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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48. 13기 북클럽 진행 FROGGY'S FIRST KISS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3-07-28 18:59
답댓글

사자털님~~~ 여전하시군요 ^^ 정말 퐌타스틱한 액티들~~~ ^^

멋져요 멋져~~ ^^

울 아가 함박웃음에 저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

프로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공~~

사자털님댁 가족들 모두 뵈니 더더 반갑고 조으네용 ^^

아~~ 나도 함께하고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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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31 20:43
작기님...정말 오랜만이세요. ㅋㅋ 하시던 거..잘 마무리하셨죠...
아이린이랑..에릭..쑥쑥 크는 모습 보았는데. 엄마 바빠도..그렇게 혼자서들 잘 하니..다아
키운 아이들 데리고 있으심이..심히 부러운 날들이지요.

작기님...글이 많이 없으니...유게건 초게건...심히 조용하다는 느낌이..드는건 저만이 아닐꺼에요.

올 여름도..가족들과 건강.안전.사랑이 넘치시길.
전 여전하죠...사실..이 템포 다시 찾아 오느라..너무 고생이 ...
혼자..확 가버렸다...혼자 또...확 시들었다...혼자 또 열받았다가..다시 풀어졌다.
그런 주기를 아주 아주...주기적으로 반복하는 느낌이에요.

이제 곧 일 시작하시니...ㅋㅋㅋ..전 그걸 함께 하고픈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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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3-07-24 21:40
답댓글

우와..............

정말 멋지게 활용하셨군요.

 

전 이른 휴가 덕에........ 강원도 일주일 놀러갔다와서...... 세째 열나고....... 병원 다녀오고 하다가....

그러다 숙제 올릴 시간을 놓쳐버리고...........

바로 다음날 강퇴 되었더라구요................

 

프로기 진행 겨우 한주하고....... 그 담주에 휴가여서........

너무너무 아쉬웠답니다.

비록 지금은 그냥 워크시트도 못하고.. 하루 한번씩 CD 듣기만 진행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내용이 너무 웃기고 재미나잖아요.......

담 기회에 13기 다시 합류 꼭 하고 싶네요.

원영사랑님의 멋진 워크시트........ 정말 감동이잖아요...... 너무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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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31 20:45
13기 재모집 다시 할려고..계획 중이시긴 한데..
퇴짜 받으신 분들은 안 된다는 이야기 오고갔지요. 그래도..혹시 알아요..원영사랑님께..쪽지 한번 보내보세요...정말 합류해서.열심히 하고싶어요..라며..
저도..강퇴 직전에 막 살아나고 그랬거든요..아서때...
그래서..맘이 이해되요...그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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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7-24 09:02
답댓글

와....세째 무진장 예쁘네요.

사자털님 아이들을 어쩜 그리 다들 귀여운가요.^^

엄마가 예뻐서 그런가?ㅋㅋㅋㅋㅋ

 

저 알록달록한 색감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엄마가 귀찮다는 명목으로 어릴때부터 웤싯에 길들어진 우리 아들은

웤싯 하나만은 초스피디로 해주지만

저럼 미술활동을 제대로 못해본건 참 아쉬운 부분이지요.

 

창작과 전래, 명작을 주로 읽던 4-5세 경에는 그래도 감성이 풍부한듯했는데

수학과 과학, 역사를 즐겨읽는 지금 나혁이는 정서가 메말라가는듯한 기분이에요.

정말 엄마가 못해주니 미술학원이라도 보내야하는건가 싶네요.

나혁이가 한창 4살때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제가 돈이 아까워서리 무진장 설득했거든요...ㅠ.,ㅠ

가난이 죄지 뭐가 죄겠어요.......왠 신파조.......ㅋㅋㅋㅋㅋ

왠지 4살짜리가 학원가서 뭘 하겠나 싶어서요.

암튼 그러다 보니 점점 미술과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런거 보면 또 혹해서 미술학원에 보내고 싶어지네요.^^

암만봐도 제 손에서는 나올듯 하지 않은 풍경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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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4 14:26
오로라 공쥬님..ㅋㅋ
저희 집 아이들은 포토제닉이여서 그런가보다...요..아니면...제가 조금 보정해섴ㅋ
엄마가 이쁜건 아니게 분명해요. 왜냐면 어느 식장 여 사장님이..저에게

당신에 애기가 아닐꺼라 전제하며" 아이들이 어머님 애들이에요?"
라고 물은 적이 있어서...

미술활동은 강점이긴 하지만 수현이는 수학.과학.역사 즉 논픽션류의 글은 보질 않아요.
명작은 아주 좋아했고. 대여사이트에서 인물. 세계지리.수학..이래저래 빌려보긴했지만

제가 읽어주질 않으니..항상..반듯하게 그대로 꽂아져 있어서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고..그런게 인생인가봐요.
쑥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쑥쑥촌이나..쑥쑥마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모든게..한 마을에서 해결할 수 있을꺼란..상상을 살짝...

저도 정작. 4살에..몇 번 보내보고...비싸서..그만두고..잊고 있다가.
이제 뭘 아는 수현이가..가고잡다고 해서..ㅋㅋ
퍼포먼스 미술은 가격이 좀 있는듯 싶어요.

그렇지만. 하면 할수록..저걸 집에서는 못해주지..하는 분야들이 생기니깐.
제 생각에...오로라공쥬님을 그런 부분들을 체험과 공연나들이로..돌리고 계시니깐.
충분하실꺼 같아요.

정서가 말르기 보다는 정신적으로 지식적으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좀 더 성숙한 부분이 그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현우의 읽기방 책들을 보고 있어도..그런 생각이 많이 들구요.
두 분 모두 아이들의 책읽기를 여러 분야로 한 분야에 치우지지 않으시니깐..

