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뒷북입니다. ㅋ
전 박사님 사진에도 없고, 요기에도 없고, 단체사진에 얼굴만 빼꼼히 나왔네요. 다 늦게 온 죄입니다.ㅋㅋ
근데, 관여님~ 어찌 이렇게 다 외우신답니까? 정말 한 분 한 분에 대해 자세히 적어주시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오프 주최에 정성어린 후기까지.. 넘 감사드립니다. 전 맨날 날로 먹네요. 흐흐흐
오공쥬님 댓글 보니 강화도 가시나봐요.
전 마지막주에 남편이 휴가를 얻어서 저기 저 아랫지방으로 내려갑니다. 날씨가 얼른 활짝 개이고 놀러다녔음 좋겠어요.
현우도 잘 있지요? 느무느무 귀요미~~~
관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담에 우리 좀 더 찐~~~한 만남 가져요.
그 땐 담임선생님 전화가 걸려오지 않기를... ^^
휴대폰으로 보고 댓글 달았는데 그게 초게였던거죵.^^;
암튼 머리 짱!!!! 어찌 다 기억을~~~.
강화도 잘 다녀오시고 담주에 뵈요.^^
와~ 오프 후기 역시 짱이시네요~~~^^*
기억력 테스트 만점을 드리며...
박수 짝짝짝~~~^^
많은 분들 뵈어 넘 좋았구요...
맛있는 점심에 음료에 책 선물에 수다까지...
정말 담 오프가 벌써 기대된다는... ㅎㅎㅎ
오프 주관(?)하신 분들~~~ 싸랑해요~~~^.^
와우..요번 오프 정말 대박이네요..ㅎㅎ
초게의 많은분들까지..
특별게스트는 작기님인줄 알았더니 제이맘님이셨군요...ㅎ
모두 넘 반갑네요...
밑에 박사님글에서 자세히 또 봤어요..
얼마나 즐거운 자리였을지 상상이 갑니다..
조촐하지만 광주오프도 다시 하고 싶네요...
글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우아~ 정말 많은분들이 오셧네요, 그만큼 더 활기차고 무진장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온라인에서 뵙다가 오프때 만나면 정말 기분 묘하죠~, 설레기도 하고^^
아이들 셋이 더 귀여워요~, 윤누님께서 이번 오프를 마련하셨다면 광주오프는 제가 하자고 밀어대야 할거 같아요,, ㅎ
사진속 음식들도 맛나보이고, 받으신 선물, 책도 궁금하고,,,
모두 오프 즐거움이 주말까지 가실듯해요~
모임이 있었네요^^
덜렁덜렁 확인을 했나봐요..
비가오는데 아이들 델고 수고하셨어요..모두들..
담에 저도 한번 참석해볼까요?
완전히 즐거워 보여요. 흑흑..
언젠가는 저도 꼭 가리라..
관여님의 폭풍후기 완전히 생생해요..
현우도 같이 왔군요.^^ 반가웠을 텐데.
뭔가 자극이 필요하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듣고 싶어서 꼭 가려 했는뎅..
여튼 너무 즐거운 후기도 감사드려요~~
신도림 오프에서 장소 섭외부터 음식주문까지 도맡아 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틈틈히 사진까지 찍어주시고~역시...오프 후기는 단연 관.여님~!! ^^b
오랜만에 현우 만나니 반가웠구요~
재훈이와 나혁이를 드디어 실제로 만나니 이 또한 반가웠어요. ^^
행복희정맘님께 열심히 쑥질의 팁(!)을 방출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사진에 포착되었군요~
쑥쑥 끈끈이로 인도하기 위해 열심히 알려드렸는데 희정맘님께서 메모까지 하시면서 열심히 들어주셔서
저의 열정이 극에 달했었네요. ㅋㅋㅋ
저는 늘 게시글로만 만나오던...꼭 뵙고 싶었던 북클럽 1기 요원분들도 뵙게 되어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레오르님, 앨랜맘님은 첨 뵈었거든요~!!
아~~~다음 오프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ㅎㅎㅎ
장대같은 비를 뚫고 오신 쑥쑥맘들 ㅋㅋ 대박입니다.~
관여언니 또 이렇게 상세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넘 수고많으셨네요..
저 많은 분들 이렇게 잘 기억해서 정리하시다니 기억력 좋으신데요..
그런데 설명과 일치하는 사진 찾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정말 파란 원피스의 우아하신 벨벳님은 설명으로 척 하니 찾았어요..
와~ 정말 굿!!
원영사랑님도 척 하고 눈에띄니 넘 반갑구요, 호호하하님의 반가운 얼굴도 보여요..^^
그런데 보고싶은 다른 얼굴들이 잘 안보이네요..
박사님도 찾기 힘들고..
다른 사진들도 많이 올려주셔요~~
이번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초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시구요. 그리고 유게에서 활동하시는 정예멈버님들도 거의 오셔구요. 비가 많이 왔는데도 이렇게 모이신거 보면 정말 쑥쑥맘들의 저력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재훈이, 나혁이, 현우 남자아이들만 3명이어서 나름 재밌었을 거같아요.
넘넘 재밌었겠어요. ~~~~
신도리오프 언제 한번 가볼수 있을까 항상 생각만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