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민하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아직 쑥쑥에 적응이 안되서..
너무 늦었네요. 오늘도 사진 대신 글목록으로 대신 합니다.
1. 혼자사는 호랑이
2. 누에콩의 침대
3. 호플라가 아파요.
4. 호플라 사이좋게 지내요.
5. 백설공주
6. 피노키오
7. 모두모두 나와라
8. 또박또박 또박이
9. 나무 오르기는 처음이야
10. 빨간모자
11. 똑똑 누구세요
12. 우리 아빠가 최고야
13. 우리 아빠
14. 커다란 오물렛
15. 과자 먹으니까
16. 웅진 꽁꽁이 생활동화책5권.
서점에 갔다가 피노키오와 백설공주는 영어씨디가 달린 책을 각3천원에 사와서 틀어주었더니,
한글 백설공주책을 찾아와 똑같아요. 똑같아요 하네요.
이렇게 한두권씩 영어책도 껴 넣어 볼려구요..
5세 제이
민정귀요미님~~
멋진 바다풍경이에요~~ 저렇게 아름다운 지구상에 우리가 살고 있는거지요?^^
여전히 민정이와 알찬 액티 많이 하셨네요~~
깜찍한 냉장고에요^^
제이는 근 1주일만에 들어와서 1주일동안 읽은 책을 올리네요 ㅎㅎ
Dainofours하는 누나 덕에 공룡유치원 한글책을 다시 펼쳐들었구요~
또봇에 다시 빠졌답니다.
13기 북클럽 보상으로 사주었는데요,
온날부터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자고, 눈뜨면 제일 먼저 찾아요^^
오늘 부산팀 아써 책거리 파티에서 수현이, 예원이, 제이네요.
수현이와 제이의 날렵한 손놀림에 예원이가 끼여있네요^^
저는 오늘 오후에 마신 냉아메리카노의 힘으로 이시간까지 버티고 있어요^^

Magic train ride, Animal Boogie, Walking through the jungle, A dragon doorstep 모두
춤추며, 노래들으며 즐겁게 보는 책들이네요.
춤판 몇번 벌렸어요~~ㅎㅎ
특히 제이는 magic train ride 재미있게 보아요.
매직기차를 타고 물속, 페어리랜드, 우주, 케이크나라 가는게 무척 신기하고 잼있나봐요.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주인공들 자리가 이리저리 바뀌는 것도 주의깊게 보구요.
오히려 저는 주구장창 글만 읽어주는데,
아이들은 저렇게 그림의 소소한 재미들을 찾아가며 읽더라구요^^
주말 날씨 봐가며 민정이와 노실건가봐요~~
제이도 뭘할지 아직 미지수네요~~^^

미술수업받으러 가는 복지관에 어린이도서관이있어 책빌리기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수업시간에 엄마는 들어가지 않기에 여유롭게 도서관에서 책도 고를수있고 또 쉬기도 합니다 매일 두세시간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오빠언니들이랑 뛰어놀곤 합니다 ^^ 시간은 잘가는데 녹초가 되곤해요 애들이 따뜻해지니 맘껏놀고 좋은데 자꾸만 제가 가라앉아요 다이어트 때문인지 에너지가 자꾸만 방전되어가는 느낌 뭔가 절 위한 변화가 있어야될듯해요 민정맘님 사진보고 어린이집 방학동안 둘데리고 있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주말동안 어지러운 마음이 조금 편해지길 바래봅니다ㅋ
위에 시원한 바다 사진을 보니 민정귀욤님의 여름휴가 계획도 어찌 잡으셨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시원한 바다로 다녀오실듯하네요. 저희는 지난주 미리 바닷가에 다녀와서 일찍 휴가를 다녀왔네요. 휴가 아닌 휴가라고 해야하나, anna 유치원 가기전에 미리 여행을 다녀 왔네요. 민정이와의 냉장고 놀이 민정이 미소가 떠올려집니다. ㅎㅎ
5세 anna 입니다.
읽기방에 글을 다들 일찍 올리시는 군요. 항상 제가 마지막인듯 하네요. 오늘은 12시 넘어서 올리네요. 내일은 유치원안가는 날이라 저녁에 자기가 자고 싶을때까지 자지않고 나뒀더니 좀전에 잠드네요. 뭐 내일 또 늦게 일어나겠지만 오늘만은 일찍자라고 할수가 없어 걍 데리고 놀다가 조금전 책읽다 잠들었습니다.

