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 체험 즐거워하는 거 정말 보기 좋네요~
근데 글 읽으면서 남아인 첫째는 시킨다고 하지는 않는 타입이라 어렵겠고 밑에 딸들 좀더 크면 시켜줘야지 싶은생각이 드는 건 멀까요. ㅋㅋ
오프 때 뵙고 온 터라 왠지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
어쩜 저리 환하게 웃어줄까요?
원영이의 미소를 보니 저도 웃게 되요.
즐거운 체험도 정말 부럽네요.
와~~ 정말 환상의 신비로운 체험이군요... ^^
애들은 모래랑 공만 있어요 잘 노는데.. 이리 이쁘게 꾸며놓고 놀라고 했으니..
원영이가 실컷 못 놀아서 아쉬울만 하네요..
원영이의 방학은 알찬 체험활동으로 채워지는 군요...
오늘 친정을 잘 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많이 좋아하셨겠어요. ^^
저도 현우가 이런 체험전 시시해~하기 전에 많이 다녀야하는데..
그냥 집앞 놀이터나 공원이 더~ 편하니... ㅋㅋ
원영이는 체험하러 가면 너무 재미나게 체험하고와요~
한껏 즐기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좋아하는 그림도 여러가지 다른 도구로 그려보고,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 이뿌네요~
요즘 들어 정말 많이 큰거 같아요~^^
발이 큰 원영이~ 키 많이 크겠어요~ㅎㅎ
이미 끝났겠죠?
울 아그들로 데려가고 싶은데..흑흑
사진이 예술이다보니 마냥 멋져보입니다.
원영이 이번에도 즐거운 나들이 다녀왔네요.
날씨가 정말 허걱입니다.
올해 목표는 더도 덜도 말고 원영사랑님 반만큼만 날씬해지려고
요즘 무리를 했더니 뼈가 쑤씨다능.....
난도 날씬하고파!!!!!^^
원영사랑님 체험전 검색 노하우도 공개 해 주시와요~^^
이 체험전도 넘 멋진걸요..
이야, 원영이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네요.
너무멀어 고민이 좀 되기 하지만, 여기서도 그런 비슷한 것이 있겠지요?^^
이렇게 체험을 다니는 것도 너무나 멋진 휴가일 것 같아요.
저희도 다음 휴가는 이렇게 보내고 싶네요. ^^
후기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