 짜른건가 걱정걱정...
3번 8세 나림/ 6세 재훈
무더운 여름날 꽃향유님께서 sp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부터 저희집 재훈이가 어린이집을 방학이 끝나서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해서 오늘은 좀 여유가
생기네요. 시원한 멜론빙수 먹고 싶네요. 저희집 두 애들 너무 더워 에어컨 켰더니 비염이 재발해서
훌쩍 거리고 있어요. 선풍기 두대로 견디기는 힘든데 좀 걱정이예요..
방학이라 나림이는 계속 엄마 껌딱지, 재훈이는 아침에 어린이집 안 가면 안되냐고 묻고 물론
일찍 데릴러 간다는 약속을 받아서 등원하고 있어요.






어제는 sp 진행이 안되서 아빠가 사온 초콜릿 먼저 쓴사람부터 준다고 했더니 이렇게 후다닥 해버렸어요.
먹는 걸로 하면 안되는데 너무 더우니 저나 애들도 축축 쳐지네요. 빤짝 이벤트 좀 했어요.
재훈이는 문장이 짧다고 투덜거리네요. 이제 꾀가 나서 2줄씩 쓰는 게 싫은가봐요.
오늘도 하늘이 잔뜩 흐려있네요. 비가 곧 내릴것처럼 컴컴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4 비니
오늘 드뎌 막내는 어린이집에 갔어요
오늘부터 종일반이라 마음이 좀 그렇네요...
그래도....심심하진 않을거라 생각하고^^
형들 공부모드로 갈라했더만 휴가갑니다...
낮에 웍싯좀 하고 준비하고 막내오면 바로 가려구요..
덥고 지치지만 맛있는 거 드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금욜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