요즘 몰펀으로 여러가지 만들기 좋아해서 동그라미를 만들더니 둘붙여서 얼굴에 갖다대길래 안경이니 그랬더니 찰칵찰칵해주시네요. ㅎㅎ 나중엔 동그라미를 좀더 붙여서 기차까지 만들어서 기차놀이하고 한참을 놀았습니다.
anna의 공룡사랑으로 매일매일 공룡책은 빠지지않고 읽게 되네요. 장수탕선녀님 며칠지나 다시읽어주니 요구르트때문에 재미있는지 좀 거부감이 줄어들었네요. ㅎㅎ
요번주말은 anna가 유치원가고 쉬는 첫주라 다음주 컨디션을 위해 조신하게 집에서만 놀아야지 계획하고 있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민정귀요미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활동 많이 하셨네요, 서윤이보다 한살 아래인 민정이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서윤이한테 더 신경을 써주게 되네요~ 노부영방 덕분에 액티도 조금 해보구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 한예린(집에서 순~풍)
오랜만에 노부영 액티 해봤구요.
영유 책 handa's surprise 노래가 너무 흥겹더라구요,
이 노래에 맞쳐 서윤이가 상위에 올라가 신나게 춤을 추었네요,
애벌레 그림 표현은 오이랑 당근으로 표현해봤구요,
ort리딩하는데 좀 소홀히 했다 싶어서 요즘 지호에게 많이 재밌게 들이대고 있어요,
다행이 너무 재밌어합니다, ort책을 많이 보고 있어요~
요즘 제가 마니 바쁘고 예린이 보느라 체력이 떨어졌는지 매일밤 애들과 같이 잠이 드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토욜엔 애들 어린이집 참여수업이 있고,
일욜엔 전남 담양 죽녹원에 가볼 예정이에요, 아주 오랜만에 시댁을 벗어난 나들이 계획이네요^^

ㄴ
민정이, 엄마랑 재미있게 활동한 모습은 언제 보아도 감탄입니다~~
저~기 냉장고와 음식들.. 저도 한번 해봐야지 하고 찾아두었는데, 곧 해봐야 겠어요^^
시원한 바다를 보니,
애들 데리고 가서 모래놀이도 시켜주고 싶고, 그늘에서 시원한 과일도 먹고싶고..
^^
4세성지
어제는, 성지의 생일이었답니다^^ 이제 만 3세. 4살이지요.


생일잔치를 두번(!)했네요^^
생일 당일날 , 성지 아빠가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 화욜날 밖에서 저녁먹으면서 음식점에서 나오는 조각케잌으로 생일축하~~(초를 가지고 가는걸 깜박!했어요. 급하게 빨대로 초를 만들고 위에 마늘쫑 작게올려서 촛불인걸로 ㅎㅎㅎ)
사실, 한달전 부터 성지는 '폴리 케이크' 노래를 불렀더랬어요. 폴리 퍼즐 맞추기 선물로 케잌을 대신하고 넘어가긴했지요. 하지만,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결국. 당일날, 진짜 생일 잔치를 했네요^^
할머니댁에 가서 사촌형아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랑 폴리케이크를 앞에두고요!!
(저 폴리케이크도 사연이 많답니다.. 버스를 몇번이나 갈아타고 ...음..)

