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107, 108번 108번은 아빠가 장난치느라 to를 숨겼더니 어?하면서 to는? 하고 찾네요. 도치맘 감동입니다. 겨우겨우 지각으로 숙제만 제출하지만, 꾸준히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네요
1번 Sue Ellen #107-108 숙제 지각제출입니다.
지난 주부터 목요일~금요일에 줄창 노는 시간이 생기는 바람에
자꾸 지각제출하네요 ㅠ.ㅠ


덕분에 지난 주 처음에 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얘기나누고
문장만들기를 했어요.



문장이 입에 잘 붙지 않는듯합니다. ㅎㅎ 연습부족이겠지요?
태권도를 시작해서 오로지 하나있는 센텐스퍼즐 맞추기도 하기 어렵습니다.
유치원갔다 두시반에 와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간식먹고
태권도 가고 갔다와서 저녁먹고 놀고 자고...ㅎㅎ 이러다 학교 갈수 있을까요?
곧 방학이니 좀 나아질것이라 생각합니다.
4번 유진 #105,106,107,108
지난 주는 제가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아이들은 정말 피폐한 생활을 했죠..ㅋ
저녁에는 씻고 자기가 바쁜 시간이어서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었내요..
일요일에 한꺼번에 4개를 했지요. 한꺼번에 펼쳐 놓고 나중에 정리하는데 섞어 놓는 바람에 저는 깜짝~



2번 클라라 저희는 토요일부터 휴가중이랍니다. 금요일 해둔 숙제를 부랴부랴 올리고 저녁먹으러 나가려고합니다..주말마무리 잘 하세요^^
2?번 (아직도 번호확인을 못했네요..ㅋㅋ) 은교
#107 -108
좀 일찍 해보자~하다가, 애 울렸네요..ㅋㅋㅋ
하기 싫은 건 아닌데, 하자 하면 몸을 비트는 건 왜일까요~ㅋ
바쁜 아침에 미적미적 하는 게 영 못보겠어서, 버럭~했더니, 눈물을..
아, 정말 나쁜 엄마 만드는 것도 순간이야~ 하면서도, 동시에 학교갈 놈이 눈물이라니~하는 안쓰러움이 교차.. 덥고 습한 날씨에 아이도 엄마도 지치는 것 같아요.
이제 곧 방학이니,, 화이팅!팅팅팅!!! 외쳐봅니당~~^^

29번 마리아입니다.
요즘은 주에 1번씩만 글을 올리는 듯해요.
읽어보고 휘리릭~~~~
어제 마리아는 심통이 나서 쓰기 싫어하고 뒹굴뒹굴 하다가
슈퍼 간다고 하니 30초 만에 후다닥~~~ 쓰더라구요.
동기유발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6번Jenny
#107~108
요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 애들도 어디가면 노는 것 보다 먹는데 더 치중한답니다.
특히 과자, 빵...이런 간식을요.간식이 바닥을 보이기 전까지 그 자리를 못 떠납니다 ㅜㅜ
제가 너무 집에서 안 줘서 그러나...원래 타고난 식탐인가...
아마도 두가지가 다 이유인 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꿉꿉한 날의 연속이네요.
빨리 장마철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help를 halp라고 써서 다시 쓴 것 말고는 잘 했네요~
6세 조셉입니다.
#107~108
요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먹어야 잘 크죠. 우리 큰 딸은 6학년인데 163 돌파했어요. 작년에 그렇게도 먹어대더니...
요즘은 별로 안 먹는데도 크는 것 같아요. 살이 좀 빠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조셉이 오늘은 누나 책상에서 하고 같어요. 준이 사진을 전에 보여줬더니...
새로운 기분이 들어서 신나했어요. 누나 것은 무조건 다 따라하고 싶어하는 조셉입니다.

22번 준이 #107,108
요피님 문 열어주셨네요. 바쁘신데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집도 라면 참 좋아해서 끊기는 어렵고 좀 싱겁게 먹고 계란 꼭 넣어먹기 ㅎㅎㅎㅎ
토마토랑 얼음이랑 매실엑기스넣고 갈면 시원하게 take out 음료 부럽지가 않아요.
냉동블루베리랑 우유랑 갈면 거품이 꼭 카푸치노 같아요.
더운여름 맛있는 음료 만들어보시라구요 ^^:
오늘은 누나 색깔펜에 푹 빠져서 색색깔 펜으로 글씨쓰기가 좀 낫네요.
요즘 글씨가 너무 들쭉날쭉해져서 기분따라 더욱 달라지니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