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
2번 7살 한지호
미리 했던 숙제인데 이제 올려요, 머가 그리 바쁜지,
그래서 #49가 어디로 사라졌네요ㅠㅠ

#49,#50
오늘도 겨우겨우 비위마춰가며 했네요~~ㅋ
평상시 두번씩 쓰기 했었는데... 한번만 쓰겠다 하여 그러라 했더니 좋아라 하면... 쉽게 끝냈습니당~~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ㅠㅠ
요즘은 엄청 하기 싫어해서 겨우 인증샷 찍었내요~~
#47,48






6세 Heart
밀린숙제와 이번주꺼 올려요~
컴퓨터에 올린다고 하니.. 썬글라스에 인형까지 델꾸와서 포즈 취하네요~~
친구들이 다 본다고 하면.. 열심히 한답니다~~
바닷가에 가서 텐트치고 수영한다고 하네요~~^^

올리비아님 오랜만에 뵈니 좋으네용. 언제또 볼까요..^^보고자운디~~ 정현6세. 어제 너무 피곤해서 못하고 오늘 다 진행했어요. 유치원에서 돌아오면서 곧 돌아올 summer vacation 설명해주면서 지난번에 갔던 바닷가도 상기시켜주었더니 조금 이해하기 수월한 거 같더라고요. in,out개념은 잡혔는데 on이 문제라 박스 하나 가져다 놓고 닌자고피규어로 가르쳐줬더니 쪼매 알아먹은 듯 합니다~ㅎㅎ. 내일은 또 워찌 진행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용~~.다들 화이팅하시게요~~!!!^^

초3 로즈 #49,50번 숙제 올려요. 문장 맞추고 외워서 적고 봉투에 담을때 다시 말해보고 넣었어요. 복습할때 기억나겠죠?^^
5번/Alex/6세
날씨가 더워서 알렉스 비위를 살살 맞춰가며 진행하고 있어요.
유치원에 다녀와서 간식을 먹고 봉투쓰기를 하고, 저녁 먹고 샤워하고 노트에 쓰기를 합니다.
50번을 마친 후 나름 흐뭇해 하며 노트를 보고 있어요. 100번에 이르면 멋진 캐릭터 시계를 사주기로 약속했거든요.


아~~ 이번주 퍼즐보면서 예슬이가 하는 말이 있었네요 좋겠다. 휴가를 바다로 가고~ 저도 부럽더군요. 넘 더우니까 그냥 물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고 싶어요. 남부지방 날씨는 아무튼 그렇답니다~
6세 재훈. 초1나림
더운 여름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해가 안나고 바람이 시원하게 부네요. 어제까지 비가 계속 왔었는데 좀 주춤하고 낼부터 다시 비라는 말에 이불 빨래도 못하네요.






이틀에 나눠서 하는걸 제가 하루 까먹고 못해서 어제 하루데 두개를 시켰어요. 오늘 다 해야 한다고 부탁하는 엄마한테 알았다면 열심히 써주지만 재훈이는 한개 하더니 힘들다고 노래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이쭈 누나 먼저 주는걸 보고 후다닥 하더라구요. 요즘 먹는걸로 너무 사탕삼고 있네요. 마이쭈 하나에 행복해하네요.
어제 sp진행하려다 짜증나서...
하기싫으면 다 때려채우라 애만 잡았네요~~ㅠㅠ
그래서 결국 못하고...애는 훌쩍훌쩍...
오늘 새론 맘으로 다시 시작할려구요~~
한번 밀리니...계속 밀리네요.... 아자아자 홧팅!!!!
애 잘 구슬러 자료 올릴께요~~ㅋㅋ

4번 맥스 초1 습한 날씨에 계속 에어컨을 틀어내니 저랑 큰 애는 머리가 지끈지끈한게 냉방병 뭐 이런게 올 모양입니다. 맥스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 다행이지만요. 빈익빈 부익부라고...높은 층수에 넓은 아파트 사는 친정은 여름 내내 에어컨 틀 일이 손에 꼽을 정도에요.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큰 창문 방방마다 열고 있으면 견딜만하고 넓은 화장실이 있으니 욕조에 물 받아 놓고 물놀이로 그럭저럭 견딜 수 있는데, 좁은 평수에 저층 아파트 사는 저희 집은 문을 다 열어 젖혀도 환기도 잘 안되고 다닥다닥 붙은 집들 때문에 해 지고 난 뒤 복사열로 더 견디기가 힘드네요. 욕실이라곤 한 사람 겨우 서서 샤워할 정도니 씻고 돌아서면욕실에서부터 땀이 흐르고요. ㅜㅜ 아픈 머리를 부여 잡고 틀 수도 안 틀 수도 없는 에어컨을 보며 항상 망설이게 되네요. 점점 여름나기 힘드네요. 어렸을 때엔 열대야로 자기 힘들었던 밤이 온 여름 내 세 밤을 넘지 않았었는데 정말 기후가 변하긴 했나봐요. 아이들 건강은 무탈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