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시죠?
희서가 벌써 5학년 내년이면 6학년 큰 오빠가 되네요 ㅎㅎ
지연이는 내년에 초등이 된답니다...
무던한 어미가 이제사 눈앞에 초등 입학이 닥친것을 실감하네요...
뭐 초등입학하며 뭘 대단히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고는 생각 않는데 ㅎㅎ
그래도 스스로 한글은 읽을 수 있는 거에 만족하고, 수학은 다른 엄마들이 연산을 강조하시기는 하나...
뭐 아직 문제집 하나를 끝까지 한게 없는 아이라서 ㅎㅎ
기냥 입학하면 될 거 같은 밑도 끝도 없는 여유를 가진 엄마와 딸이네요...
희서맘님의 칼럼이 제 맘 속에 콕 들어오는 이유도 초등이 눈앞에 있어서겠지요?
처음 유아칼럼을 보며 밤을 새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쩌면 초등 칼럼을 보며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닌지...
희서맘님의 귀한 경험 감사히 나눠가질게요~~
칼럼 쓰게 되신 거 축하드리고 더불어 감사해요~~
와~~왜 희서맘의 컬럼이 없을까? 내심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뎌 개설입니까? 완전 팍팍 밀어드립니다. 엉더이 살 빠지실라나??? 너무 밀어대서?? ㅋㅋ
저...벌써 칼럼 읽고 왔네요^^
많이 공감하고 앞으로 아이와 저에게 있을 여러가지 많을 일들에대해 먼저 조언과 경험을 들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애요... 감사합니다^^
기대되요. 기대되요.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