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 한예린
막상 글 쓰려하니,,, 아~ 내가 뭘했지? 생각이 안나요,
결혼해서 챙길거, 해야할일들이 많다보니, 1초전에 생각한것도 다시 생각이 안나고 황당한 일이 많더라구요, 읽기방의 맘님들처럼 더 더워지기 전에 놀아주자라는 생각에, 지호 미술학원 끝나고 바로 놀이터 가서 1시간 30분 가량 놀다가 집에 돌아와요, 더 놀라고 하고 싶지만, 유모차에 앉아 언니오빠 노는거 마냥 구경만 하는 예린이도 생각해야하고, 집에서 해야할 숙제랑 sp등이 기다리고 있어서 마냥 놀리기가 힘드네요,
애들이 한살 더 먹기전에 노는시간을 최대한 해줘야 할텐데, 엄마의 욕심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책읽기,
노부영방 책과 북클럽책 위주로 읽고 있어요, 그리고 한글책.
내일 토요일엔 예린이 돌사진과 가족촬영사진이 있어요~
예쁘게 찍고 올게요^^
일욜엔,,,아직 계획이 없네요, 컨벤션 센터에서 머 전시가 있는지 급 알아봐에 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신도림 오프 글 보았어요~
정말 많이 모이셨네요~ 초게게시판은 잘 못들어가 봤는데, 슬쩍 보아도 유명하신(?!)분들이 많이 오신거 같았어요~!! 마음은 그곳에 가 있었다는거..아시죠?ㅠㅠ 곧 뵙고 싶네요~
서울권은 비가 많이 오는군요.
여기는 아~주 무덥습니다. 오늘 아침엔 성지가 잠자기 힘들어~ 그러더라구요. 새벽인데..에어컨을 틀었답니다. 오늘 아침엔 민소매옷을 골라 입고 갔어요.
수욜날은 못들어와봤네요. 성찬이가 낮잠자는 타이밍을 놓치면..하루가 금방갑니다..^^;;;
4살 성지
달팽이는 열심히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달걀껍데기를 넣어주었더니 잘 먹네요(!) 통안에 넣어두었는데 오이를 넣었더니 더운 날씨때문인지 쉰냄새가 올라옵니다..통을 바꾸면서 성지보고 와 보라하니, 저리 손으로 잡아 봅니다^^



수, 목 읽은 책 올려봅니다.
날이 더워서 성찬이가 더 보채는 거 같아요 ㅠ
얼른 안아주러 가야겠어요^^;;
비가오는 곳에서도 , 무더운 곳에서도..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일주일에 3일 활동하는게 잘 안되네요..
뜨문뜨문 활동하니 저가 직장맘인줄 아시는 맘도 계시네요...
전업맘인데...좀 게으름을 부려서 ...
아침에도 어찌어찌하다보니 지금 잠깐 짬이 나네요..
비가와서 놀터에서 놀지못하니 친구집으로가서 놀고 오는 울아들(수민)
병설이라서 그런지 엄마들이 자주 모이네요..
그러다 보니 ....
그래도 아이들이 하루에 한권이라도 책을 읽으려하니 다행이예요...
다들 장마에 건강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탄에서 다독포스터 신청해서 받았는데요..
수민이가 읽은책 숫자체크하는 재미에 신나하네요..

그냥 읽어만 주었는데도 너무 좋아하네요
워크지활동이라도 해주어야겠어요...
쑥이 활기로 넘치네요..!!
수현이 열심히 더운 여름 보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뛰어놀고, 복지관에서 하는 미술수업도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사람만 그렸는데..복지관에서 배우더니
물고기, 토끼등 동물들을 그리기 시작하네요.
무당벌레..까지!! 우등생이라는 말 들었답니다. ㅋㅋ
이번주는 저 4문장 엄마랑 아침, 저녁 읽었답니다.
그리고, 좀 더 크면 하려고 뒀던 워크지 꺼내서 알던 모르던 그냥 하고 있어요.ㅋㅋ
의외로 좋아하네요~!! 자료는 있을때 써 보리는게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책 일고 있습니다.


성냥팔이 소녀와 미운아기 오리새끼 이야기에 흠뻑 빠졌어요.
영어책과 한글책의 호불가 생기네요...
그전에는 아무책이나 읽어줘도 좋아했는데.. 책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네요.
어쨌든 편식없이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야 겠어요.

