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씨네마보Go! #6]엘리자베스 타운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3-07-19 01:07
답댓글

음~ 인간적이고 서정적인 스토리가 있네요~^^

원영사랑님도 이젠 영화취향이 원영파를 닮아 가시는듯합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옆에 있다보니 같이 봐서 그러시겠죠?^^

 

올랜도 블룸~ 반지의 제왕때와는 많이 달라 다른사람 같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음~ 이리해도 저리해도 잘 생겼구먼유~ㅎㅎ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은 어찌 이리 글도 잘쓰시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9 07:50
이런 영화 왜 보나...싶은 dvd도 많아요.ㅎㅎ
컬트영화, 공포영화...등등
저와 코드가 맞는 영화만 올리니 그러하옵니다.ㅋ
긴 글 읽느시라 고생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3-07-18 13:05
답댓글

어제도 잠시 쉬는시간 이용해서 쑥 접속했다가 들어왔다 원영사랑님 영화글보고 반가웠는데 느긋하게 글을 읽어보진 못했어요..

집에가서 다시 읽어봐야지 했는데, 것도 못했네요..^^

오늘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어서 몇자 적어요~^^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8 15:52
역시 많이 바쁘시군요.^^;;
저희는 휴가를 아주 늦게 갈 듯 싶어요.
7월 마지막 주에 제가 쉬는지라 원영이 데리고
체험이나 공연 볼까..하고 있구요~
준재맘님은 계획 세우셨는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7-18 05:57
답댓글

엘리자베스 타운~ 보고 싶은 영화목록 추가입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이 영화는 남편이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거 같은데..전 아직 못봤네요^^;;

예전엔 보고 싶은 영화, 틈 내서라도 보기도 했는데,

 

이 영화보면, 왠지 미국에 한번 가서 여자주인공이 만든 지도 따라 다녀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8 10:04
모든 것이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다보니...저 자신을 위한 영화 한 편 선택해서 보기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도 남편이 틀어놓고 보기에 보긴했는데 원영이가 엄마를 부르는 중간 중간
빼먹으면서 보면서 그랬네요. ㅎㅎㅎ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보윤연
  • |
  • 2013-07-17 16: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7:21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7-17 15:18
답댓글
나혁이 도서관에 짱박아 놓고 읽었어요. 애낳고 영화 본게 두어편인데 둘다 나혁이 방학때 시골 보내놓고 남편과 데이트하면서였죠. ^^ 원영사랑님네는 영화팬인 신랑덕에 문화수준이 높아요. ^^ 우린 언제 아동용에서 벗어나나. 잼있는 영화소개 잘 봤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7:20
저도 평소에는 늘 유아동 프로그램...ㅋㅋ
어쩌다가 원영파가 dvd 사오면 그 때가 유일한 영화감상의 시간인데 여의치 않은 것이 사실이에요.^^;;
원영파는 사운드 빵빵하게 감상할 때, 저는 원영이와
방에 틀어박혀서 워크지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로샘
  • |
  • 2013-07-17 14:28
답댓글

꼭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네 드네요..

어쩜 자료도 잘 찾으시고 엄마영어책 읽기도 잘 하시고 북클럽 방장도 잘하시고

원영이도 잘 키우시고..이런 영화 포스팅까정!!!

완전 만능이시네요..

근데 이거이 다 들리세요?

듣기 실력도 짱이시네..아이고 부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7:17
헉~~!!절대 다 들리지 않아요~~^^;;;;
우짜다가 가끔씩 들린다는 것을 오해하셨사옵니다.ㅎㅎ
제가 쑥에서 발 담근 곳이 쪼매 많아요.ㅋ
이제 SP1기 끝났으니 조금은 수월해졌는데...
문제는 언제 또 일을 벌일지 모른다는 거에요.^^;;
새로샘님도 쑥끈이 되신 것이 확연히 느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17 01:06
답댓글

아침에 핸폰으로 대충 스캔하고 지금 꼼꼼히 읽었어요. 제가 만약 지금 20대로 돌아간다면 올랜도에 빠졌을거같아요. ㅎㅎㅎ 올랜도가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였군요. 커스틴이 나온 영화도 좀 본거같은데 도저히 영화제목까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젊은 배우들 이름이나 요즘 영화제목들은 못외운답니다. ㅎㅎ

수잔 서랜든은 너무나 유명한 연기파 배우이죠. 배우들이 탄탄하고 스토리도 딱 좋은데요. 민정아빠때문에 요즘 너무 대중적으로만 보고 있어서 재미는 있지만 좀 잔인하기도 하고 저는 영화보면서 깜짝깜짝 놀랩니다. 엘리자베스타운은 저 혼자만 스낵과 함께 조용히 보고 싶어요. 이 영화가 카메론 크로우작품이군요. 언급안했으면 감독이름도 지나칠뻔 했어요. 만인의 연인 탐크루즈가 나왔던 제리 맥과이어도 참 많이 봤어요. 탐은 저 옆모습이 얼마나 예술인지 모르겠어요. 어릴때 봤던 탑건부터 레인맨, 칵테일,미션임파서블...

