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본 혜완 97~100번 한번 숙제가 밀리니 힘드네요
9번 규찬 # 97~98
정말 100번의 고지가 눈앞에 있네요.
사진을 찍을때마다 뒷배경으로 나오는 어지러운 저희집이 너무 부끄러워서...ㅠㅠ
유치원친구가 입원해서 병원에 있어 퍼즐내용과 아주 잘맞아서 빈칸에 이름적는데 수월했습니다.
빈칸 이름 적기도 우유부단한 우리아들 누구이름을 적어야할지 항상 고민이였습니다.
이번주는 단번에 친구이름을 적을수 있어서 제 맘이 편합니다. ㅎㅎ


4번 유진 #97,98
오늘 하루 종일 댓글을 쓰려고 하면 페이지 오류가 뜨내요... 꿈이가득님 오랜만에 소식듣는데, 댓글이 불가하내요..... 이사 잘 하시구요,,, 다른 우리 sp 아들딸램들 칭찬해 주고 싶은데... 페이지 오류는 뭔가요? 도대체... 그런데, 이렇게 글은 올려지내요...


sp2기 여러분~
100번이 정말 코앞이네요!
모두들 너무 훌륭하시고~
아이들은 더더욱 훌륭합니다!!
저는 이사문제가 너무 힘든 과정중이어서 도저히 쑥쑥에 들어올 여력이 없었답니다. ㅜㅜ
조만간 결정이 나게 될 것이라 오늘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글 남겨봐요...
제가 제 역할을 너무나 잘 수행하지 못해 모두께 정말 너무 죄송해요.... ㅠㅠ
저 대신 엄마는영어쌤 님께서 숙제검사 일을 맡아 주시기로 하셨어요.
엄마는영어쌤 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모두께 너무나 죄송하고....
SP를 계속 잘 해나가지 못해 애비게일에게도 미안하네요...
곧 이사가 결정이나서
얼굴에 철판 깔고 SP 같이 하고싶은데..... ^^;
더운 여름 시원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고요~
조만간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1번 Sue Ellen #97,98 제출합니다.


sick를 chic라고 자꾸 발음하네요. 평소에 우리 딸 chic하지... 하는 표현을 자주 썼더니
그 말인 줄 알았나봐요... 아니라고~ 아니라고~ sick는 아픈 거라고~ 해줬네요...
지금 중이염이 와서 아픈 상태라 잘 이해하고 자기 이름을 적네요.. 흠...
coughing a lot 대신에 watching TV a lot으로 쓰고 싶다고 해서 바꿔적어 보게 했네요.
주말에 TV많이 본다는 사실은 스스로도 알고 있나봐요~ㅋㅋ
여름 감기라 오래가는 군요. 기침에 콧물에 중이염까지...
그래도 덥다고 아수쿠림 먹는 딸.. 우짜지요? ㅎㅎ

2번 클라라
폰으로 글 쓰기가 힘들어 사진만 올려두고 쓰네요.
벌써 100번.. 이번 주말 3x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했네요. 아이스크림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쓰기는 사진을 찍었는데 전혀 나오지 않았네요. 폰에서는 몰랐는데.
벌써 반을 왔어요^^
모두모두 화이팅~~

6번 Jenny
#97,98
그러고보니 이번주가 100번까지 진행하는 주네요.
아무생각 없었는데 작은 파티라도 열어야 할까봐요~
오늘은 비가 안 오니 좋네요.
비오고 꿉꿉한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며칠 날씨 좋으면 저도 커튼 빨래나 할까봐요~ㅎㅎ
6세 조셉입니다...
사진을 잘못 올렸어요.

18번 혜린 #97,98
더운데다 비까지오니 온몸이 끈적끈적하네요. 그러나!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아침.
100번 달성이 눈앞인 우리딸 신나게하고 학교 갔어요. cough에 ing붙으니 쓰다가
어 잘못적었네라며 고쳐적기도하고...
SP 100번오는동안 한발이라도 나아갔다면
참 고마운일이라 여기며 울딸램 칭찬 듬뿍 해줘야겠네요.

22번 준이
처음에 배울때 오히려 글씨가 예뻤는데 능숙해지기 시작하면서 글씨가 꼬불 꼬불 리듬을 타기 시작하네요
이번엔 주말에 미리해두었는데 당연히 하는거라생각하는지 별 저항없이 해주네요.
이번주에 첨으로 시험공부를 시켜보려하는데 할 의지는 전혀없어보이지만 할수없이 해주는듯한 분위기입니다 ㅠ.ㅠ 반아이들 평균은 맞쳐주어야할것 같아서...
요즘 과목평균점수가 거의 90점이 넘드라고요. 80점정도면 잘했다고했는데 정말 장난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