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여전히 셋째 예린이의 방해가 있지만 꿋꿋히 진행하고 있어요~

<12번 7세 희용>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음 정말 정신이 없죠 ^^
저희두 저저번주 부터 희용아빠가 아파서 병원에 있다가 퇴원 후 집에서 지내다보니 주말에도 내내 제가 애들이랑 계속 놀아줘야 헸네요
피곤하다고 이거저것 좀 소홀했더니 희용 급 모든게 하기 싫다고 ㅠㅠ
그나마 간단하게 하는 SP만 꼬셔서 하기 다시 시작했네요
그래도 하고 나서 SP스티커 붙이고 나서 빈공간이 있으니 이건 왜 도장없냐고^^
니가 안해서 그런거라고 하니 이것부터 왜 안하고 41번부터 하냐고 물어보네요
그러거 보면 엄마가 게을러서 안해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ㅠㅠ 담주에 하나씩 더하자고 이야기 했네요
그런데 북클럽은 계속 안한다고 하네요 워크시트위주로 했더니 즐기지를 못하고 나름 그동안 스트레스였나봐요 우찌해야할지 급 고민이네요 ...


초 3 예슬이입니다 예슬이가 시험마치고 해서 그런지 가벼운 마음으로 했네요

6세.정현. 놀이터에서 놀다가 맨날 지쳐서 들어오니 하품만 해대고 하기 싫어하네요ㅠㅠ. 그래서 다음부터는 꼭 밥먹고 sp하고 나가자고했더니 그런다네요. 지켜질려나 모르겠어요ㅎㅎ 읽다가 못읽길래 저렇게 제가 한글로 써버렸네요ㅠㅠ혼자 이건 아닌데.이건 아닌데..ㅠㅠ했지만 엄마의 한순간 인내심부족으로 저리 설명해줘버렸네요~. 언제나 릴렉~~~~스해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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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로즈 월요일부터 휴가갔다 어제 왔어용 오자마자 시험공부하고 밀린 sp했네요. 두개는 쓰고 두개는 퍼즐맞춰보고 적었어요. 지난번 #39,40 이랑 #41,42,43,44번 올려요.

4번 맥스 초1 찬찬맘님, 큰 아이가 아빠 귀가하기 전에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으면 좋겠어요. 애기 아파서 몸도 마음도 고단하셨을텐데, 대문도 열어 주시고 고생 많으셨어요. 맥스는 오늘도 진도대로 잘 했습니다. 영어책 읽자고, 영어공부 하자고 하면 한숨부터 쉬지만... 언젠가는 즐길 날도 오겠죠?
저런..큰 아이가 많이 아프군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으셨을 텐데 이렇게 대문을 여시는 수고까지 하시고..
급한 사정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부탁을 하세요. 기꺼이 문을 열 수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아이가 빨리 완쾌하기를 빌게요. 힘내셔요!!!
알렉스는 오늘 유치원에서 천안에 있는 '테딘'에 갔어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긴 한데 또,,,달리 생각하면 해가 너무 쨍쨍한 것보다 낫지 싶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비피해 없으시길 빌어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찬찬맘님 아이가 아파서 맘도 몸도 바쁘실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 안 이뻐도 괜찮아요.
큰아이가 빨리 나아야서 똥강아지처럼 잘 먹고 잘 커야 할텐데 힘내세요. 찬찬맘님도 아프시지 않게
잘 챙겨드세요.






재훈이가 이틀 연이어 낮잠을 자서 누나랑 따로 쓰게 했어요. 이번에도 누나는 다해서 논다 했더니
열심히 쓰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는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되요. 하지만 가끔은 자극이 되어서 좋은거 같아요. 재훈이 왜 그림 없냐고 뭐라고 묻는데 원래 그림없이 진행하는 거라고 해야 맞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