제리 맥과이어에서도 저 옆모습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원영사랑님 덕분에 제가 잠시 잊고 살았던 탐의 존재를 일깨워 주어서 감사하고 엘리자베스타운 깔끔하고 눈에 쏙쏙 들어오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영화평론가같으세요. ㅎㅎㅎ

조만간 꼭 혼자 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0:31
커스틴이 나온 영화..어린 시절 출연했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저는 '윔블던'도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

저는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가 탐 크루즈 주연의 '오블리언즈'였는데 재미있더라구요.ㅎㅎㅎ
결론은 좀 허망~~했지만요. ^^;;
고딩시절 가장 좋아하던 외국 배우가 탐 크루즈였던지라 저 역시 고딩시절 탐 크루즈만 보면 마음이
왈랑~왈랑~~했던 추억이...그래서 탐 크루즈 나오는 영화는 죄다 비디오를 빌려보았었어요. ㅎㅎ
다이어리 속에는 친구가 잡지에서 찢어다 준 탐의 사진을 붙이고 다녔었구요. 아하하~~
영화평론가는 가당치 않구요~ 그저...스포일러 제조기 정도로...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7-16 23:54
답댓글
이 야밤에 원영사랑님 글을 읽고 가슴이 찡한건 왜일까요? 보고픈데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 러브액츄얼리도 다시 보고프네요!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0:22
눈물이 흐른다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눈물일 것이에요. ^^
가끔 영화 보면서 울어주는 것도 감정 순화에 참 좋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3-07-16 23:11
답댓글
와. 원영사랑님 놀랐어요. 감각이 빛나는 글솜씨에 풍성한 정보~ 영화소개 잘 봤습니다.
전 이 영화. 언젠가 비행기에서 본적이 있어요. 다 아는 남여 배우인데 내용을 아주 대충 따라갔던 흐린 기억이~ 제가 본 그 영화 맞나싶어요. ㅎㅎ
저도 네이티브처럼 외국영화 영어로만 봐도 우리 드라마 보듯이 또렷이 이해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 감독님의 다른 영화들도 본 적이 있어서 다시 챙겨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0:20
유석엄마님~~13기가 아닌 유게에서 만나니 색다르고 또 반가워요~!! ㅎㅎㅎ
저는 뭐...네이티브까지는 안 바라고...가끔씩 대사 들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7-16 22:05
답댓글

와~~ 정말 멋져요!!

오랜만에 아는 이름도 좀 나오고.. 포스터도 좀 나오고...^^

저도 한가한 오전을 틈타 보고 싶어지네요~

오전에 잠깐 짬이 나도 하는 일 없이 시간은 후딱! 가더라구요..

이런 멋진 시간도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멋진 영화 소개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0:17
맞아요~ 이것 저것~~하다보면 어느 새 금방 점심 시간되고...ㅎㅎㅎ
점심 먹고 나면 하원시간 되고 그래요~^^
다음 영화를 어떤 것을 할까...저도 한가한 오전 시간 만들어 또 다시 영화 감상의 시간을
가져보려구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마토22
  • |
  • 2013-07-16 21:54
답댓글
영화한편을 다본것 같네요~
소개해주신 영화 꼭 보고싶네요.
계속 영화소개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7 12:38
기회가 되시면 꼭 보세요~^^
글이 자세하긴 하지만 영화로 보면 더 큰 감동이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7-16 20:30
답댓글

오랜만에 올려주신 영화 이야기네요..^^

저도 꼭 빌려보고 싶다는.

있을까나요?

지난 금요일밤 시간이 있었는데,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요..^^

신랑이 출장가는 다음 주 조용히 하나 혼자 빌려볼까 싶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6 20:39
제리맥과이어,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이 두 영화도 강추에요~~^^
세 편 중 한편은 있지 않으려나요?ㅎㅎ
여유로운 영화감상의 시간~~!!즐감 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17 01:30
저도 혼자 보고 싶어요. 이런 영화는 울 남푠이랑 취향이 안맞아서리... ㅎㅎㅎㅎ
푸시카님도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신랑 재워두고 밤늦게 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7-16 16:18
답댓글

글 올라올 때 마다 놀라는 건데 우리 부부랑 영화 취향이 아주 같다는 거여요.

이 영화 우리집에서도 아주 여러 번 봐진 건디 ㅋㅋ

 

내 남편이 부산일보에 영화 소개를 몇 개월 연재한 적 있는데 (비평은 아니고...)

그 때 소개한 글 한번 읽어보실라우?

 

엘리자베스 타운 소개 바로가기

 

주어진 원고지 매수를 채워야 해서 신문 연재가 쉽지는 않아요.

짤막한 텍스트에 하고픈 말 담느리 일주일에 한번 끙끙 매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7-16 18:04
와....저도 지금 링크해주신 교수님 글 읽고는 놀랐어요~와우~!!
근데 제 아마추어 글과 완전 비교되는데요.
부끄러버요~~ㅎㅎ
하지만 영화취향이 같으신 것만으로도 정말 기쁘고 영광입니다.^^*

저는 쓰고 싶은데로 쓰다보니 글이 완전 길어져서는..
영화를 안봐도 될 정도로 스포일러를 듬쁙 담고 있는 역효과가 있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17 01:24
박사님 저도 봤어요!!! 영화의 저변에 깔려진 마크트웨인의 미시시피강의 배경, 멤피스, 마틴루터킹목사가 묵었던 호텔 등등 교수님께서 더 재밌는 설명까지 덧붙여 주셔서 더 보고 싶어요. 마크트웨인소설 참 좋아했어요. ^^저도 실은 학교 다닐때 친구들이랑 영화보러가면 그 영화배경이나 음악 등에 관심이 많아 미국을 얼마나 가보고 싶어하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르겠어요. 성인이 되어서야 학교다닐때 영화로만 볼때의 미국환상이 완전히 깨졌지만요. 그래도 학교다닐때 좋아했던 이 영화들이나 영화배우들때문에 제가 영어를 좋아했고 지금 민정이에게도 엄마표나마 해줄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