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디미세요.. ^^*
여전히 좋은 글 올려주고 계시네요..
멋지세요.. ㅎ
우선 댓글을 남기면서 찬찬히 읽어볼게요~
아무리봐도.. 오로라공쥬님은 이런쪽으로 소질이 있으신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 미술..이런거 어떨까요? ㅋㅋㅋ
좋은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고야...
이름은 들었지만, 그리 가까운(?!)사람은 아니었는데
오공쥬님 글 덕분에 또 하나 배워갑니다~
대외적으로 드러난 모습보다, 뒷이야기(?!)가 곁들어진 이야기를 펼쳐주시니
비밀 이야기 듣는 거 같기도 하고^^;;
연재 기다릴게요^^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오공쥬님 덕분에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화가가 되고 싶다는 우리 딸에게도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싶네요.
이게 끝이 아니고 다음편도 있다니 기쁘네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명화산책이네요 ㅎㅎㅎ
오늘도 너무 재밌게 잘 있어요.
몇 번 더 읽고, 이해하고, 외워서 마구마구 아는 척 하고 다닐라구요 ㅎㅎㅎ
오로라공쥬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우, 정말 정말 재밌어요.
난 꼭 오공님을 기일~게 연재시켜서 미술 평론가로 나서게 만들고 말꺼에요.
수준있으면서도 우리 눈높이에 맞게 요리 재밌게 쓸 수 있는 사람 어디 있냐고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그림은 정말 잘 모르지만 이렇게 이야기로 펼쳐주시니 정말 재미가 나네요.
감사해요.
오우~~~ 이렇게 긴 글을... 정말 수고 많았어요.
그런데... 어찌나 재미있게 썼는지... 한번에 휘리릭~~~ 읽어내렸어요.
역시!! 글 쓰는 재주 있는 사람은 달라~ (부럽!부럽! ^^)
고야... 오공쥬님의 글 이전에는 전혀 알지 못하는 화가였는데..
이젠 '고야~ ' 하면서... 아는 척까지는 못 해도... 알아듣는 척은 할 수 있겠어요. ㅎㅎ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