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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107-108 모두 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동자3
  • |
  • 2013-07-19 21:55
답댓글

 

14번 혜완 107, 108번 108번은 아빠가 장난치느라 to를 숨겼더니 어?하면서 to는? 하고 찾네요. 도치맘 감동입니다. 겨우겨우 지각으로 숙제만 제출하지만, 꾸준히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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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토토
  • |
  • 2013-07-17 04:15
답댓글
sp2기 여러분들 모두 열심히들 하고계시네요
늦장 숙제제출에 , 댓글도 안달고 숙제만 내고 사라지는 맘입니다
매번 올릴때마다 이번만 이번 만 햇는데....
이주동안 sp멜 못받고 보니 정신이 확 드네요.
무언가 빠진듯한...

다시한번다짐하려 합니다 완주때까지
이런 나태한 모습안보이구 열심히 하려구요

아이에게 완주에 성취감을 맛보여주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여기까지 못왓으리라 생각합니다.
sp2맘들과 더많은 소통도하구요....

부활시켜주십사 글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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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16 17:09
답댓글

1번 Sue Ellen #107-108 숙제 지각제출입니다.

지난 주부터 목요일~금요일에 줄창 노는 시간이 생기는 바람에

자꾸 지각제출하네요 ㅠ.ㅠ

덕분에 지난 주 처음에 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얘기나누고

문장만들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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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16 00:42
답댓글
9번 규찬

 

문장이 입에 잘 붙지 않는듯합니다. ㅎㅎ 연습부족이겠지요?

태권도를 시작해서 오로지 하나있는 센텐스퍼즐 맞추기도 하기 어렵습니다.

유치원갔다 두시반에 와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간식먹고

태권도 가고 갔다와서 저녁먹고 놀고 자고...ㅎㅎ 이러다 학교 갈수 있을까요?

곧 방학이니 좀 나아질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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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44
답댓글

4번 유진 #105,106,107,108

지난 주는 제가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아이들은 정말 피폐한 생활을 했죠..ㅋ

저녁에는 씻고 자기가 바쁜 시간이어서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내요..

일요일에 한꺼번에 4개를 했지요. 한꺼번에 펼쳐 놓고 나중에 정리하는데 섞어 놓는 바람에 저는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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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15 07:57
많이 바쁘셨군요. 일요일에 한꺼번에 4개씩이나?했는데도 유진이 너무 얌전하게 잘 하고 있네요.
내용도 어려운 편이었는데... 저 많은 걸 섞다니...저는 두 문장할 때도 섞을까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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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5 09:17
바쁘셔도 역시 엄마란 대단하잖아요~~~ 자부심을 가지고.....
유진이 4개도 한꺼번에 이쁘게 해주니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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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14 18:27
답댓글

 

2번 클라라 저희는 토요일부터 휴가중이랍니다. 금요일 해둔 숙제를 부랴부랴 올리고 저녁먹으러 나가려고합니다..주말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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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46
벌써 휴가시군요.. 비가 요즘 계속 내려서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휴가와 여행은 좋아요^^ㅅ
클라라 쓰기가 이제 자리 잡혔죠.. 넘 기특해요.. 맛있는 저녁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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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15 07:58
휴가신데 날씨가...그래도 번잡하지 않을 때 휴가시라 넘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휴가되시구요. 클라라도 쓰기까지 넘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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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5 09:19
여유있게 맛난 저녁 드셨겠어요. 저도 요즘 자꾸 외식이 좋아지네요.
저희도 곧 방학인데 어쩔라나 걱정되네용~~~~
고사리같은 고운손으로 이쁜짓~~~~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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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을모아
  • |
  • 2013-07-14 17:07
답댓글

2?번 (아직도 번호확인을 못했네요..ㅋㅋ) 은교

#107 -108

 

좀 일찍 해보자~하다가, 애 울렸네요..ㅋㅋㅋ

하기 싫은 건 아닌데, 하자 하면 몸을 비트는 건 왜일까요~ㅋ

바쁜 아침에 미적미적 하는 게 영 못보겠어서, 버럭~했더니, 눈물을..

아, 정말 나쁜 엄마 만드는 것도 순간이야~ 하면서도, 동시에 학교갈 놈이 눈물이라니~하는 안쓰러움이 교차.. 덥고 습한 날씨에 아이도 엄마도 지치는 것 같아요.

이제 곧 방학이니,, 화이팅!팅팅팅!!! 외쳐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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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49
은교 눈물 쓱~~
정말 순간이라는 말에 공감 팍이요^^ 아이들도 엄마를 자극하내요..ㅋㅋ
곧 방학이자 휴가의 시작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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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5 09:24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가봐요 은교는???
저흰 아침엔 상상도 못하는 일인걸요!!!
저도 막상 화내놓고 후회한적이 참 많네요. 사람이니까 당연하죠!!!
담에 더 잘 해주자구요. 저도 화이팅 함께 외쳐볼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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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7-12 16:06
답댓글

29번 마리아입니다.

