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로라
조금 어려웠다고 해요..생소했나봐요^^

19번. 초3. 미셸
소리의 파동이 에너지에 들어가는지 저두 첨 알았네요...^^
아이도 왜 이게 에너지가 되는지 묻는데 답을 못하겠더라구요.
이번 레슨은 관련 도서를 좀 찾아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ㅎ
이번주 주말엔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서 숙제제출이 늦었습니다...^^;;
미셸은 두번 듣고 두번 읽고 웤싯했어요...


방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묵묵히 방도 열어주시고
숙제검시도 홀로 다 하시고.... 죄송스런맘이 큽니다..
마지막 책에 왔는데 은근슬쩍 게을러지네요..ㅎㅎ
워크북 푸는 건 그냥 포기하고요..
책읽고 핵심 문장 써보기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지난주 레슨 1과 이번주 레슨 2
써보기 사진이에요..



14번 엘리-
푸하하님.
정말 오랜 시간 함께 해 왔네요. 책을 들여다 보니 얼마 남지 않았더라구요.
끝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엘리는 지난 주말 점심 아빠친구 가족들이랑 식사, 저녁은 외할머니 생신파티,
일요일은 시골에 감따러가기 바쁜 일정을 보냈어요.
숙제는 밤에 후다닥..ㅎㅎ
피곤했을텐데 끝까지 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1번초3 제시카 저번주에 여행으로 못 올린 숙제까지 같이 올립니다.
지난주는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떠났는데 부슬부슬 비가내려 물안개와 단풍이 더 멋지게 어울렸던거 같아요.
여행떠나는데 비가내려 속상한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보니 비와 단풍이 너무 잘 어울리고 한적한 것이 너무 좋더군요. 여행으로 충전한 에너지로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초 5 알렉스
두번 듣고, 한번 소리내어 읽기.
이제는 혼자서 잘해내고 있어요.
전에는 같이 앉아서 같이 듣고 서로 이야기 하면서 진행하면서
저두 많이 배웠는데..
혼자하니 엄마가 편하긴 하지만
제 스스로가 왠지...
뭔가 2% 부족한,,,뭔가 아쉬운듯한 느낌이 들어요.ㅎㅎ
이 느낌 뭘까요..ㅎㅎ

23번 초3 제임스







비가 계속 내리네요~~
제임스 어제부텀 오늘은 초밥을 먹으러 가야한다고...
저는 별로 생각이 없다했더니 ...... 이룬...
저만 두고 아빠랑 둘이서 초밥드시러 나갔습니다...
나가서는 둘이서 짝짝꿍인지 나간지 3시간이 훨씬 지난
9시가 다되어서 돌아왔네요..
살짜쿵 배신감이 들려하네요... T T.. 으앙~~~~
제임스 양손엔 터닝메카드 두대랑 야구보드게임 가득 이네요
제껀 들어오면서 별다방 커피하나 사오셨네요..
밤시간에 고거이 마시믄서 숙제 올립니다..
다들 조용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