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번 헨리

18번 엘리 - 에궁 문이 안열려 있어서 열어주셨군요 ^^; 제 차례는 아니었죠?? ㅎㅎ
짧게, 자주, 좋게 말하기~! 기억할게요~~
28번 헨리
프린터가 완전히 고장나는바람에~
지난주부터 (41번부터) 못하고 있네요 ㅠㅠ
이번주에 얼른 하나 구입해서~ 진도 따라 갈께요..
계속 못하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못하고 있는 이유~~ 신고합니다 ^^;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친구들!! 다들 기특기특!!! 홧팅~~~ 하세요~~^^

17번 Roy 프린터가 고장나서 인쇄상태가 너무 나쁩니다. 고쳐서 다시하려했는데 아직 못 찾아서.... 너무 늦어 버렸네요... 로이는 왜 글씨가 잘 안보이냐며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그냥 따라읽으며 맞추었어요.
안녕하세요. ^^
컴백~ 했습니다.
숙제 검사 대문 열어주시는 분이 해주신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표 양식은 제가 아래 답글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너무 변화가 많아서 힘든 한달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좀 소홀해지고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 가네요.
아직 프로젝트가 몇개는 남아 있지만 이제 한숨을 돌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용용이는 요새 너무 늦게 자기도 하고 제가 아침에 더 일찍 출근 해야해서 아침공부가 흐지부지되어가네요
오늘은 졸린눈을 비비면서 했습니다. ㅋㅋ 싫은 티 팍팍내네요.


11세 David 7세 Isaac
요즘 은근슬쩍 쉬운 건 동생에게 밀어 넣습니다.
이거 원래 네 숙제인데 형이 해주는 거야~ 라고 했지만 똘똘한 동생은 속지 않네요.
형아껀데 제가 해주는 거예요~ 랍니다 ㅋㅋㅋㅋ

26번 다른 것보다,, 좋게 말하자는 말이 팍 와닿네요. 울 딸, 엄마한테 바라는 말 하라는 시험문제에 답을,, 엄마가 화내는 목소리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썼더랬어요. 사춘기때도 좋은 친구가 되려면 정말 노력해야겠어요. 아침 밥 먹으면서 후딱 하고 학교 갔습니다. 쓰기도 쓰기지만 말하기에도 도움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15번 초2 올리비아 지난 금요일에 못한거까지 한꺼번에 올려요. 댓글은 밤에...^^
세개의 보석님 글을 보니 참. 마음이 울쩍합니다.
어제 저녁에 7살 해원이에게 오늘 볼 받아쓰기 연습을 하자고 했어요. 물론 싫어하지요.
왜 그리 싫어하는지. 이미 월요일에 연습을 한것이라 잘 하겠지 하고 믿었는데 왠걸요.. 맞은게 없는 이
불편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싶다가. 아이를 다그치기 보다는 해결책을 제시했지요
동화책을 필사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그랬더니 아이왈.. 다른 아이들은 안하는걸 자기는 왜 하느냐고 되받아 치네요. 엄청 속상하더라구요. 평소에도 다른 친구들과 비교 안하려고 혀를 깨물고 있는데 되려 자기가 자기친구들과의 처지를 비교하다니. 멘붕이 오더라구요. 요즘 부쩍 다른 친구들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화가 꾹 참고 있었거든요. 화가 나서 아이에게 너무 차갑게 대했어요. 자기일은 이제 스스로 하자고 하면서 선도 긋고요 . 아이 키우면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저를 보며 놀랍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여러감정 드네요. 아침부터 심난하게 주절주절 합니다. 죄송해요 .
저는 프린터를 한꺼번에 해둔 덕에...이번 숙제를 지난 금요일거라 착각하고 있었어요. ㅠㅠ
그 덕에 오늘은 숙제를 일찍 올리게 되었네요. 비오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사진 올릴 수 있는 컴퓨터는 남편이 쓰고있고 휴대폰으로 올리려니 오늘 따라 안되네요.
숙제방만 열어놓고 숙제는 내일 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