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인간적이고 서정적인 스토리가 있네요~^^
원영사랑님도 이젠 영화취향이 원영파를 닮아 가시는듯합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옆에 있다보니 같이 봐서 그러시겠죠?^^
올랜도 블룸~ 반지의 제왕때와는 많이 달라 다른사람 같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음~ 이리해도 저리해도 잘 생겼구먼유~ㅎㅎ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은 어찌 이리 글도 잘쓰시는지~^^
어제도 잠시 쉬는시간 이용해서 쑥 접속했다가 들어왔다 원영사랑님 영화글보고 반가웠는데 느긋하게 글을 읽어보진 못했어요..
집에가서 다시 읽어봐야지 했는데, 것도 못했네요..^^
오늘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어서 몇자 적어요~^^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엘리자베스 타운~ 보고 싶은 영화목록 추가입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이 영화는 남편이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거 같은데..전 아직 못봤네요^^;;
예전엔 보고 싶은 영화, 틈 내서라도 보기도 했는데,
이 영화보면, 왠지 미국에 한번 가서 여자주인공이 만든 지도 따라 다녀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꼭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네 드네요..
어쩜 자료도 잘 찾으시고 엄마영어책 읽기도 잘 하시고 북클럽 방장도 잘하시고
원영이도 잘 키우시고..이런 영화 포스팅까정!!!
완전 만능이시네요..
근데 이거이 다 들리세요?
듣기 실력도 짱이시네..아이고 부러워라~~~
아침에 핸폰으로 대충 스캔하고 지금 꼼꼼히 읽었어요. 제가 만약 지금 20대로 돌아간다면 올랜도에 빠졌을거같아요. ㅎㅎㅎ 올랜도가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였군요. 커스틴이 나온 영화도 좀 본거같은데 도저히 영화제목까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젊은 배우들 이름이나 요즘 영화제목들은 못외운답니다. ㅎㅎ
수잔 서랜든은 너무나 유명한 연기파 배우이죠. 배우들이 탄탄하고 스토리도 딱 좋은데요. 민정아빠때문에 요즘 너무 대중적으로만 보고 있어서 재미는 있지만 좀 잔인하기도 하고 저는 영화보면서 깜짝깜짝 놀랩니다. 엘리자베스타운은 저 혼자만 스낵과 함께 조용히 보고 싶어요. 이 영화가 카메론 크로우작품이군요. 언급안했으면 감독이름도 지나칠뻔 했어요. 만인의 연인 탐크루즈가 나왔던 제리 맥과이어도 참 많이 봤어요. 탐은 저 옆모습이 얼마나 예술인지 모르겠어요. 어릴때 봤던 탑건부터 레인맨, 칵테일,미션임파서블...
제리 맥과이어에서도 저 옆모습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원영사랑님 덕분에 제가 잠시 잊고 살았던 탐의 존재를 일깨워 주어서 감사하고 엘리자베스타운 깔끔하고 눈에 쏙쏙 들어오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영화평론가같으세요. ㅎㅎㅎ
조만간 꼭 혼자 보고 싶어요.
와~~ 정말 멋져요!!
오랜만에 아는 이름도 좀 나오고.. 포스터도 좀 나오고...^^
저도 한가한 오전을 틈타 보고 싶어지네요~
오전에 잠깐 짬이 나도 하는 일 없이 시간은 후딱! 가더라구요..
이런 멋진 시간도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멋진 영화 소개 감사해요!! ^^
오랜만에 올려주신 영화 이야기네요..^^
저도 꼭 빌려보고 싶다는.
있을까나요?
지난 금요일밤 시간이 있었는데,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요..^^
신랑이 출장가는 다음 주 조용히 하나 혼자 빌려볼까 싶네요..ㅋㅋ
글 올라올 때 마다 놀라는 건데 우리 부부랑 영화 취향이 아주 같다는 거여요.
이 영화 우리집에서도 아주 여러 번 봐진 건디 ㅋㅋ
내 남편이 부산일보에 영화 소개를 몇 개월 연재한 적 있는데 (비평은 아니고...)
그 때 소개한 글 한번 읽어보실라우?
엘리자베스 타운 소개 바로가기
주어진 원고지 매수를 채워야 해서 신문 연재가 쉽지는 않아요.
짤막한 텍스트에 하고픈 말 담느리 일주일에 한번 끙끙 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