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Heart
에공.. 꽁지네요~~
맨날 숙제 올리는걸 깜박합니다..




6번 유성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꽃향유님..
늘 오늘처럼 알렉스랑 즐겁게 진행하시길 바래요^^*
토욜오전 한가한 시간에 할일들 하고 있네요.
sp가 마지막이어선지 집중력이 조금 떨어지긴 했어요.
그래도 문장이 짧아서 수월했네요.
요즘엔 딱지치기에 빠져서 온통 남아들이 락앤락통을 하나씩 들고다녀요.
집에서도 딱지치기해주느라 힘들어요..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2번 7살 한지호

다음주부턴 차분히 진행하려 해요~
너무 숙제한다는 마음에 조급하게 진행하는거 같아서요, 지호의 이해력도 떨어뜨리는것 같아, 괜히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느리게 차분히 해야 지호의 실력이 쑥쑥 향상될거 같아요~
민욱이 숙제 올려요~~
숙제를 하려고 보니 #39번에 book 글자가 사라졌네요~~ㅠㅠ
분명히 봉투에 잘라 넣은거 같은디...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문장에 이가 빠져 있어요~~ㅋㅋ



정현.6세. 정현이도 이제 매일하는 걸로 알고 해 줘서 항상 고마워요.ㅎㅎㅎ놀이터도 센텐스퍼즐하고 가면 더 많이 논다고 얼른하고 가자고 하고요..ㅎㅎㅎ 글씨를 크게 써줘도 잘 못쓰네요..ㅎㅎ언젠간 나아지겠죠 뭐. 기다려볼라고용^-^.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용~~~

숙제 검사하면서 제꺼 빠졌네요 ㅋ 다시 사진편집해서 한꺼번에 올립니당~ 차로 이동하면서 물어보면 줄줄은 아니지만 입에서 나오는거 보면 좀 신기해요. 3학년인디 이런것에 만족하다니 ...ㅠㅠ 일단은 부담없는 것이라 잘하는 것같네요.
5번/Alex




4번 맥스 초1/#37~40/ 꽃향유님 오늘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 이번 주 다른 분이 여셔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수고가 많으세요. 오랜만에 진도에 딱 맞게 올리네요. 집안에 일이 있어 수요일에 4개의 퍼즐 활동을 다 해 놓았어요. 36번까지의 복습편이 어찌나 어려웠는지 퍼즐 맞추기만 하면 된다니까 무지 좋아하면서 뚝딱 해냈답니다. with는 수 백번은 더 본 글자인데 매번 모르쇠로 일관하니 왜 내가 이 고생을 하나 싶지만...영어가 이기나 맥스가 이기나 한 번 해보려구요. 저희도 중학교 가서 읽고 썼으니 그때까지 기다려 보자 생각하면 속 터지는 거 못 참을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낸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니...칭찬과 격려만이 정답같습니다. 수학문제집 사건은...선생님이 짜증내면서 막 내뱉은 말로 판명되었습니다. 안 지우고 그냥 보냈는데 아무 소리도 안 하시더라는... 부모나 선생이나 일관성 있는 교육과 훈육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기네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서울은 새벽에 비가왔었어요. 아침에 해가 떠서 우산을 가지고 가야 하나 나림이가 묻더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해가 쨍쨍 너무 덥네요. 그나마 작고 가벼운 휴대용 우산이라 걱정은 안 되네요.
알렉스는 아침 저녁으로 숙제를 하는군요. 저희는 두녀석 같이 앉혀놓고 해야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저녁먹고 해요. 알렉스 아침에 엄마 칭찬 받고 가서 하루종일 행복해할거 예요. 강아지 사진 너무 귀엽네요.






이번주는 애들은 기분이 좋은데 저만 기분이 우울했네요. 나림이는 눈치껏 잘해주는데 재훈이는
한번씩 힘들다 못하겠다 투정을 부리네요. 그러다 모르는척 하면 하고 신경전 중이예요. 가끔 엄마의 무관심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