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준이 #101,102
이번엔 완전 지각이네요.
이번주엔 준이랑 밀당을 좀 했거든요.
공부는 하고싶지않고 폰게임은 하고싶고
그래서 엄마는 치사하게 그걸 빌미삼아 공부를 좀 시켜보려했는데 썩~~~억 내키지는 않겠죠!!!
누나랑은 딴판이라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 아들입니다.
엄마가 변해야하는데 욕심을 내려놓으면 좀 자연스러워지려는지.....

9번 규찬 # 101 - 102
맘을 모아님 아이들 아픈데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요즘 쑥에 들어오는 것이 자꾸자꾸 뒤로 미뤄줘서 ㅠㅠ
또 늦게 올립니다.
이러다가 매일매일 늦게 올립니다 죄송합니다로 도배할것 만 같아요.
문장이 짧아지니 아주 수월하게 합니다.
예전에 들었던 영어 씨디에서 나온 노래와 비슷한 문장이 있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규찬이가 좋아하는 쇼핑이니 더 좋아하고요. ㅎㅎ
날이 더우니 웜재킷을 쿨재킷으로 바꿔서도 하고요.



14번 혜완 101, 102. 100번 기념으로 팬케익 만들어 먹었어요. 101 번부터 쓰기도 하기로 했는데, 대문자 소문자 섞어있네요. 쓰는 데 의의를 두고 잘했다고 했어요
4번 홍진 #101,102
엄마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인데.. 이 뇨석 마음은 물음표가 찍히내요.. 그래도 일단 순로좁게 한숨 고르고 시작이내요..


1번 Sue Ellen입니다.
오늘 숙제 올리다가 3번이나 날아가는 바람에 많이 속상했답니다.
올리지 말까? 하니 왜? 숙제 내야지~ 하는 이쁜 딸의 응원에 힘입어서 다시 올립니다^^


29번 마리아입니다.
하기 싫다는 것 열심히 꼬득여서... 문구점에서 지우개도 사주며 했답니다.
아빠와 열심히 하고 있는 해은이입니다.
해은이 앞니가 2개 빠졌답니다.
그런데 그 모양이 하트예요. 웃겨서 한 장 올립니다.


6세 조셉입니당...
월요일에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거의 5일을 고열에 시달리다보니 혹시 다른 큰 병이 아닌가 걱정이 많았어요. 아데노 바이러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퇴원하자마자 비가 줄줄줄...다들 건강 조십하세요.
헐...보자기 두 장으로 이리 묶고 저리 묶고 아팠어도 아이는 아이인 것 같아요.


2번 클라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아픈것이 제일 걱정이지요..클라라도 오늘 열이 좀 나서 일찍 재웠네요.. 사진은 어제 한 것이구요, 2문장하고 살짝 섞어서 문장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100번부터 다시 화이팅해요, 우리^^
에고고
맘을 모아님이 지금 정신 없으시군요. 과하게 놀았나 봐요.
후유증이 이렇게 크니... 아그들이 빨리 낫길 바래요...
둘째는 그만 하고 싶다는 표현을 은근히 하는데요...
하지만 고고고~~~~~

6번 Jenny
#101,102
맘을 모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아파서 많이 걱정이시겠어요.
아이들 언릉 낫길 바랄게요~
참, 목요일 대문 여실땐 다음 대문 여시는 분을 호명해 주세요~~^^
저도 생각날때 언릉 숙제 올립니다.
요즘은 생각날 때 안 해 놓으면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ㅎㅎ
101번이 되니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네요.
문장이 짧아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