 

요즘은 주에 1번씩만 글을 올리는 듯해요.

읽어보고 휘리릭~~~~

어제 마리아는 심통이 나서 쓰기 싫어하고 뒹굴뒹굴 하다가

슈퍼 간다고 하니 30초 만에 후다닥~~~ 쓰더라구요.

동기유발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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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3 12:54
슈퍼간다고 휘리릭쓴 글씨가 야무지기도 하네요.
슈퍼가서 맛난것 많이 사서 마리아 기분이 더 좋아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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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50
와.. 그렇게 빨리 했군요..
역시 동기부여!!! 잘했어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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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7-12 13:32
답댓글

 

6번Jenny

#107~108

 

요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 애들도 어디가면 노는 것 보다 먹는데 더 치중한답니다.

특히 과자, 빵...이런 간식을요.간식이 바닥을 보이기 전까지 그 자리를 못 떠납니다 ㅜㅜ

제가 너무 집에서 안 줘서 그러나...원래 타고난 식탐인가...

아마도 두가지가 다 이유인 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꿉꿉한 날의 연속이네요.

빨리 장마철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help를 halp라고 써서 다시 쓴 것 말고는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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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3 12:59
잘 먹는 아이들보면 참 부럽던데...
어찌되어건 잘 먹어야 잘 크잖아요.
곧 여름방학인데 우리 아이들도 쑥~~욱 자랄생각하니 기분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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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52
네.. 전 무조건 잘 먹는 아이들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 간식 챙겨 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영양도 생각해야 하고... 암튼.. 이번주도 야무지게 잘 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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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12 10:13
답댓글

6세 조셉입니다.

#107~108

요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먹어야 잘 크죠. 우리 큰 딸은 6학년인데 163 돌파했어요. 작년에 그렇게도 먹어대더니...

요즘은 별로 안 먹는데도 크는 것 같아요. 살이 좀 빠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조셉이 오늘은 누나 책상에서 하고 같어요. 준이 사진을 전에 보여줬더니...

새로운 기분이 들어서 신나했어요. 누나 것은 무조건 다 따라하고 싶어하는 조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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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7-12 14:04
조셉은 참 의욕이 많은 아이네요.
언니야 하든말든 맨날 뒹굴뒹굴하는 우리 둘째와 참 다르네요 ㅎㅎ
누나 책상에서 하니 더 의젓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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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3 13:02
저희집도 말끝마다 "누나는"하면서 따라쟁이 하려고해요.
그런데 문제는 자기 좋은것만 따라한다는 ^^;
조셉은 어찌 요렇게 이쁜짓만 골라서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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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14 18:29
역시 잘 먹어야 잘크는것이겠지요? 누나 책상에서 열심히 하는 조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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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54
ㅋㅋ 누나 따라쟁이 넘 좋은 걸요..
오늘도 듬직하니..깔끔하게 잘 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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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2 09:54
답댓글

22번 준이 #107,108

요피님 문 열어주셨네요.  바쁘신데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집도 라면 참 좋아해서 끊기는 어렵고 좀 싱겁게 먹고 계란 꼭 넣어먹기 ㅎㅎㅎㅎ

토마토랑 얼음이랑 매실엑기스넣고 갈면 시원하게 take out 음료 부럽지가 않아요.

냉동블루베리랑 우유랑 갈면 거품이 꼭 카푸치노 같아요.

더운여름 맛있는 음료 만들어보시라구요 ^^:

 

오늘은 누나 색깔펜에 푹 빠져서 색색깔 펜으로 글씨쓰기가 좀 낫네요.

요즘 글씨가 너무 들쭉날쭉해져서 기분따라 더욱 달라지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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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12 10:06
색색펜으로 글씨를 썼군요. 아주 좋은 생각이네요.
저희는 요사이 봉투는 휙 보고 SKIP입니다.
역시나 책상에서 단정히 공부하고 있는 준이...넘넘 멋져요. 담에는 얼굴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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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7-12 14:03
준이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맛난 음료수 많이 먹겠어요.
전 귀찮아서 그냥 과일은 과일로, 우유는 우유로, 매실은 물에만 타서 주거든요
믹서기 씻는 것도 귀찮아서요 ㅎㅎ
색깔펜 이용하는 거 우리도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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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13 12:53
워낙이 먹이기가 힘들다보니 원재료 그대로를 먹이지못해서 갈아먹게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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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15 04:56
매실액을 쓰시는군요.. 전 꿀을 넣었었는데.. 물론 요즘은 갈아주는 거 자체가 귀찮고 번거로우니 안하기는 하는데, 매실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꼭 기억해 두어야겠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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