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아이들에게 의미파악을 어떻게 해주시나요? 직역을 피해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때 있더라구요~
팔은 골절은 다행이 아니래서 토욜날 풀었어요, 깁스 하나 안하나 자유로이 팔을 썻었는데, 그래도 풀고 나니 제가 더 시원하니 좋으네요.


한개 더요~~

늦은숙제네요. 저 이럴줄 알았습니다. 이럴까봐 숙제검사 손 들었는데 그것도 이제 효과 엾어졌는가봐요. 이 게으름 어디 팔아먹을곳 없는가요?





Heart / 6세
서울은 계속되는 장마로 창문밖이 늘 촉촉하네요~~
남부지방은 무더위가 계속된다던데..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
이번주는 좀 달리해보려고 했어요~
문장이 길어지니.. 아이가 문장을 이해하고 읽는건지.. 그냥 단어를 읽는건지...
원래 확인하면 안된다 하던데.. ^^ 확인도 할겸.. 미술활동도 할겸해서 그림일기장에 문장배열 하게하고 문장에 맞게 그림으로 표현하게 했습니다... 그림을 보니.. 음~~ 이해하고 있는듯 하네요~^^
이번에는 워밍업으로 걍 그려보라 했는뎅.. 좀 잼없나봐여~
다음에는 재료를 다양하게 준비해서 재미있는 미술활동으로 여겨지게끔 해야겠어요~~^^

정현6세. 정현이 생일이 곧 다가와서 mom대신 정현이를 넣어 했더니 그나마 나아하네요. ㅎㅎ 오늘 토요일이라고 청소했더니 빨래만 주구장창 했어요. 덥기도 덥고. 여러분들도 더운 주말 슬기롭게 보내셔요~~~ㅎㅎㅎ. 전 집에서 피서할랍니다~~^-^/

4번 맥스 초1 요 녀석이 불금을 즐길 요량으로 숙제고 뭐고 하나도 안해서계획표대로 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누나까지 숙제를 말끔히 하고 있네요. ^^ 앞으로 주말에 할 일을 미루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숙제 올리는 것을 쳐다보고 있던 맥스가 갑자기 중요한걸 발견했어요. "엄마, 왜 초등에 안 올리고 유아방에 올려? 당장 초등게시판으로 다 옮겨 줘!" 이건 원래 유딩들이 하는 거란다.^^;;
6번 7세 유성'
밀린 것 함께 제출할게요.
수욜이 제 생일였는데 제가 장염에 걸렸어요.
유성이는 감기에 걸리고 남편도 장염까진 아닌데 배가 아프다하고..
그래서 온식구가 누워있었네요.
동생 희선인 고모집가서 밥먹구요..
본의 아니게 오늘 한꺼번에 올립니다.
숙제검새 해주시는 림이엄마님 항상 감사드려요^^



맨위엔 볼펜으로 쓴대서 그러랬더니 글씨가 난리네요.
제생일이 마침 껴있어서 맞춤 sp였습니당...ㅎㅎ

초3 로즈 #47,48번 숙제 올려요. 퍼즐 맞추고 외워서 써보기했어요.
5번/Alex/6세
림이맘님! 매번 숙제검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이번 주엔 대문까지 맡으시고..
B반을 보니까 숙제검사를 돌아가면서 하자는 의견이 나왔던데 림이맘님의 의견을 듣고
숙제와 대문을 지금처럼 한꺼번에 열되 돌아가면서 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어요.
진작에 이런 생각을 말씀드려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해요 ㅡ.ㅡ;;
200문장까지 혼자서 여신다는 건 큰 부담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알렉스 숙제 올립니다~!!


파워레인져 몸통만 나오게 찍은 건 알렉스 작품입니당 ^^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공 ㅎㅎ

3번 6세 재훈/초1 나림
림이 엄마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울은 비가 일주일 내내 오네요. 다른 지역은 불볕 더위라고 하던데 잘 계시죠. 집에서 빨래 말리느냐 걱정이고 아이들은 밖에서 못 논다고 심심하다고 노래 부르네요.


입에 사탕하나 물려주고 숙제 하라니 열심히 하네요. 가끔 달다란게 필요한가 봐요. 이번에도 나림이
봉투에 2번 안쓰고 한가하게 써버렸어요.




이번주는 문장이 짧아서 읽어보기도 편하고 쓰는데 부담이 적었어요. 재훈이 어제 박사님 뵙고 왔으니
박사님이 내주신 숙제 안하고 반항하면 혼난다고 한번 써먹어보려구요. 아마 말 잘 들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날 건강 잘 챙기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