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늦었죠? ㅠ ㅠ 컴이말썽중이예요 스맛폰으로 올리려해도 잘안되서 오늘다시 도전함다 100번까지함께한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번 도로시 리뷰숙제입니다.
자기전 리뷰를 했더니 좀 짜증을 내네요
숙제마감이라 늦지않으려고 급하게 했더니 이런 결과가...
이렇게 이번 숙제 올립니다.
다음번에 좀더 좋은 컨디션으로^^


29번 마리아
ㅎㅎㅎ 찔려요... 저도 조만간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요...
맘을 모아님이 글을 못 보셨으면 제가 문을 열께요. 그 다음예요.
100번 리뷰까지 만만세 입니다....
여기까지 어이왔나 싶어요....
우리 쭈욱 가는것 맞죠??????
일을 하다보니 잠깐 들어와서 글 올릴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집에 있을 때도 바빠서 뭐 마찬가지긴 해요...
101번 부터 다시 흥하는 2기가 되도록 저도 노력할께요......

4번 홍진
저는 요즘 컴 앞에 앉을 시간도 없는데... 잠깐 확인할 수 있어 댓글 달려고 하면 페이지 오류가 떠서
답답하내요.. 해결 됐었는데.. 지금 하려니 또 안 되내요..
암튼.. Sue Ellen은 머리 감은 듯 한데... 머리에 수건까지 올리고 열심이내요..
혜린이는 시험 부담도 클텐데.. 그래도 빠지지 않고 열심이구요.
Jenny, 클라라, 준이 모두모두 꾸준히 잘하고 있는 모습이 든든하구요
그나저나 조셉은 병원 입원이니 어쩌나... 얼른 낫기를 바래요..
유진이도 복습을 나름의 수준에서 몇장 했내요..

이번에도 pushkar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저는 이번 주는 인터넷이 말썽이라 오늘에서야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100번까지 잘 해서 어떤 칭찬의 글이 올라왔을 지 궁금해하더라구요~ ㅎㅎ
요즘은 칭찬으로 아이가 큰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답니다.
1번 Sue Ellen Review #89~100




Word Puzzle은 하면서도 무지 신기해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기가 막히게 잘 만들었냐구요.
Congrats!!에서는 감격하네요~ㅎㅎ
18번 혜린 review
pushkar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기 기말고사기간이라 정신이 없었네요. 한번에 올립니다.
혜린이는 몸이피곤한지 이번주는 하기싫어하는기색이.. 컨디션관리가 중요한듯하네요.
100번까지 잘했으니 200번까지 힘내자고 상으로 아이스크림사줬네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날이 더우니 만사 귀찮고 쉬이 지치시지요? 다들 힘내서 꾸준하게 가보아요 홧팅!

6번 Jenny
review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숙제 휘리릭 해놓고 숙제 올리는 것도 깜박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양면출력하는 바람에 앞뒤사진 2장 찍었네요~


그러면 2기 싸악 지우고 3기랑 합칩니다.
한 방에서 그냥 2기는 2기 숙제, 3기는 3기 숙제 하는 거지요.
방만 많고 썰렁하느니 그게 나을 수 있어요.
초게에서도 1-2학년 아이표, 3,4학년 자주방과 독서희열방 합쳤어요.
어떻게 생각하심둥?

2번 클라라
편집을 잘 못해서 화질이 많이 좋지 않네요.
이번 주는 복습이라 주신 것 읽어보고 워크시트를 풀었답니다.
워크시트를 좋아하는 지라, 4장을 조금 아쉬워했어요.
주말은 앞에 것을 좀 읽어보며 보내야 겠어요~~^^
모두들 돌아오는 주말 잘 보내시구요..
22번 준이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다음번 대문 열 순서 쓴다는것을 깜박하고 말았네요.
정말 100번 마무리했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소심한 성격 좀 고쳐봐야할까봐요. ^^:
준이는 4장이 많다며 이틀에 나누어서 하면서 대신에 문장읽기를 한번씩 더 해주었네요.
아직까지 앞의 알파벳만 보고 대충 읽어주는 버릇이 있기는하지만
마무리는 무조건 읽는걸로 하다보니 나름 효과는 보는것같답니다.



pushkar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셉은 #100 기념으로...입원했어요...ㅠㅠ 뇌수막염인 것 같다네요...고열로 넘 고생이예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