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표 꾸욱 누르면서 본선 진출해라 하고 외쳤지만 아쉽게 되셨네요.
그래도 좋은 경험 많이 쌓았으니 앞으로 더 잘 되실겁니다. ㅎㅎ
이렇게 예쁘고 훌륭한 딸을 키워 내신 셋사랑님 대단하셔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있으면 알려주세요. 꾸욱 누르는건 잘하니까 부끄러 하지 마시구요. ^^&
아구.. 아쉽네요...
그래도 좋은 경험하셔서 한층더 성숙한 따님이되었다는데에 의의를 두시면 될듯합니다~^^
쑥쑥에 이렇게 큰 따님이 있으셨다니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