까만크레파스 책 너무 좋아해서 같이 한 번 해봤어요..
검은색 칠하는 바람에 손에 검은 크레파스가 한 가득이네요.
그것보다 더 심각했던건 볼펜으로 검은색 위를 긁어낼때 생기는 크레파스 가루였어요.
온 이불과, 바닥에..ㅠ.ㅠ
꼭 비닐이나, 신문을 깔아야 될 듯...
저렇게 잘 놀때는 잘 노는데.. 한 번 시작되면 둘 다 울고 불고....>.<
하루는 길 가다가 배틀 ..시작됐는데...>.<
길에 서 계시던 아주머니가 계탔다고...아이고 수현엄마 계탔어...하시더라구요..ㅋㅋ
주말에는 벡스코에서 하는 공룡곤충 체험 갈까 합니다.
여기 부산은 폭염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집이 엉망이라 치우고 와서 댓글 달아야겠어요...ㅋㅋ
어제 비 오는데... 재훈이 데리고 오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처음에 서먹서먹하다니.. 이내 친해져서 마구 뛰어다니고...ㅋㅋ
제가 애들 좀 따라다녔네요~ ^^
그래서 나재맘님하고는 이야기를 제대로 못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린 다음에 또 보면 되니까.. 그죠? ^^
5세 현우
요즘 매일 비가 오니.. 바깥놀이는 거의 못 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네요.
레고도 가지고 놀다가 자동차들을 죄~다 꺼내서 뭔가 놀이도 하고.. 책도 읽고..^^
어젠 신도림 오프로 어린이집을 하루 쉬게되서 그런지 하루 종일 업! 되어서 아주 잘 놀았답니다.
자기전에도 책 3 권을 못 읽고 바로 잠 들었어요. 9시 반부터 잤으니...
전 혼자 올레~~~를 외쳤답니다!! ㅍㅎㅎㅎ
요즘 아침 등원전에 책을 챙겨 읽으니 책 권수가 조금 늘어나네요~
원더와이즈 과학동화 중 한권을 빌려봤는데.. 오~~ 이 뜨거운 반응!!
매일 매일 2번정도 읽는 듯 해요... 이번에 전집으로 들일까?? 고민 중입니다~ㅎㅎ
리디아의 정원 은 예전에 영어책으로 읽었는데 작은 도서관에 한글판이 있길래 빌려왔어요.
글쎄요...뭔가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긴 하네요..ㅋㅋ
위니책이 도서관에 한들판으로 있어서 읽어줬더니.. 역시 좋아하네요..
모르는 척 공주 도 혹시 기회되면 읽어보세요.. 이 책은 어른이 읽어야하는 동화책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버스에서 할머니들과 나누었다는 이야기가 박사님 뵈러 간다고 자랑한 것이었군요. ㅎㅎㅎ
재훈이 정말 귀엽네요~!! ^^
이번 오프에서는 나재맘님이 바로 제 옆에 앉으셔서 한층 더 친해진 느낌이 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누군가를 만나러가면.. 저도 설레이지만.. 항상 아이가 더 들뜨고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 신도림 후기 봤는데.. 참 부러웠어요~~~ 저도 다음엔 회사 결근할까봐요~~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건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요~~~그래도 우리에겐 아줌마?? 라는 공통사항이 있으므로~~ ^^
요즘 계속 비가오네요~~ 오락가락~~~
집에가면 소윤이는 산책을 노래노래 부르네요~~으흠~~ 그러나 비가오니..패쑤~~~
퇴근하고 집에들어가면 7시쯤~~ 저녁먹고 아이들 씻기면 8시가 훌쩍 넘어요~~
가끔 할머니가 목욕을 시켜놓으시면 아주 조금은 한가한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그래서 어제 9기 북클럽 활동도 조금 했네요~~~^^
무언가를 할시간이 참 없네요~~ 자기전 책이라도 부지런히 읽어야겠습니다...ㅎㅎ 엄마욕심!!!!

나림재훈맘님 오늘이 마지막 대문여는 날이시군요. 저는 주로 새벽에 글을 올려서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는 것도 좋네요. 제가 일빠인가요? ^^
어제 신도림오프였지요?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군요.안그래도 저도 시댁에 전화했었는데 비가 많이 온다더군요. 그래도 많이 오셨겠죠. 아직 관여님 후기 못읽었어요. 글올리고 봐야겠어요. 이번에 나혁이, 현우, 재훈이 5-6세 총출동했군요. 잼있었겠어요. 재훈이는 어린이집 빠지고 박사님 만나러간다고 자랑도 하고 ㅎㅎㅎㅎ 정말 박사님한테 뽀뽀도 받고 좋았겠다. 앞으로 박사님이랑 하는 프로젝트있으면 더 잘할거에요. ^^
재훈이책 볼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여기 안동은 엄청 더웠어요. 이번주는 계속 비 한방울 안오고 기온이 계속 30도 이상인거같구요. 저희집이 뒤에 산이 있어서 좀 시원한 편인데 이번주부터는 계속 아침부터 에어컨에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어놓았어요. 밖에 잠깐 나갔다오면 땀이 범벅이 되었어요. 수-목요일은 13기북클럽 활동을 해요. 수요일은 가베수업이 있고 저녁에 아빠랑 가베놀이도 하고 도미노도 하고 잼있게 놀더라구요. 목요일은 크레파스 책읽고 나름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처음에 크레용으로 그림그리고 이쁘게 색칠했을때는 아빠한테 보여줄거라고 하더니 나중에 여러가지 색깔을 섞고 검정색으로 칠했더니 안타까웠는지 얼굴이 굳어졌어요. 뭔가를 망친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다시 칼이랑 샤프로 불꽃을 표현하니 좋아했어요. 어제 오늘 계속 저 시리즈들을 2번씩 꼬박 읽고 잤어요. 앞으로 계속 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수학동화를 많이 못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