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동안 휴가를 다녀왔어요. 몸만 오고 마음은 안왔는지 정신이 없어요. 할일이 왜이리 많은지. 다 손 놓고 있다 마감이 닥쳐야 시동이 걸리네요ㅠㅠ. 여왕의 교실에서 마선생님께서 해야할일에서 도망가지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해 살어 라고 하셨는데. 진짜 명언인거 같아요. 다시해번 새기며 아마 꼴찌로 올리는거 같네요^^ ; 그래도 화이팅~
17번 6세 Roy
맥스가 도서관에서 아주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군요~~^^
요며칠은 후덥지근하고 무척 덥네요. 감기가 걸려서 에어콘도 못 틀고, 더워서 잠 못이루는 로이는 여기저기에 땀띠가 났어요. 이마 좀 시원하라고 누나 머리핀을 꽂아주었더니 좀 시원한지 싫다면서도 하고있어요^^

2번 7살 한지호

로잘리아님, 글 잘 읽었어요, 울 지호가 내년에 초등가게되면 참고해야겠어요,
맥스가 정말 기특하게 해내었군요, 그럴때 엄마가 젤 뿌듯한거 같아요.
전 sp진행할수록 문장 해석을 어찌해야 늘 고민이에요, 직역을 해줄수도없고... 머라 설명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있어서. 그게 좀 힘이드네요~
지호는 내일이면 방학끝이에요.
24번 비니
로잘리아님은 참 현명한 엄마세요^^
맥스에게 정말 좋은 변화가 왔다니 제가 다 기쁩니다..^^
귀여운 맥스가 제법 의젓하겠는데요^^
비니는 놀러 다니느라 바빠도 sp는 합니다..
역시 만만한게 좋은가봐요^^
sp방에 동생들 보면 참 이쁩니다^^


죄송한데요 담주 제가 못올릴것 같아서 미리 올립니다 휴가로 정신이 없을 것같네요 담주 숙제 꼭~~ 체크해주세용

18번 제이5세ㅡ맥스가 쑥쑥커가고있네요~~로잘리아님게서 넓은 마음으로 잘이끌어주셔서인것같아요~제이가 지난번에 네문장다해서 그거 올려요~여긴 부산송도해수욕장이어요^^뜨거운 햇살아래 모두들 즐겁게 여름을 즐기고 있네요

23번6세올리입니다~ rosalia님~ 맥스가 게임기대신 책을간택하였다니~~~너무너무좋으시겠어요^^덥고지치는날에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핸펀을(어제)바꾸게되어‥간만에 사진올려요~^^~올리는 낼부터 등원합니다~시원섭섭?하네요~ 모두들남은방학 즐겁게 보내시길~바래요~!!eveya님~~53.54도 했답니다~^^;;;eveya님 바쁘실텐데, ,,,넘~감사드려요^o^ ***집이 넘 dog판여서 걍올릴수가,,,없었답니다~ㅎㅎ^^;;;;;;

초1billy 열심히 배열중인 형과 그의 딴따라~~ 저흰 초딩 첫방학 목표가 연산강화와 일기 주3회이상 쓰기랍니당!! 아 왜케 수학을 못하는겨! 이 에미가 너만했을땐 구구단도 뗬어 이눔아!!
20번 초3 줄리아
56번은 줄리아에게 좀 어려웠는지 설명 많이 하고 마무리했어요.
설명하다보니 제가 거의 다 한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눈에는 익혔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일단 helper란 뜻을 몰라서 단어뜻 애기해주었구요.
a를 helper앞에 두려는 딸을 제지하며 great helper는 하나의 덩어리로 명사가 된다고 애기해주었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집중을 하는걸 어려워해요.ㅠㅠ

11세 David, 7세 Isaac


놀러갔다 와서 좀 전에 날림으로 미션 완료~ ㅋ
동생이 할만한 쉬운 게 하나밖에 없어서 형이 3개를 했네요.
마지막 문장을 처음에 했는데 좀 헤맸어요 ㅋㅋㅋ

26번 주말마다 여행 다니느라 정신없습니다. 이번주는 금요일 출발이네요.지금 나간다고 급하게 제출합니다. 댓글은 나중에 여유있을 때 달게요. 주말 잘들 보내세요.
3번 6세 재훈/ 초1 나림
날씨가 무척 끈적거리고 무덥네요. 집에서 에어컨으로도 견딜수 없어서 저녁 일찍 먹고 여의도 63빌딩
수족관과 미술관 야간 할인 받아서 갔다왔어요. 2년만에 갔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사람들이 많았어요.






맥스 방학동안 좋은 습관 하나 가지게 되었네요. 도서관에서 책 보는게 재미있다는걸 알면 혼자라도 꾸준히 다닐꺼예요. 저희집 재훈이는 마법천자문보느냐 가고 나림이는 자기가 보고 싶은 책 보고 뒹글거리며 볼려고 가요.
나림이도 너무 재미있어서 반납하기 힘든 책이 있어서 꼭 반납하러 가기전에 연장할지 묻고 반납해요. 저희집도 내일 오전부터 시원한 어린이도서관에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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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로즈 #53,54,55,56번 올려요.
5번/Alex/6세
서진이가 이번 방학에 스스로 독서하는 방법을 배웠네요^^*
정말 큰 공부가 아닌가 싶어요.
날씨가 정말이지 습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온 몸이 끈적끈적합니다.
알렉스 퍼즐하는 사진도 찍지 못했네요. 제가 귀찮아서 ㅎㅎ
그냥 과제한 것만 올릴게요.
그리고 다음 주 대문 활짝 열겠습니당!!



맥스 방학이 얼마 안남아서 어쩝니까? 그래도 도서관에서 성장하는 모습은 너무나 멋집니다 여름은 도서관에서 사는게 정답이라 봅니다 저희도 더운날에는 어김없이 도서관을 갑니다 추운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피서지죠. 저희는 5일부터 휴가네요. 박물관 체험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경주에서 울산으로 구석기 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는 건지고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