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털님~~~ 여전하시군요 ^^ 정말 퐌타스틱한 액티들~~~ ^^
멋져요 멋져~~ ^^
울 아가 함박웃음에 저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
프로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공~~
사자털님댁 가족들 모두 뵈니 더더 반갑고 조으네용 ^^
아~~ 나도 함께하고프다~~~ ㅠ
우와..............
정말 멋지게 활용하셨군요.
전 이른 휴가 덕에........ 강원도 일주일 놀러갔다와서...... 세째 열나고....... 병원 다녀오고 하다가....
그러다 숙제 올릴 시간을 놓쳐버리고...........
바로 다음날 강퇴 되었더라구요................
프로기 진행 겨우 한주하고....... 그 담주에 휴가여서........
너무너무 아쉬웠답니다.
비록 지금은 그냥 워크시트도 못하고.. 하루 한번씩 CD 듣기만 진행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내용이 너무 웃기고 재미나잖아요.......
담 기회에 13기 다시 합류 꼭 하고 싶네요.
원영사랑님의 멋진 워크시트........ 정말 감동이잖아요...... 너무너무 아쉬워요.
와....세째 무진장 예쁘네요.
사자털님 아이들을 어쩜 그리 다들 귀여운가요.^^
엄마가 예뻐서 그런가?ㅋㅋㅋㅋㅋ
저 알록달록한 색감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엄마가 귀찮다는 명목으로 어릴때부터 웤싯에 길들어진 우리 아들은
웤싯 하나만은 초스피디로 해주지만
저럼 미술활동을 제대로 못해본건 참 아쉬운 부분이지요.
창작과 전래, 명작을 주로 읽던 4-5세 경에는 그래도 감성이 풍부한듯했는데
수학과 과학, 역사를 즐겨읽는 지금 나혁이는 정서가 메말라가는듯한 기분이에요.
정말 엄마가 못해주니 미술학원이라도 보내야하는건가 싶네요.
나혁이가 한창 4살때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제가 돈이 아까워서리 무진장 설득했거든요...ㅠ.,ㅠ
가난이 죄지 뭐가 죄겠어요.......왠 신파조.......ㅋㅋㅋㅋㅋ
왠지 4살짜리가 학원가서 뭘 하겠나 싶어서요.
암튼 그러다 보니 점점 미술과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런거 보면 또 혹해서 미술학원에 보내고 싶어지네요.^^
암만봐도 제 손에서는 나올듯 하지 않은 풍경이라서요.^^;
와우 프로기책 정말 열심히 활용하셨네요.
원래 재미있는책이 더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여졌을 것 같네요.
13기 북클럽은 늘 눈팅만...크으...아서부터 함께 하고팠는데 이번에도 신입은 안뽑으셔서...ㅎㅎㅎ
언젠가 한 게시판에서 또 사자털님의 글을 읽었으면 해요~
와우~ 드디어 유게에 올려주셨네요~^^
사자털님 댓글을 보면서 북클럽 미션 댓글로만 읽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역시~~~이렇게 순천맘 타이틀을 달고 유게에 올려주셔야 모든 분들이 함께 읽고 또 칭찬해주시고~
사자털님 힘 얻으셔서 더욱 열심히 하실 수 있으시니 순천맘의 화려한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막내 웃는 모습이 참으로 수현이 기원이와 싱크로율 100%에요~~~
눈 동그랗게 뜬 세로 사진은 천사가 따로 없네요~!!
사자털님~ 4월 광주모임때 트윈프린세스님과 친구분이라는 애기 듣고, 초게에서도 간간히 글 읽었어요,
세 아이 맘이라는거 보고 엄청 놀랬쬬, 어찌 그리 활동을 많이 하시고, 더군다나 시간이 오래걸리는 액티미술도 준비하시고, 막내 돌보시고,
비결 좀 여쭤요! 잠을 안자시나요?^^
저도 7살, 5살, 11개월 아이가 있는데, 24시간이 모자라요, 쑥질 하기도 버거운데, 사자털님은 많은 활동을 하시더라구요, 전 겨우 읽기방, 북클럽 안간힘을 쓰고 잡고 있는데, 애들에게 많은거 못해주고, 책 읽어주는 정도에요, 사자털님 어떻게 시간배분해서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같은 세아이 맘으로써.
7살인 지호가 내년에 학교가면 초게에서도 사자털님 뵐수 있겠어요,
광주오프모임때도 한번 오시죠~^^
늘 궁금했던 사자털님께 요러콤 글 남겨봐요~
유게에서 뵈니 더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