아..갑자기.우리 둘째...챙겨야겠다..하는 생각이..ㅋㅋㅋ

오로라공쥬님...달걀곽으로 수 연산..수 ...개념...그것도 완전 좋아보였어요.
항상...게시글 말고도..이런저런 소식이 궁금한 집이세요..그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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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3 18:03
답댓글
사자털님 글을 뵈니 같은 북클럽이라는 게 자랑스럽네요. ^^
북클럽에만 있기 아까운 활용기들 유게로 모셔오는게 당연하죠.
덕분에 신나는 활용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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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3 20:14
덕분에 재미있는 워크지도 할 수 있었던걸요..게시글에도 있지만.
제가 13기 덕분에..다시 활력소를 잠시 또 찾은걸요.
덕분에...덕분에...요...핑크로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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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7-23 12:20
답댓글

와우 프로기책 정말 열심히 활용하셨네요.

원래 재미있는책이 더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여졌을 것 같네요.

13기 북클럽은 늘 눈팅만...크으...아서부터 함께 하고팠는데 이번에도 신입은 안뽑으셔서...ㅎㅎㅎ

언젠가 한 게시판에서 또 사자털님의 글을 읽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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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3 20:16
13기...북클럽 못 들어간다고 할때 더 막 서운한거 있잖아요..
ㅋㅋ 저도 sp방에서 숙제제출 못 하고..강퇴당할때 그 기분 알거든요..크하하하.
주원어뭉님도..곧 ..어디서든지..뵐꺼에요.
넵...열심히 진행해서..글 또 쓰고...흐지부지..하면...프로기 게시글은 없겠죠..
신입뽑을때..어서..뵈요.
아..자료있는 게시글은 계속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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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23 11:17
답댓글

와우~ 드디어 유게에 올려주셨네요~^^

사자털님 댓글을 보면서 북클럽 미션 댓글로만 읽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역시~~~이렇게 순천맘 타이틀을 달고 유게에 올려주셔야 모든 분들이 함께 읽고 또 칭찬해주시고~

사자털님 힘 얻으셔서 더욱 열심히 하실 수 있으시니 순천맘의 화려한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막내 웃는 모습이 참으로 수현이 기원이와 싱크로율 100%에요~~~

눈 동그랗게 뜬 세로 사진은 천사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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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3 20:18
저야말로 원영사랑님 덕분에...핑크로즈님 덕분에..모두들 덕분에..컴백을 조금씩 해보는거에요.
우리 막내를 모두가 기원이의 미니미라고 해 주시니..

헐...이 엄마...또 다른 시련을...ㅋㅋ
역시 남자아이들은 또 다른 에너자이져인가봐요.
전..세 아이 모두 잠잘 때만 천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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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7-23 09:59
답댓글

사자털님~ 4월 광주모임때 트윈프린세스님과 친구분이라는 애기 듣고, 초게에서도 간간히 글 읽었어요,

세 아이 맘이라는거 보고 엄청 놀랬쬬, 어찌 그리 활동을 많이 하시고, 더군다나 시간이 오래걸리는 액티미술도 준비하시고, 막내 돌보시고,

비결 좀 여쭤요! 잠을 안자시나요?^^

저도 7살, 5살, 11개월 아이가 있는데, 24시간이 모자라요, 쑥질 하기도 버거운데, 사자털님은 많은 활동을 하시더라구요, 전 겨우 읽기방, 북클럽 안간힘을 쓰고 잡고 있는데, 애들에게 많은거 못해주고, 책 읽어주는 정도에요, 사자털님 어떻게 시간배분해서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같은 세아이 맘으로써.

7살인 지호가 내년에 학교가면 초게에서도 사자털님 뵐수 있겠어요,

광주오프모임때도 한번 오시죠~^^

늘 궁금했던 사자털님께 요러콤 글 남겨봐요~

유게에서 뵈니 더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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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4 02:04
아이들을 재우다 보면 함께 잠들기가 대부분이죠.
10시 이전.
그러다가..막내가 새벽우유 찾을때 아니면...저도 모르게...2-3시경에 잠을 한번 깨는데
이 프로기도 그 새벽에 만들다가. 3시경에 시작해서 다섯시경쯤 마무리 짓는 그런 모드

ㅋㅋㅋ

저도 8세. 5세. 그리고 8개월 인데.
애기가 길어져 쪽지 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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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7-23 09:32
답댓글
역시 엄마가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일것 같아요~^^ 저도 6,4살 공주만 있는데 큰 아이에게 기대치가 너무 높다보니 늘 놀이가 학습이ㅠㅠ

프로기 준비해 두었는데 저도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13기 북클럽 가입하고파도 못하는 1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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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7-23 10:01
저두 프로기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잇어요, 다음차엔 신입 받아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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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23 11:14
아하하하~~~^^;;
13기 방장으로서 참으로 죄송하네요.
어쩌다가 13기 문턱이 이리도 높아지고 말았는지....죄송한 마음마저 드네요.
신입 회원 모집....진지하게 생각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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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7-24 02:11
우와..원영사랑님이...방장이시니.
13기도 곧 열릴날이 있을꺼에요.

무엇보다..들어어신 순간부터..방장님의 노하우에 쓰러지실꺼에요...그럼 13기에서 뵙기 전
그 어디서라도.열심히 뵈요..눈꽃바람님...

저도 사실...진행하던 초기에는 저의 기대치로..수현이 많이 잡았어요..크하하하.
그러다가...이렇게 시간이 지나니..이젠 작은 것으로 엄마의 욕심을 부리지 않으니
오래 갈 수 있는거 같아요.

역시 쑥은 많은 분들이 계시니..저도 초보엄마로...그저 함께 할 뿐이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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