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재방송 지나가면서 보다 즉문즉설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연륜에서 묻어나는 힘있는 말씀이 자꾸 중독되네요~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힘!!!을 얻을 수 한 마디... 를 또 듣네요..
자식...
또한 그 자신인데 말이죠...
전에 우리 부부가 즉문즉설에서 들었거나
건너 들었거나 책에서 봤거나 했던 법률스님 말씀을 나누는데
울 딸이 "내 복에 산다"는 전래동화 내용같다고... 그러네요...
가끔 아이들이 더 꿰뚫어보는 거 같다는...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알고 싶은 것만 걸러듣는 마음때문에
지나치고 있던 것을 다스리게 하는 좋은 말씀...
박사님 덕분에 또 하나의 지혜를 얻고 가네요.
좋은 선물 받은 기분이예요~ 고맙습니다~!!
얼마전에 법륜스님 강연에 다녀왔어요.
역쉬 실천이 어려워서 그렇지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지요.
정말 쿨하게 자식을 바라봐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음... 정말 현명하신 말씀이세요...
자식을 애완동물 키우듯 한다는 말씀..
아이를 독립적인 아이로 키우게 하는 방법, 그리고 바르게 키우는 방법..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말씀이시네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라는 말씀 ... 참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엄마니까 노력해야겠지요...
오늘 하루도 뒤돌아 봅니다. 좋은 강연 잘 보았습니다^^
돈주고도 볼 수 없는 강연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내용 보면서 제가 잘 키우고 있는가 반성하게 되네요. 부족하지도 넘치지지도 않는 그런 사랑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직도 부모로써의 공부가 많이 남아있네요.
늘 부족하지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두요...가끔씩 되돌이켜 생각해봐요.
원영이를 정말 위하는 것이 무엇일까??하구요. ^^;;
이 동영상 보니 다시금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좋은 강연 잘 들었었요.
마침 둘째 녀석도 낮잠을 자네요..
스님 말씀처럼만 되면 얼마나 좋으려나 싶은데, 제마음 다스리기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부모의 내공이 부족한 게지요.. 어떻게 채울 수 있으려나..
멋진 강연 올려주셔서, 뭔가 힘을 얻고 갑니다~~^^
자식을 애완용 동물 키우듯 한다는 말씀.... 몹시 찔립니다.
자식을 부모의 취향에 맞춰, 자기의 욕망을 채우는 데 쓰려고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