목요일은 성찬이 북스타트 수업이 있어요. 도서관에가서 도형을 살펴보구요~ 관련된 책도보았지요.
도서관과 연결된 공원을 걷고 싶어 가는데, 아! 다람쥐가 있었어요!!
철창에 갇혀있긴 했지만요.
성찬이랑 다람쥐가 바퀴안에서 뛰고 있는걸 보고 있는데, 한 분이 오셔서 나무 열매를 따서 주시더군요~
다람쥐가 앞발로 그 열매를 잡고 먹는걸 보았어요!
성찬이도 신기했는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어~어!' 하더라구요^^
그렇게, 목요일..
도서관갔다가, 어린이집 마치고 돌아온 성지랑 할머니댁에가서 생일케잌먹고 집에왔어요^^
씻고 책몇권보고 자구요^^
(제목이 안보이는 책은 그림 그대로 '롤러코스터'책이에요. 영어책인데, 성지가 먼~발치에서 한 번 본거라 흥미를 가지네요. 책에도 키가 어느정도 되어야 탈 수 있다는 부분이 나오는데, 성지, 벌떡 일어서더니 자기 는 키 컸다고 이야기 하네요^^)
그 옆에 있는 레고는 아는 형아에게 선물로 받은거에요^^ 아빠랑 조립하고는 아빠손이랑 성지손 포개어 그 위에 레고경찰배 올리고 찍은 사진이네요^^
대구에 오고는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는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주에 뵈어요^^
민정귀요미님, 응원차 들렀습니다! ^^
여전히 민정이는 엄마와 액티도 많이 하고 책도 무한대로 보고...
우리집과 영~~ 딴판이네요. ㅋ
저 매쓰 스타트를 민정이가 다 소화하나요? 오~ 노라 6살 후반 때 북클럽에서 했던 책인데... 정말 대단하군요. 레벨1도 간혹 어려운 책이 있어서 정말 최소한의 것만 하고 스킵했는데~
가끔씩 지우 읽기방을 시작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도, 동갑내기 아이들의 책 읽는 수준을 보면 지레 겁먹고 '좀 더 크면 하자' 이런 생각이 한답니다. ㅎ
그리고, 읽기방은 이름 그대로 그야말로 '읽기방'이기 때문에 전 썰렁하게 책만 딸랑 올리는데, 저런 화려한 액티를 보면 기가 팍 죽는다지요~~ ㅋ
민정귀요미님은 아이디어도 훌륭하고, 에너지도 넘치고, 잘 놀아주시고 정말 좋은 엄마역할에 하나 빠질 것이 없네요.
언제 한 번 서울로 뜨세요. 민정이도 직접 한 번 보고 싶어요. ^^ 이번 신도림 오프 때 뵈면 좋은데... ㅎㅎ
읽기방, 홧팅입니다~!! ^^
6세 재훈
민정 귀요미님 더운 여름날 읽기방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한 해변 사진을 보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올해도 바닷가로 휴가는 못 갈것 같아 눈으로만 구경하네요.
민정이네 새로 만든 냉장고를 저희집에도 어디엔가 있을거예요. 거기에 저희집은 쇼핑카트까지 프린트 해서
슈퍼놀이 했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참 잘 가지고 놀았었어요. 쑥쑥 영어유치원 하시고 계시군요. 나림이만 하고 재훈이는 못해주고 있어요. 그냥 누나 하는거 어깨너머로 보게 하고 쑥쑥 영어유치원2만 같이 해주었어요.
어제는 북클럽 숙제도 다하고 시간이 남으니 뭘 할께 없냐고 해서 밀려있던 워크지 책을 주었어요. 왠만해서는 색칠하는 걸 싫어하는데 하도 심심하니 열심히 색칠하더라구요.EVAN-MOOR의 NEVER BORED인데요. 오리고 접고 줄긋고 색칠하고 두꺼운 워크지 책인데 아주 낮은 단계를 가끔 하게 해주죠.


요즘은 은주리쌤의 ORT를 따라가고 있어요. 누나는 열심히 읽어주었는데 재훈이는 못해줘서 매일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요. 둘째는 첫째때보다 열정이 좀 덜하네요.

