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프린트 잉크가 없어서 이제 올려요...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몰아서 하니 좀 힘들어해요..저도 놔누어서 조금씩 하는 방법을 하도록 해야겠어요^^

초5 jennifer예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는 제가 정신없이 바빠서 오늘에서야 올려요~~
혼자스스로 하루에 4장씩 3일에 걸쳐 하니, 별 부담없이 따라와주는것 같아요. 남은 일정도 모두 화이팅해요^^

#3번 초5 병창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라온제나4님
매일 매일 꾸준히는 하는데
요즘 읽기를 많이 시켰더니
저녁시간이 부족하다 생각되네요.
목도 아프고 몸살도 나겠다고 꾀병도 부리고...
힘내자 ~
생각에는 다른책도 매일 한권씩 나갔으면 좋겠는데 욕심부리면 안되죠~^^"
모두 화이팅하세요


27번 초5 앨리^^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 웍싯은 벼락치기로..ㅜㅜ
그래도 벌써 절반이나 bb를 했으니.. 이제 절반이 또 남았네요..
남은 여정도 함께 가요~~^^

32번 엠버.
다른분들 숙제를 보니 제출하기가 부끄럽네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답니다.
듣기는 매일(6회)했구요. 책 듣기전에 어휘웍싯 첫번째장 한번씩 읽어보고 시작했습니다.(웍싯에 있는 단어라도 챙기길 바라는 마음.^^)

(아~ 사진은 왜 거꾸로 올라간데요..이상허네 ㅠㅠ)
10번 샤론
듣기4.읽기2
엄마가 정신이 없어 워크시트를 프린트 안해놓아서 워크시트는 하지도못하고 .다음주에 이번주것도 같이올리겠습니다.
22번 진현입니다.
오늘은 학교다녀와서 일찍 BB숙제를 했나봐요^^
저에게 카톡으로 일찍 보내줬네요.
애증의 BB입니다. 그래도 사랑할 수 밖에 없구요~
진현이는 정확한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정확하게 우리가 몇주 남았는지 몇 % 진행했는지 체크하고 있답니다ㅋㅋ

게으름에 숙제 못 올리다 오늘 2주 분량 올립니다.
아이와 손잡고 완주만을 목표합니다.
헛둘 헛둘 ^^
언제나 눈팅만 하지만 많은 것 배워갑니다.


33번 Shine 숙제제출합니다.
책읽기 4번, 음독 1번, 웍싯 전체.
10살짜리가 나름 완벽주의성향이라 안빼놓고 열심히 웍싯 하고 있습니다.
책은 제 기대보단 열심히 많이 읽진 않지만^^;; 어른이 되고 보니 "해도 안되는 건 안된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아이라 그런가... 하다보니 하면 된다.. 싶어요^^
빼빼로도 좀 받아오고, 상술인지 알면서도 이 참에 군것질 해보는거죠ㅎ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추신)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랑해봅니다^^ 10월에 있었던 중간고사 올백^^ 한턱 말고 세턱이나 냈네요ㅎ
초등 아니면 백점 언제 맞아보나 싶은데 암튼 실수없이 잘해와 엄마 눈에 하트뿅뿅 했답니다.

39번 루카스
부지런 하신 라온제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다보니 절반의 길을 걸어왔네요~~
루카스가 bb를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잘하고 있습니다~
듣기도 주 4회는 꼭 하고 읽기도 2번정도는 꼭 해주고 있어요
열심히 해주는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


#26
캣우먼101 & Sam
줄거리 요약과 읽기 초재기 제외하고
다 했어요~
읽기 2번
보기 1번
듣기 1번




29번 GR 3 보라이언이네
숙제방 열어주신 라온제나4님 감사드려요.
이번주는 간신히 반하고 넘겼네요. 엄마가 안 봐주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
그래도 줄거리요약은 꼭 하라고 해서 했긴 했네요.
이번주는 웍싯 ALL을 바라며~
빼빼로 다들 받으셨죠 ㅎㅎㅎ

34번 제임스

라온제나 님 숙제방 일찍 열어놓으셨네요...
감사해요~~
중반을 넘어섰네요..
스스로에 맞기니 하고싶은 부분이 늘 정해져 있는듯 싶네요... T T

Katy는 이번주에 듣기 2번, 읽기 3번 했습니다. BB가 이제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이번주는 혼자 힘으로 해냈습니다. ^^ 너무 기특해요
저희 아이의 이런 발전하는 모습은 모두 쑥쑥과 여기에서 함께 하고 있는 쑥쑥 선배맘님들 덕택인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8번 초2 Nicole
벌써 절반이나 했다니 믿어지질 않네요. 비록 어려운 건 다 스킵하면서 하고는 있지만 DVD 보기, CD 듣기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CD 듣는 것만으로도 벅차했는데 이제는 듣기도 잘하고 BB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아직 BB를 쓱쓱 읽어내려갈 실력은 안되지만 BB 끝날 때쯤이면 좀 도 나아지겠죠. ^^
BB방 덕분에 매주 책 읽고, 워크시트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렇게 함께 가니 더 수월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