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예슬이입니다 이런 워크시트 넘 좋데요. 복습만 이거하니 아쉽다고 하네요. 좋다고 하니 다행인거죠?
그러게요, 미리미리 한다는게 은근히 어렵네요^^
2번 7살 지호

한장 더 했는데 사라져서리,,,막내 예린이가 먹은건 아닌지, ㅋ
오늘은 쓰기를 해야하는데 많다고 투덜댈지 모르겠어요, 역시나 당근을 줘야죠^^

예원맘님 방금 테솔에서 뵈니 굉장히 반갑네요~^^ 매주 얼굴볼 수 있으니 친한 척 해용ㅋㅋ ^^ 정현6세. 워크시트 한 번에 다 해 버렸어요~~^^ 오늘 너무 부담스러워하는 쓰기를 할 예정인데 금욜까지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할려고요. 어제 잠 안들고 올리려고 커피마셨었눈데 역시 카페인빨이 안 듣네요 저는ㅠㅠ. 금욜날엔 제대로 올릴게용~~~
5번 알렉스/6세
서원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세 장을 하고 오늘 나머지를 했어요.
쓰기가 많다고 꽤부리는 걸 간신히 앉혀서 마무리했어요.
복습을 하면서 전체 문장을 한번씩 읽혔는데 생각보니 많이 기억하고 있어서 흡족합니다.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서울은 오전내내 비가 오더니 이제 좀 주춤해졌어요.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복습편을 하는데 함께 주신 자료를 한번씩 읽어보게 하니 막힘없이 읽어서 역시
SP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에는 떠듬떠듬 읽던 때도 있었는데,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일주일에 2번 사진을 올려야 해서 3장씩 올렸어요.
<재훈>이번에는 제가 글씨 써주지 않고 본인이 스스로 쓰게 하고 있어요. 1층, 2층,자하실 놀이를 하면서 하고 있어요. 어떤건 크고 어떤건 작고 아직 글씨쓰는게 서투르네요.

<나림> 재훈이와 엄마가 일층이층 지하실 놀이 하고 있을때 혼자 후다닥 하더라구요. 재훈이가 보고
할까봐 꽁꽁 어찌나 숨기는지. 나림이가 문장 읽는게 많이 편해졌어요.


4번 맥스 초1 # 35,36 복습편은 오늘 학교 갔다와서 해야 합니다. 누나 병원 치료 받는데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일주일에 두 번 장시간 외출을 해야해요. 그래서 숙제 마치고 놀 시간도 부족해요. 많이 미안하지요. 좀 궁시렁대도 장난감 득템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SP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시켜서 시작했지만 본인도 점점 하다보니 단어도 늘고 어순에 대한 감도 알게되니 신기한가봐요. 아직은 엄마가 문장을 불러 주면 맞추는 정도입니다. 그냥 퍼즐 조각 늘어 놓고 문장 완성해보는 거는 누나 시켜 봐야겠어요.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활동입니다. 쑥쑥에서 홍박샘님과 은주리님 워크시트를 무료로 받아서 부담없이 공부하다가 유료로 된 다른 사이트 워크시트 하려면 완성도도 떨어지고 비용대비 효과면에서도 마뜩치 않더라구요. 우리 엄마들은 복 받은거 맞습니다.^^