누나 학교 도서실과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서 읽어주었어요. 여전히 똥책을 좋아하지만 빌려온 새로운 구름빵책도 좋아했어요.
일요일에 제 첫직장 친구네 아이들과 국립중앙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 견학을 가기로 했어요. 오랫만에 만나는 거라서 엄마인 제가 더 설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와~~ 민정이 책을 참 좋아라 하나봐요~~^^
저 수요일 목요일 읽어준 책 사진 찍어놨어요~~ 아하하하하하~~~
조금 쑥스럽네요~~~^^;;;
전 저번달까지 출휴와 육휴를 받았었어요... 그래서 아이랑 함께한 시간이 지금보다 많았지만...
그래도 책을 많이 읽어주는것엔 참 한계가 있더라고요...
자기전에만 엄마가 읽어주고 낮이나 아침.. 뭐 이런 시간에는 보통 혼자 책을 보기도 한답니다~~~
다행히 글씨를 읽어서 내용을 머릿속에 넣는건지 아님 그냥 글자만 읽는건지는 참 감이 안오지만요~~~^^
오후나 혼자 읽은 책들은 제가 없을때 본 책들이라 사진을 못 찍었고요...
잠자기전 보통 5~6권을 읽어줘야 잠이드는 소윤양이예요~~
그 목록만 올려보아요~~~~소윤양은 왜인지 모르지만 영어를 거부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못읽어서 일까요??그래서 주로 한글로된 책이랍니다~~~원서가 별로 없기도 하고요~~^^;;
어제 아침 갑작 i'm happy~~ i'm angry~~ 를 외쳐되길래..
너 무슨 뜻인지 알아?? 했더니.. 즐거울때 하는거야... angry 는 인상을 쓰며 화날때~~
이럽니다~~~ ㅎㅎㅎㅎ 아직 영어는 얼집에서만 접했거든요.. 가끔 전 단어정도.. 이것도 가뭄에 콩나듯!!!
그리고 영어동요도 가끔~~~~
요즘 해야되는데.. 하는 생각만 할 뿐이었답니다~~~
이렇게 관심을 보이는데 그냥 지나갈수 없어... 회사에서 활동지랑 책들 뒤졌네요~~ㅎㅎㅎㅎ
그리고 자기전에 해줬는데.. 이거 재미있다.. 연발입니다...ㅎㅎㅎ
앤서니 브라운 how do you feel~~~ 이책 오늘 들고 집에 가야겠어요~~~^^
그리고.. 티비보고 자러 방으로 들어가보니... 누나다리 붙잡고 자고 있는 둘째에 빵 터졌답니다...
아마 사람 찾다 누나 다리 붙잡고 마음의 안정을 취한뒤 다시 잠들었지 싶어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첫날 부터 저 주절주절 말이 너무 많았나요??헤헤~~
친해지고픈 마음으로 입니다~~로 이해해주세요~~~~~
와~~ 저렇게 재미있게 놀아주셨군요..
저도 작년에 현우랑 활동했던 'Growing vegetable soup' 이 생각나네요~~ ㅎㅎ
1년전인데도 왜이리 까마득한 옛일처럼 느껴지는지... ㅋ
역시 민정이는 책을 많이 읽는군요.. 정말 기특해요!! ^^
그리고.. 노부영 대문지기까지 겹쳐서 좀 힘드셨을텐데....
한 주 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5세 현우
아침에 나가면 오후 6시가 훨씬 넘어야 집에 들어오니...
하루 해가 참~~ 기네요. ㅋㅋ
어젠 조금 일찍 현우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와서 나혁이 형이랑 놀았어요.
엄마들은 시원한 정자 그늘에서 쉬고... 아이들은 공원에서도 실컷 놀았어요.
멋진 장난감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아이들은 그런 공간에서 나뭇가지, 잎사귀, 돌 등을 가지고
신나게 노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비싼 장난감이 아니라 함께 놀 친구와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같아요.
나혁이 형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집으로 와서 바로 놀이터에 갔어요. ㅋ
전 그늘에서 계속 쉬었던 것 같은데... 밤에 현우와 함께 쓰러져 잤네요..
어찌나 피곤하던지... ㅍㅎ
책읽기는 잠자리에서 겨우 몇권 읽고만 있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바깥놀이 더 해주려고 합니다~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