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누맘님,,
부산 잘 다녀오셔요,ㅎ
다녀오셔서 서울가게 되면 뵈면 좋겠다는,,
저도 언제 가게 될진 아직 모르겠어요.
언니들이 휴가때 친정을 오게되니 그때를 피해서 가야하구요.
서울가면 들를 곳 추천해주심 좋겠어요 저도..
여긴 바람이 무지하게 불고 하늘은 가을하늘처럼 푸르르답니다.
오늘은 유성이 생일이라 저녁에 간단파뤼하게 될것 같아요.
방학 잘 보내시고 곧 뵙길 바랍니당^^*
컴을 일체형으로 바꿨더니 컴켜는 맛이 쏠쏠하네요,,ㅋㅎ
우리야 맨날 방학이라.....늘 하던대로 그냥 살려구요. ㅋㅋㅋㅋ
나혁이가 만족해하니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보는거지요.^^
우리야 말로 계획이 없는 것이 계획이랄까요?
그주에 가고 싶은곳 그냥 달려가기......^^
계획표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별 계획없이 놀리려 했는데~^^;;ㅋㅋㅋ
근데... 계획표이미지가 너무 작은가봐요.. 전 열어봤더니 너무 작네요~^^
이번방학도 부산에서 열혈 이모역할 하시겠네요~ 화이팅~!
윤성누리님 안녕하세요~~ 여름방학 계획이 매우 알차 보여요~
저희 집 줄리아는 초1이라서 공부 쬐금 해야할 듯 한데... ㅋㅋ
일단 저의 여름 방학은 박물관 투어로 잡아봤어요~
서울에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돌아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집은 수원인데 서울 한 번 갈려면 생각보다 힘들어요~~ ㅋ
구체적인 계획은 이제부터 세워봐야겠어요~~
서울의 숨겨진 명소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여름방학은~~~ 정말 쉬고 놀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야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